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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상시로 오픈하는 의상 캐디 커미션입니다! 아래로 천천히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글을 제대로 읽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제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확실하게 읽어주세요. 1️⃣ 모든 저작권은 구매하지 않을 경우, Breeze 본인에게 있으며 모든 커미션은 샘플로 올라갈 수 있는 점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샘플로 올라갈시, 의상의 일부를 가린채 올라갑...
-이야기는 여기서 끝을 맞이 했다.- -붉은색 머리의 긴 머리의 남자가 노을을 보고 있다.-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 -시작했던 발버둥. 바닷속에서 곤두박질쳤던 발버둥.- 이제는 더 이상 살기 위해 발버둥 쳐지 않아도 되는 거구나. -붉은 머리의 남자가 말했다.- -노란색 머리의 여자가 다가왔다- 이제 더 이상 이름 없이 더 이상 안 살기로 했어? -노...
w. 클리셰 등장인물은 현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모든건 픽션으로만 봐주세요🫶 "센터 응답하라. 코드 X가 추락중이니 속히 순간이동 센티넬을-" 예상치못한 공격이었다. 아, 김여주 감 다죽었네. 순식간에 몸의 균형이 뒤로가 방어를 하기도 전에 건물 옥상에서 떨어졌다. 쾅-!!!!!!!!!!!!!!!!!!! "...아" 눈을 떠보니 왠 모래바닥 위였다. 잠깐만,...
잿빛의 강에 거주하는 비트루비아는 명석한 두뇌를 가진 법률 자문가다. 각진 안경 속 앙칼진 눈매. 높게 묶은 머리. 새침하게 낀 팔짱과 시니컬한 표정은 빈틈 하나 없어 보이지만, 사실 난 그녀의 이면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 이를테면 이곳 슬럼가에서 제일 고고한 척 하지만 책상 아래 숨긴 양말엔 구멍이 나 있다는 것 정도. 비르투비아는 날 ‘그만 좀 왔으면 ...
*알고 보니 티알러였던 친구들을 데리고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캄 하우스의 규칙, 그 첫 번째>를 플레이한 후기입니다. *주의: <캄 하우스의 규칙, 그 첫 번째>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캄 하우스의 규칙, 그 첫 번째], 김대리, 2022 https://kamurocho.postype.com/post/12343886 시나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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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right, final take * • • • #1. 바꿀 수 없는 과거 우리 첫만남이 어땠지? 글쎄, 그 누구한테 물어봐도 좋은 첫만남이라는 대답은 못 들을것이다. ...그도그럴게 소현은 그와의 첫만남을 친구에게 등 떠밀려 깔게된 어플에서, '삼각형'으로 시작했으니까. 심지어 소현에게 그의 인상은 '귀찮은 애'였다. 수업은 항상 듣지않고 자...
각잡고 쓰려다 때려 쳤습니다. 아직 울부짖어야 할 타이밍이기 때문에 어딘가 발설할 곳이 필요해요. 작가님!! 이건 아니죠!!!!! 그리고 작가님께는 죄송하지만 스포일러를 막기 위해 100원만 걸어두겠습니다. 아래는 제 비명과 절망과, 행복이 뒤섞인 혼돈이에요. 조심해서 관람하시길...
*놀랐어요만 찾아갑니다. *비설털이 주의 *멘탈나감주의 *알 수 없는 헛소리 주의
※본 글은 투자관련 글입니다. 본인에 생각에 대한 내용을 적고, 이미 투자를 한 상태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본 글을 일고 투자를 하신 이후에 수익/손실은 온전히 본인의 몫입니다. 밀리의서재를 사례로 "시장의 오해 그리고 투자 기회" 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운이 좋게도, 밀리의서재 분석&투자 글을 올리고 단 이틀만에 가격이 20%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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