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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진정한 수요 없는 공급과도 같은 글입니다. 약 4개월 간 저의 일상에 큰 부분을 차지하던 이 프로젝트였기에 진짜 끝났다는 게 후련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미련,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물론 아직 배송은 다 되지 않았지만...) 그래서 무려 포스타입에(ㅋㅋ) 잡지 진행 후기 글을 쓰게 되었다고 하네요. 저는 워낙에 주절주절 사족을 많이 달아 이야기하는 편이기도...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6기: 전격! 돼지발굽 대작전 - 3.5점 어유 오래된 극장판이라서 그런지 다른 짱구에 비해 폭력성이 약간 강해서 당황스러웠다 내 기준 12기 석양의 떡잎마을 방범대 수준이랑 비슷한 폭력성이었다 12기가 더 폭력성이 짙기는 하지만 이번 편도 만만치 않았다 그 외에는 개그코드가 잘 맞았고 박사님 크루도 귀엽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이번 편은...
'진짜'라는 수식어 앞에서 한없이 겸허해지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방금은 애인인 상이랑 데이트를 하고 왔는데, 만나기전 두근두근한 애틋한 맘과는 다르게 만남이 너무나 별게 아니라 시시해졌다. 분명 즐겁기는 하지만, 가슴이 터질듯한 설렘도 없고 소위 콩깍지도 없고 이게 사랑일까? 진짜 사랑일까? 걔가 좀만 삐진 척을 해도 받아줄 마음이 하나도 안들어 코트를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손이 시리지 않은 계절이다. 창문을 열고 가만히 앉아있거나 가벼운 외투를 걸치고 나가 조금만 걸어도 기분이 금세 좋아지는 그런 날. 오늘도 날이 좋다는 말에 아무렇게나 옷을 주워 입고 나가 걸었다. 훌훌 털고 일어서. 움츠러들지 마. 봄기운이 사근히 속삭였다. 누군가의 손을 잡아야만 하던 때와 달리 홀로 걸어나갈 수 있음을 몸소 느낀다. 눅진한 여름이 제일...
띠동갑 차이나는 애가 자꾸 들이대요 그 후부터 재민이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어. 연락해 봐도 답장이 없고 제노한테 물어도 대답을 피하기 바빠. 묻지 않아도 자신의 일상을 얘기해 주고 내가 하는 말은 기억해뒀다가 꼭 챙겨주고 그랬던 모든 행동들이 안 보이니까 더 와닿더라. 평소에는 내가 가는 길마다 짠하고 나타나더니 이제는 닮은 사람조차 보이지 않는 거야. ...
의미를 부여하는 것. 그것은 무엇일까? 바로, 관계의 부산물이다. 여우가 왕자를 사랑하게 되었을 때, 왕자의 황금빛 머리칼도 사랑하게 되었다. 그리고, 여우에겐 의미없던 황금빛 밀밭마저 사랑하게 되었다. 여우와 왕자가 관계를 맺었고, 그 결과로 여우는 작은 삶에서 사랑하는 것을 하나 더 가지게 되었다. 나도 그렇다. 관계를 맺었고, 나눴고, 단단히 매듭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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