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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유적. 먼 발치에서 일행을 바라보는 나오미는 전화로 누군가와 통화하고 있다. “아니, 왜 미팅 장소가 바뀌어?” “정확히는 바뀐 게 아니라, 상대방이 자꾸 말을 빙빙 돌려 가며 피했지.” “응? 아니, 왜?” “그 업체, 정확히 말하면 그곳 사장이, 그 탈라스 곤이라는 사람 이야기만 꺼내면 마치 말을 못 하게 되기라도 한 것처럼 말을 회피하지 뭐야. ...
* 헤테로는 첫글 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 시가라키 토무라의 명령으로 밀폐되는 지하를 조사 하게 되는 토가 와 다비는 딴곳으로 탐색하다 돌아오게 되는데. 우연히 지하에 계단으로 방 끝에 쪽 혈흔 냄새가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가다 다비의 후각까지 전달한 것이다. 다비는 후각의 냄새를 옷깃으로 차단하고 문을 열었다. 그곳에는 히어로가 있었는데. 오른 다리 ...
치맛자락처럼 펼쳐지는 아침햇살에 눈을 뜬 겸은 왠지 모르게 턱이 아픈 느낌에 얼굴을 주물렀다. 그리고 뭔가 묘한 꿈을 꾼 것 같은데 기억이 날 듯 말 듯 했다. 잠깐 생각에 빠져있던 겸은 자신의 허리를 단단히 감싼 팔을 뒤늦게야 알아채고 기함했다. 그리고 그의 엉덩이에 닿는 이것은 무엇일까. 등허리에서 식은땀이 쭉 흘렀다. 간밤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
<어느날> 부팀장이 희정의 청소가 맘에안든단 이유로 희정은 부팀장 옆에서 앉았다 일어났다를 하는 벌을 받고 있었다. 청바지를 입은 희정은 살이찐탓인지 꽤나 불편했지만 아무말도 못하고 기합을 받는다. 몇번 하지도 않았는데 희정의 이마엔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그런 희정의 고통을 아는지 모르는지 부팀장은 사무실의자에 앉아 업무를하며 커피를 마셨다. ...
옛날 옛적에, 어느 한 마을에 한 아이가 태어났어요. 그 아이는 밤하늘을 담은 듯한 머리카락과 흑요석 같은 검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었어요. 모두가 그 아이를 축복해주었고 그 아이가 행복하길 바랐어요. 하지만 어느 날을 기점으로 그 아이는 영영 행복해질 수 없어졌어요. 그 아이가 8살이 되던 해, 그 아이가 어마어마한 마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알려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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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든 꽃다발은 뭐지? 찾을 물건이 있어 시노부의 방에 들어갔다 카나에 사진 옆에 있는 다 시든 꽃다발을 보며 말한다. 기유는 그 이상의 생각은 하지 않고 그 꽃다발을 들고 가차 없이 쓰레기통으로 직행한다. 그 후 꽃다발을 쓰레기통에 넣고 뿌듯한 표정을 하며 자신의 방으로 간다. 잠시 후. 시노부가 일이 끝나 집에 들어왔다. 시노부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
----------------------------------------------------------------------------- Warning 공식이 아닙니다. 잠뜰TV 콘텐츠 초능력 세계여행 팬소설입니다. 알페스 요소 X ---------------------------------------------------------------------...
아네모네 부제 : 양의 탈을 쓴 늑대 w. 𝒜𝓃𝑒𝓂𝑜𝓃𝑒 낡아빠진 주택에서 불이 났다. 그 낡아버린 주택은 온사방이 불길에 휩싸였다. 하지만 그 주택 안방에는 어린 남자아이와 아직 앳된 소녀가 남아있다. 방안은 금세 뜨거워지고 소녀는 소년의 손목을 잡고 창문밖으로 뛰어내렸다. 곧이어 소년과 소녀가 있었던 곳은 불타버리고 소년은 울면서 주저앉았지만 소녀는 엉...
아침 해가 뜨지도 않은 푸른 새벽, 언제나 그렇듯 고요한 성의 하루를 깨우는 것은 메이드들의 부지런한 움직임이었다. 아벨린은 미처 제대로 묶지 못한 허리의 리본을 고쳐묶으며, 약간 비에 젖은 새벽 공기를 찬천히 들이쉬었다. 간밤 내 비가 내렸나보지, 어쩐지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가 붕 떠있더라. 아벨린은 자신의 숱 많고 가느다란 머리카락을 살살 빗으며 기숙사...
"너.. 너는... 이누야샤? 어째서 봉인이 풀린 거지? 봉인을 풀 수 있는 건 봉인을 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데.." "뭐야? 그럼 쟤가 키쿄우란 말이야?" 그녀는 턱을 손으로 쓰다듬으며 고민을 했다. 그러다가 무엇이 생각 났는지 손을 '탁' 쳤다. "너는 키쿄우 언니의 환생 이구나!" "제가요?" 가영이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잠시만...
에디와 다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런 긴 침묵을 다나가 깼다. '.... 저 녀석 무슨 생각이지?" "... 저 붉은색 아저씬 또 누구고.. 트레디온.. 뭐 이상한 짓 하는 건가.." ".. 원래 이런 건 신경 안 썼는데... 이번엔 아니야..." 다나는 서운하다는 듯 표정을 짓고 갔다. 한편 트레디온은 집으로 돌아와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 계속 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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