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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트위터 아이디 : @ssiptopprincess
https://twitter.com/commatwo_/status/1230945254959767552?s=20 어려서부터 턔형은 이중적이었어. 섟진을 좋아하면서도 그걸 다른 사람들이 아는 걸 싫어해. 심지어는 섟진조차도 어려서는 그저 광삲김 특유의 광기 어린 변덕이라고 생각했어. 어찌되었건 광삲김은 미치광이 집안이니까. 하지만 어쩌다가 그 이유를 물었을때 ...
엔솔로지 참여작입니다에렌과 라이너가 '진격의 거인' 드라마 배우, 지크가 토크쇼 진행자입니다 -- "잠 못 드는 여름밤의 사악한 친구, 가로등이 꺼지면 당신을 찾아오는 괴물 원숭이. 지크으으ㅡ예거를 소개합니다!" 빠바바바방! 하고 나트륨과 스트론튬으로 만든 폭죽 여섯 개가 바닥에서 치솟더니 화려한 빛의 기둥을 만들었다. 색소폰 주자가 신나는 테마곡을 연주하...
또 정신을 차리니 어느새 팔월. 그것도 팔월의 끝자락에. 며칠 무섭게 비가 내렸다가, 추웠다가, 또 더웠다가. 여름이 다 지나갔구나, 하고 안심할 즈음 어제와 오늘은 폭염에 가깝게 더웠다. 더위에 약한 강아지와 함께 사는 사람은 조금 곤란해 하며 다시금 에어컨을 가동했다. 정신없이 사진에 푹 빠져 찍고 다녔던 게 과연 몇 년 전이었는지. 내 재량으로 다룰 ...
*로오히의 라샤드 드림 글입니다 *라샤드가 집착을 합니다 *그냥 캐붕으로 난리 났습니다 --- " 있잖아. 난 계속 이대로 살아야 하는걸까? " 시엘이 이상현상을 보인지도 어느덧 2달이 되었을 즈음 나온 말이었다. 즉 이말은 시엘이 인간의 혈액을 섭취하며 햇빛을 못 본지 2달이라는 말이었다. 시엘의 피부는 이전에 비해 놀랍도록 창백해졌으며 동공의 색 또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 이후로 우리의 관계는 크게 달라졌다. 당연한 말이었다. 아직은 좀 낯간지럽지만, 어쨌든 연인이라고 부를 만한 관계가 되어 버렸으니까. 아직 나는 바뀐 관계의 이름이 영 낯설고 어색해서 뻣뻣하게 구는데, 이세진은 뭐가 그리 좋은지 조금 더… 대형견 같아졌다. 가끔씩 내가 경영대 대표를 데리고 사는지, 그냥 덩치 큰 개 한 마리를 데리고 다니는지 헷갈리는 ...
국혼 Rebound w. 희믿 Rebound: (1) 농구에서, 슈팅한 공이 골인되지 않고 링이나 백보드에 맞고 튀어나오는 일 *(2) 실연 당한 사람이 새로운 애인을 만나는 것
부제 : 네 (우산) 속으로 들어가고싶어. 우연의 연속은 운명이다. 적어도 고죠 사토루는 그리 생각했다. 우연히 날씨예보를 안 보고, 우연히 사물함 속에 예비 우산이 망가지고, 우연히 교내에 아무도 없이 혼자 남았을 때. "선배. 우산 안 가지고 왔어? 비 맞고 가면 감기 걸리잖아." 들어올래? 아주 우연히. 후배의 우산 속으로 들어간 것마저. "네가 언제...
“하아…….” 어둑한 통로를 가로지르며 카가리는 짙은 한숨을 내쉬었다. 카가리가 벽 한편에 걸린 시계를 흘겼다. 벌써 자정을 코앞에 둔 시간이었다. 카가리는 절로 차오르는 한숨을 굳이 삼키지 않았다. 오늘따라 더 물고 늘어지는 보좌관들을 떼어놓느라 한참이나 실랑이를 벌였더니 진이 다 빠졌다. 그도 그럴 게 바로 내일이 오브의 수장인 카가리의 생일이었다. 그...
귀에 익은 날갯짓 소리가 들렸다. 고즈넉한 밤. 이따금 밀려드는 파도 소리를 제외하면 한참 꿈을 헤맬 시간이었다. 적막 짙은 방안을 울리는 소리를 따라 고개를 돌렸다. 바깥에서 불어든 바람이 그의 머리를 흩뜨리고 지나갔다. 얼어붙은 듯 제자리에 멈춰 선 채, 잠시 잊었던 호흡을 길게 내쉬었다. 고민은 길지 않았다. 그대로 내디디려던 발끝을 다른 방향으로 가...
*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안녕, 나의 여름아. 나는 올해도 같은 자리에 서서 너에게 닿지 못할 편지를 써. 파도에 부서지는 햇빛 같은 너의 금빛 머리칼, 내 손을 감아오던 부드럽고 귀여운 손가락, 얇고 꾹 다물린 나의 입술 위로 온기를 얹어오던 너의 도톰한 입술, 나를 끌어당기던 너의 다리, 평생 나 혼자 듣고 싶었던 엷고 예쁜 목소리, 그리고 내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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