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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37. 세훈의 촉. 민석선배 1 잘 자요 1 선배 좋은 아침이에요 1 잘 잤어요? 1 오늘 준면 선배랑 촬영하는데 1 시간나면 보러 와요 1 끝나고 같이 밥 먹어요 세훈은 어제부터 사라지지 않는 대화창의 1 표시를 보다가 들어오는 준면을 보고 인사를 했다. 저번 교내책자가 발간된 후 반응이 좋아 같은 모델로 대학홍보물 촬영을 하기로 한 날이었다. “안녕하세...
지민은 몇 주째 더블J엔터로 아침 출근 도장을 찍었다. 그동안 날씨가 바뀌었고 옷차림도 짧아졌다. 경비아저씨와도 친해졌다. 정현의 의심을 피하기 위함이긴 하지만 사장실 쇼파에서 -그것도 일하는 사람 바로 옆에서- 노닥거리는 건 재미가 있었다. 시원하기도 하고 마시는 것도 마음대로 마실 수 있고 천국이 따로 없었다. 혼자 휴대폰 게임도 하고 만화책이나 소설책...
11. 사장님만 모르는 직원들만의 점심룰렛
젊은 우리 사랑 (부제: 염장 100제) 박지민 민윤기 25. 놀이공원 200 퍼센트 즐기기
-조슈리체 현대물 -가을방학, 감기약 (함께 들어주시면 좋아요!) . 천천히 잠에서 깨어났다. 그것도 자연스럽게 깨는 잠이나, 알람에 허겁지겁 일어나는게 아니라, 강제로. 원치않게 잠에서 깨어난 것이다. 지금, 몇시더라. 몸을 돌리고 손을 뻗어 휴대폰을 찾는데, 머리가 띵-하고 울렸다. 온몸이 무겁고, 눈꺼풀은 무겁고, 목이 따갑고 숨쉬기가 불편했다. 감기...
for. bae *줌연 안 나오는 슈준 *서마터폰으로 써서 비문 오타 작렬할 수 있습니다. (수정은 느긋하게...) 민석은 창문에 바짝 붙어 떨어질 줄을 몰랐다. 곧 쏟아질 거야. 안 되는데. 내리기 전에 가야 하는데. 연신 그런 말만 중얼거렸다. 민석의 시야에 먹구름 낀 하늘이 가득 들어찼다. 창문 옆에 붙어 있으니 옅은 물비린내가 코끝을 스쳤다. 하늘에...
※공포요소, 불쾌 주의※
36. 알아버린걸. “전화하지 말랬잖아.” 정말로, 우연치 않게 듣게 되었다. 요새 통 기운 없어 보이는 민석에게 전에 잘 먹었던 초밥을 주러 온 것뿐인데. 백현은 자판기 앞에서 통화 중인 민석을 피해 기둥 뒤로 몸을 숨겼다. “나는 할 말 없다고. 서로 힘들게 이러지 마, 형.” 형? 백현이 숨을 죽이며 쥐고 있던 봉지에 힘을 주었다. “형 아니어도 나 ...
- 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입니다. - 전황제는 모브, 현 황제가 슈입니다. 처음 보았을 때 이미 매료되었다. 부드러워 보이는 피부, 탐스러운 금색의 머리카락. 붉은 포도주와 닮은 눈동자는 그의 이명치고는 너무도 맑아서 눈동자가 아닌 어딘가 거울에 제 모습을 비쳐보는 듯 아름답다. 맑은 목소리 하며 가느다란 그 팔다리가 그대로 훌쩍 자라버리더라도 그 인형과도...
어둡고 습한 방 안에 한 여자 아이가 인형을 안고 자고 있었다.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창문에 비가 떨어지는 소리에 아이는 뒤척이며 눈을 천천히 떴다. 추워. 덮고있던 신문지 조각을 목 아래까지 끌어올렸다. 안고 있던 인형마저 차갑다.[레넷, 많이 춥지?]잠에서 덜 깬 목소리로 아이가 인형을 향해 말한다.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추워. 아이는 인...
※ Do not repost! ※ 습작으로 시작했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 세이브 파일없이 그린 작업물이기 때문에 무작위 연재입니다. 02. 잊을 수 없어
[코드네임 복숭아, 작전 개시합니다.]우기는 수트 속에 숨겨놓은 단도가 잘 있는지 확인하고는 건물로 들어갔다. 송우기, Q파에서 조용히 키우고 있던 미인계 조폭. 아, 조폭이라고 하니까 좀 그렇네. 우기는 사실 사람 한 번 때려본 적, 죽인 적 없는 하얀 손이었다. 물론, 그건 지금까지의 일이었고. Q파에서 우기를 조용히 키워온건 다름 아닌 잠입 작전 때문...
"아무 볼 일 없이 온 거야?" 영수는 용철이가 반가우면서도 의아했다. 친하긴해도 이렇게 연락없이 올 사이는 아니지 않았나, 용철이가 이렇게 스스럼없는 성격이었던가. 그래도 이렇게 살갑게 다가오는 용철이 좋았다. 귀엽고, 상큼한 느낌. 확실히 후배는 다르다고 느꼈다. "그건 아니고, 노래방이 가고 싶어서요!" 머릴 굴리다 겨우 내뱉은 키워드가 노래방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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