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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영중이와 상호가 몸이 바뀝니다. (너의 이름은 au) *약간의 준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상의 쌍용기 우승 이후 시점입니다. *부산 사투리가 서투를 수도 있음에 감안해주세요. 우리는 서로를 너무도 몰라서 오늘은 평소처럼 일어난다면, 런닝을 뛰고 아침을 먹고 학교에 도착해서, 평소처럼 농구복으로 환복을 하고 농구공을 튀기며 애들과 연습을 할 생각이었다....
온종일 나는 온 복도의 불을 키고 다녔다. 빛이 있으라 창세기에서처럼. 곳곳의 어둠이 녹았다. 홍채 근육을 비집고 빛이 들어왔다. 나는 줄줄이 딸린 배양 기록실들을 오가며 90년대의 기록을 찾고 있었다. 오직 한 민족만을 위해서. 슬라브. 예쁜 아시안은 어떤 선망의 감정으로 더 예쁜 슬라브를 찾는다. 유로파의 서양인은 모두 예쁘다. 그건 그들이 그렇게 제조...
생각이 많아졌다. 오늘 아침에 마주한 녀석의 그 눈빛, 그 목소리, 하물며 그 손길까지 모든 게 사랑 고백이나 다름 없어서 뒤늦게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아무것도 모르는 척 하하호호 떠든 것 치곤 속이 퍽 쓰려 기어이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피할 수도 없을 것 같다. 녀석은 나와 같은 과목이고 나와 같은 학급 담당이며, 내가 녀...
[ 1, 포기한 꿈에 한걸음, 그리고 자신을 향한 감금 해제에 한걸음. ] 현생은 희망보다 잔혹했다. 고작 사회 초년생인 잠뜰은 그 말이 더욱 잔혹히 다가왔다. 포기한 공학도. 어찌저찌 들어간 회사는 예상보다 더 잠뜰과 맞지 않았으며, 회사 안의 풍경도 그닥 좋지만은 않았다. 회사속은 하나의 싸움판이였으며, 누군가 뜯기고, 뜯었다. 잠뜰은 그런 생활이 불편...
*이 글은 오로지 창작자의 창작물입니다. 세노님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점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몇일뒤 난 너희들을 보러 갈수있게 되었어...드디어 . . . . . . . 눈을 떠보니 주변은 하얀색 가득한 풍경에 몸이 붕뜬 기분이었고 생각해보니 난 이승을 떴을텐데 기분탓이었나 하며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둘러보았다. 두리번 거리니 흰색 원피스를 입은 사...
(원작자 계정(트위터) : @AN_S_plash_) 셀레스트 카나리트 Céline Kanarit : Céleste - 하늘 Kanarit - 카나리아 애칭으로 셀린(Céline), 혹은 셀리(Céli)라고 불린다. 나이 (아직 못 정함. 연들과 동일.) 성별 여성 종족 ■■■ ■■, 불명. [양의 뿔과 박쥐의 날개, 얇은 꼬리를 지녔다. 악마처럼 보이지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앞에 올린 글인 빅죠리틀죠 이전의 이야기. 썰 일부를 글로 옮긴 조각글. 장소는 앞 이야기와 같은 설산입니다. 이거랑 하나 더 있는데 그건 글로 쓰게 된다면 올릴게요. 대략의 썰 설정: 2부 죠셉과 3부 죠타로가 모종의 세계에 떨어짐. 각자의 세계로 돌아가려고 쌈질 끝에 협력하는데 잘 안 풀려요. 그 과정 중에 3타로는 2셉을 3부 세계로 데려가는 것으로 ...
축축하고 어두운 뒷골목에는 시궁쥐가 살고 있었다. 시궁쥐는 시궁쥐 나름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고 있었다. 우습게도 시궁쥐가 뜻밖에 적절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탓이었다. 덕분에 눈 뜨고 바라보기 껄끄러운 구역질 나는 쓰레기 속에서, 시궁쥐는 터무니 없는 재능은 꽃 피워졌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라면 절대로 발견할 수 없었을 재능,여 드러난다 하여도 꺼림칙하...
우선 얘들이 생각하던 모습과 다르다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얘들 그림체가 비슷하다고 느낀다면 그게 제 한계입니다. 아래는 은하랑 유월이긴 한데 크기 조절도 실패했고, 그림 그리는 사람이 아닌지라 부끄러워서 100원이라도 걸어 봤습니다. 보시고 실망하시지 마시고 정말 궁금하신 분만 구매해 주세요.(나중에 그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추가할 수도?...
내렸습니다! 나중에 뵈어요:) -퇴고 X 추후 쓸 글의 프리퀄 같은 느낌입니다. -준빵 알오 + 육아물입니다. 소재에 유의해주세요:)
포기하지 말고.. 상황이 안좋지만.. 그래도 제대로 나아가고 있으니까..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달력상으로, 2024년 1월이 밝았다. 벌써 한 살을 더 먹어버렸다니... 매년 먹고 있지만 십대 이후로는 영 맛이 안 좋다.ㅎㅎㅎ 경금 선생들은 지금 무얼 하고 계신지 궁금허다. 뭘 벌써 때려 부시고, 갈아 엎어서 시작하고 있으신가? 그랬다면, 잘 했다. 갑진년에 해야 할 일을 시작한 것이다. 유료 분량에 해당하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24년 갑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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