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린 시절부터 액슬은 한밤중에 생각을 정리하려 했다. 그는 한밤중의 시간이 생각을 곰곰이 수 있는 최적의 때라 생각했다. 그의 얼굴은 피곤으로 지쳐있었다. 커피를 백 잔째 마시니 온몸이 기동을 멈추려는 거 같았다. 최근 들어 잠을 제대로 자질 못했다. 커트가 위통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 액슬은 그를 돌봤다. 그건 둘 모두에게 힘든 일이었고 특히 윌로우한...
"아, 어떻게 이렇게.. 삶은 찬란한지." 외관 (@BDCO__ 님의 커미션입니다.) 불투명한 재질의 천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음. 하얀 블라우스, 검은 면바지. 같은 색의 하이힐. 이름 : 이안 드와이트 파라데이소스 나이 : 32 키 : 204.3cm (+14cm) 종족 : 불명 계급 : 비숍 성격 : [ 다정함, 침착함, 사교적, 행동파, 낙관론자 ] _...
BGM 추천 W. 로휴 ( 트위터 로휴 @loveinRH ) … "안녕?" 그 날은 그러니까, 찬열을 만났던, 비 내리던 어느 여름날.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정장을 바르게 차려입은 찬열이 백현에게 처음 다가갔던 날. 낯가림이 심한 백현이 이상하게도 벽을 칠 수가 없었던 사람. "누구..., 세요?" 제 몸만큼이나 큼지막한 검은 우산을 제게 씌워주는 낯선 남자...
역시 편지는 어려워. 뭐부터 써야할까?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 이거 10년 뒤에나 연다는데 그 때도 우린 여기 있을까? 아마 우리도 입양됐겠지? 그럼 이건 우리가 입양된 집으로 발송될 거고. 흠.. 그렇다면... 나는 밥을 오늘 많이 먹었어! 라니온이랑 내가 좋아하는 카레가 나왔거든. 너는 오늘 1접시도 안 먹었어. 코니랑 안나보다도 네가 적게 먹었어....
너는 알까, 네 살짝 높고 다정한 목소리가 들리면 나는 언제나 처음 듣는 것마냥 설레. 뒤돌아 보면 햇빛을 머금은 주황색 머리에, 나를 바라보는 보석같은 녹색 눈동자. 네 특유의 장난끼로 가득한 얼굴을 보노라면 나 역시 너와 함께 네 웃음을 공유하고 싶어지지. 레이나 돈이나 길다에게 느끼는 단순히 좋아함과는 거리가 먼 이 감정을, 네가 알게 된다면 그래도 ...
1. 2. 3.
“잡아!! 잡으라고! 내가 저 애를 얼마에 주고 샀는데!” 저택 안에서 여자아이의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들려오고 뒤로 사람들이 쫓아오기 시작했다. 맨발바닥이었기에 발바닥에 그리고 팔목 근처 부분에 베이기 시작하면서 피가 흘러 아파지지만 마 그런 걸 신경 쓸 틈 같은 건 있지 않았다. 최대한 이런 더러운 곳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할 뿐.. 노예제도. 이미 없...
응답하라, 나의 여름아.11. 나의 여름w. 별 밤 Play list 고유진-이게 사랑인가요 이승환-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먼데이키즈-누군가를 떠나 보낸다는 건 이은미-헤어지는 중입니다 아이유-마침표 Yellow Bridge-가장 조용했던 밤의 위로
PM코리아7층회의실. 제주도 별장건을 거의 총괄하다시피 하고 있는 PM건설측에서 다급하게 지원을 만나길 원했었고 지금 이곳엔 PM건설측과 지원,그의 주머니속에 몰래 들어온 도화와 승현을 비롯해 이번 제주리조트건에 관해 함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모여있다. 회의실에 달긴 커다란 화면에 공사중인 별장사진과 설계도면을 비교하며 설명하던 PM건설측이...
그날 밤 둘은 처음으로 손을 잡고 걸었다. 사람이 많은 거리를 지나갈 때 무심코 잡은 손을 도로 놓자니 애매해 계속 잡고 있었을 뿐이었으나 어쨌든 그렇게 걸었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들리기 시작하는 거리에서 천천히 멀어지는 동안 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알전구를 주렁주렁 단 나무가 앙상하게 말라 있었다. 그나마 남아있던 잎마저 거의 떨어진 지 오래라 추...
나는 여러 집을 전전했다. 그러다 한 노인의 집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여러 잡일이나 했다. 노인은 소설가였다. 딱히 유명하진 않았던것 같다. 불행하게도 그 노인은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게 되었다. 이 일은 내게 절호의 기회가 되었다. “ 남자의 영혼은 쪼개져... 아냐, 조각나서.. ” 나는 노인이 말하는대로 받아 적는 일을 했다. 그의 집엔 글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