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3...3초 이상 보면 닳는다고 해,했어요. 저 그만 좀 쳐다보세요.. " 이름 류아인 성별 XX 나이 18 키/몸무게 155/41 외관 성격 소심한/내향적인/말솜씨가 서툰 나서서 행동해, 눈에 띄기 보다는 눈에 띄지 않고 조용하게 사는 쪽을 선호한다. 말솜씨가 그다지 좋지 않아 말을 더듬는 이유로 그렇기도 하고 성향 자체가 내향적이다. 그의 주위에 사...
* 대화가 나오지 않습니다. 일인칭 글이기 때문에 누구의 시점으로 보셔도 무관해요. 개인적으로는 재현이 시점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찬란하고 아름다웠던 우리의 사계는 날이 점점 따스해지고 있다. 숨어있던 나뭇잎의 뿌리가 제 모습을 드러내고, 바람에도 봄 내음이 가득 차 있었다. 싱숭생숭한 마음과 함께 찾아온 봄은 내가 아직 겨울을 끝마치기도 전에 나에게 ...
연우는 클립보드에 미처 들어가지도 않는서류뭉치를 어떻게든 정리해보려 안간힘을 쓰며 알파 복도를 잰걸음으로 지나치고 있었다. 연구보고서, 연구보고서, 누군가의 시말서, 실험참여자 및 보조자 명단.. 이리저리 서류를 넘겨보던 그때 활자들 너머 시야 한구석에 무언가 걸렸다. 오른쪽으로 뚫린 복도 중간에 두 인영이 언뜻 보인 것 같기도 했다. 근데 너무 붙어 있지...
2019년도에 열렸던 '청십자 마켓 온라인점' 청의 엑소시스트 온라인 온리전에 판매했던 시에미 위주 [생일 축하합니다, 우리들의 봄의 왕]을 올해 3월 6일 시에미 생일을 축하하며 2021년 3월 10일까지 무료 공개하며 그 이후부터는 유료 혹은 삭제 할 예정입니다 :) <유료발행> 총 20P + 포타 유료공개 그림+ 후기 ※저장 및 복사는 일체...
(나좋자고만든 컨셉글) 할미다. 너무한거 아니냐. 팔척햄스터까지 마다 하다니 이번엔 뭐가 또 문제야. 너무 어려서 자꾸만 죄짓는 기분이 든다고? 이해는 한다. 팔척햄찌성이 비록 올해로 20살이긴 하지만 할미 맘속에도 응애시절이 잔뜩 남아있어서 아직 기분이 묘하긴 해. 그래서 이번엔 할미가 그나마 죄책감이 덜한 사진동아리 청년 한 명 모셔왔다. 동생들 사진찍...
"... 오랜만이네. 10년 만인가...?" 이젠 아무도 없는 곳, 찾지 않는 곳, 살지 않는 곳. 오늘 난 누악동에 왔다. 목적은 없었다. 기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중 잠깐 졸아 일어났을 때는 이미 종점이었고, 역을 나오다 보니 오랜만에 보는 건물이 보였기 때문이었다. 원래라면... 내일을 위해 얼른 다음 기차를 탔겠지만 오늘은 금요일, 급하게 이 지역을...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시리즈 소개 제목: Tomorrow, and Tomorrow, and Tomorrow 시리즈 (🔗작품 보러가기) 작가: novembersnow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1. Tomorrow 등급: Teen And Up Audiences 단어 수: 4,119 요약: 해리와 드레이코에게는 아직 새벽이 오지 않았다. 2. Tomorrow, and Tom...
가볍게 써보기로 했다. 지난 글은 나 자신에게도 어려운 글. 편하게 쓰고 싶은 내용을 써보기로 결심했다. 이와이 슌지가 직접 말했듯이, 이 영화가 보여주려고 했던 것은 일본 사회의 현재. 그리고, 아름다운 사계절. 이 두 가지다. 이보다 적절한 설명이 있을까. 모두의 립반윙클의 신부는 이 아래에 놓일 것이다. 그래도 난 내가 이 영화를 보면서 보았던 것과 ...
눈을 뜨자 눈앞에 온통 시커먼 그림 하나가 보였다. 뿌연 시야에 눈을 비비려다 멈칫 자각해버린 잠들기 전의 상황에 오사는 다시금 한숨을 푹 내쉬었다. "일어났어?" 끄덕끄덕 무심한 표정으로 제 온 볼에 흐른 침을 닦아주는 샤오거의 손길에 그만 고개를 가누던 힘을 뺄 뻔 했다. 그냥 저 손에 볼따구를 퉁하니 올려놓으면 이렇게 목아프게 빳빳이 안들고 있어도 될...
프롤로그 2화+3화 시점식전복 요나 최초공개! ㅇㅅ< <어쩌나 요나> 랑 같이 보면 좋은 영상 ^ㅅ^: 비-백인 이름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이하 사담: 내가 분명.... 저번에 <(감독생), 여자였어?! ~에듓잭 편~>을 그리고 나서, '아 다음에 그릴 만화는 2컷으로 간단하게 가야지~' 라고 했었는데 ㅋ ㅋ ㅋ ㅋ 아닠ㅋㅋㅋㅋ ...
재민선배를 좋아한지, 3개월 째가 되던 발렌타인데이때였다. 재민선배옆에 항상 제노선배가 있었다. 재민, 제노 이름도 비슷해서는 늘 같이붙어다는 두사람의 형태가 비슷했다, 그래서 재민선배인줄 알고, 제노선배에게 초콜릿을 줬을 때의 일이었다. “선배…이거요…” 그때 뒤돌아 보는 제노선배를 보고 나는 한껏 실수를 했다는 것을 착각했지만, 이미 되돌리기엔 너무 늦...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