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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문득 발렌타인데이 강찬이서가 보고싶어서 그렸습니다. 99%의 날조와 1%의... ...100%의 날조로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만화를 그릴 줄 모릅니다. 만화가......난잡합니다...!!!..!!.!!! 매끄럽지 못한 전개와 망한 가독성을 용서해주세요...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아?" 츠키시마는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 여러 장에 황당해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운동선수의 스캔들을 쫓아다니는 삼류 잡지의 기자에게 찍힌 듯한 사진이 여러장이 올라와 있었고 그 사진들은 수만명이 리트윗을 한 것보다 옆에 찍한 하트 갯수와 밑에 달린 댓글들을 보니 짜증이 확 밀려왔다. [이 커플은 찬성일세🥰!] [브라질에서 이뤄진 사랑이라니! 여기가 내 ...
밤이 깊었다. 달이 다 차오르지 않아 지상은 어두웠으나,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거리만큼은 가로등으로 환했다. 정장과 단정한 복장을 한 성인들은 하나같이 피로한 얼굴로 대중교통에 몸을 맡기거나, 환하게 불이 켜진 음식점이나 술집으로 몰려 들어갔다. “너무 늦잖아.” 특히 이 집은 질이 좋은 새우와 해산물을 사용해서 조금만 늦으면 줄을 서기로 유명했다. 그래서...
이 글은 수정 후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ㅇ
-남사니와의 이야기입니다. -약간의 얀데레의 성향이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현대의 사람들이 물을 마시듯 커피를 마시는 것처럼. 사카즈키가 술을 마시는 이유도 이와 비슷한 이유이다. 한때는 무언가를 잊기 위함이었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어떠냐는 물음을 받는다면, 사카즈키는 그때와 같은 답을 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런 생각을 할 시간에 그는 다시 빈...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안녕하세요. 치크시에요. 외국어를 배워서 좋은 점은 만날 수 있는 사람의 폭이 넓어지는 거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등 다른 언어를 쓴다? 말이 안 통하면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지만 말이 통하면 가능성은 현저히 높아지잖아요. 우린 이 미래를 위해 꾸준히 발전해야 하는 거 같아요. 그럼 지금부터 더 발전하러 GoGo! S#...
※ 화산귀환 2차 창작입니다. ※ 원작, 실제 지명 또는 인명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밸런타인데이 기념 글입니다. ※ 아무 말 주의, 비문 주의, 오타 주의. 중춘의 소망일 “할 일이 그렇게 없냐?” 청명이 의자에 털썩 주저앉자마자 그렇게 물었다. 먼저 와 이미 술을 두 병쯤 비운 장일소는 소리 없이 웃었다. “없는 시간을 쪼개 행차했음을 치하해주...
열여섯이란 수는, 참으로 애매한 숫자였다. 그리고 올해로 열여섯의 유비는 온몸으로 그것을 느끼고 있는 중이었다.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나라에 온몸 바쳐 봉사해보기엔 아직 어른들에게 받아야 하는 게 더 많았고, 열다섯, 열넷, 열셋. 가만히 앉아 떠먹여주는 것만 받아먹기엔 훌쩍 자라 어머니를 웃도는 키가 눈 감는다고 가려지는 것이 아니었다. 또한...
이아는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소녀들은 재단에서 각자의 역할을 하며 지냈고, 기이한 존재들도 각자의 삶으로 돌아갔다. 아카네는 부대원들과 여전히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었고, 아오이는 자신의 응어리를 완전히 해소시키며, 제대로 세계수의 무녀로서 역할을 하고 있었다. 즌코와 아카리는 각각 재단의 연구원으로서 제대로 일하기 ...
안녕하세요! 은섬입니다. 급작스럽게 동생의 확진으로 수동감시로 행사를 아예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간만에.. 갈 수 있을 줄 알고 설렜는데.. 이게 맞는 건지. .싶네요.. 통판도 원래 생각하고 있던 것이 아니었는데 부득이하게 통판을 열게 되었습니다. 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웹발행 예정은 없습니다. 잘부탁드...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아주 오래 전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린다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잘못했다고 말로도 해보고 무릎 꿇고 빌어도 보던. 참 무섭다고 느껴지는게 뭐냐면 원인을 모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뭔가 잘못했겠지라는 생각에 도달한다는 점이다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었다 처음에는 무서웠고 그 다음에는 화가 났다 실제로 화도 많이 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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