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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여행] 어느 여행자의 일기

※이 밑으로는 애니화 되지 않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4권 이후의 스포가 다량 포함되어있으므로 아직 보지 않으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십시요

※이 밑으로는 애니화 되지 않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4권 이후의 스포가 다량 포함되어있으므로 아직 보지 않으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십시요 [이건 당신의 일기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읽어주세요] [당신의 이름은 암네시아. 나이는 열 일곱] [당신은 지금, 밤에 잠들면 기억이 사라지는 병에 걸렸습니다] [그러니까 부디,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여...

[쿠로바스/청황] 행복이 자라는 매일을 그대와

옛글. 수정 1도 안함. 테이코시절 청황. 모못치가 좋아요. 첫날밤 이후의 청황과 모못치의 이야기. 이제와서 보니 키세가 너무 유치하고 애교가 심해서 처절하게 느껴지는 캐붕감ㅠ

"키-짱-! 살아있어?" "... 모못치..." 책상 위에 두팔을 포개고 그 위에 얼굴을 묻은 체 죽은 듯이 엎드려 누워있었던 키세가 익숙한 소녀의 목소리에 꿈틀! 하고 미동하더니 꿈틀꿈틀 고개를 들어올려 소녀를 시야에 담는다. 평소보다 가라앉아있는 투명한 금빛 눈망울에 한가득 들어차는 진한 분홍빛은 따스한 봄날을 장식하는 화려한 벚꽃과 닮아있었다...

[쿠로바스/청황] 너의 표정

옛글. 수정 1도 안함. 테이코시절 청황. 아오미네에 의해 울고 웃고 화내고 감동하는 하는 키세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어지럽게 허공에 나부끼는 진한 금빛 머리카락이 쏟아지는 햇빛을 튕겨내며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쉴새없이 몸을 움직이며 넓은 코트를 누비는 모습은 그렇지않아도 눈에 띄는 녀석을 더욱 튀게 만들어서 무시할래야 무시할 수 없도록 만든다. 빛을 머금은 금발, 동글동글하게 치켜뜨여진 맑은 금빛 눈동자, 땀에 젖어있는 새하얀 피부 그리고 한 남자의 이름을 몇번씩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