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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친구들과 한밤에 드라이브를 간 적이 있다. 별이 쏟아지는 장관을 보게 될 거라며, 운전을 담당한 한 친구가 말했다. 설레고, 기대되었다. 인위적인 빛들과 높은 건물로 정신이 없던 곳에서 살다가 청아한 숲의 공기를 들이키고 밤하늘에 콕콕 박혀있는 반짝이들을 볼 수 있다니. 장시간의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누구 하나 지치지 않은 사람은 없었지만, 짧은 일탈의 마무...
소꿉친구 [명사] 어릴 때 소꿉놀이를 하며 같이 놀던 동무. w. 사오 “으아, 피곤해” 너와 내 사이를 무슨 단어로 정의해야 할까. 여주는 하던 공부를 멈추고 잠시 생각에 빠진다. 방금까지 밥을 먹고 카페를 들러 내가 좋아하는 바닐라라떼를 쥐여주던 그를. 글쎄 너에겐 이게 일상일지도. 덜렁대는 나를 대신해 까먹을 뻔한 리포트를 챙겨주고 신발 끈을 묶어주던...
안녕하세요. 한유람입니다. 사쿠아츠 회지 [우리가 사랑할 계절 ; 春夏秋冬 -下-] 의 통신판매 안내 공지입니다. 소량 판매로 3권만 판매할 예정입니다. 이후 재판매예정은 없습니다. 구매해주신 모든 분들께 작은 특전을 함께 드립니다. 특전은 투명책갈피과 연극도장판이며 (구매하신 책의 갯수X2)개의 도장스티커를 붙여드립니다. 시안과 실물샷은 트위터(@yura...
(나좋자고만든 컨셉글) 이럴 줄 알았어. 할미가 누굴 소개해줘도 성에 차지 않는다 이거지? 할미가 어디까지 소개해줄 수 있나 시험하는 것 같기도 한데 할미는 지지않아. 아직 소개해줄 청년이 남았어. 이번에는 중국어 과외 해주는 청년이다. 가뜩이나 눈 높은데 언어 장벽까지 추가하면 어쩌냐고? 아냐 들어봐. 이 청년 나보다 한국어 잘한다... 밥 먹고 바로 누...
* 센티넬버스 세계관 * 혐관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 꼭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불행은 상실에서 비롯됐다. -3- “어디 관리소이든 기본적인 시설은 비슷할 거라 환경이 완전히 낯설거나 하지는 않을 거예요.” 한국 제1 관리소는 지하 2층에서부터 지상 5층까지의 건물로, 빌딩보다는 연구소의 느낌에 가까웠다. 남준의 설명은 기본적으로 알아듣기 쉽고 친...
*반복재생필수 처음부터 전정국이 나를 이렇게까지 싫어하진 않았다. 전정국과는 중학교때 부터 꼬박꼬박 같은 반을 해 왔었지만 전정국은 인기많은 양아치, 난 그냥 조용한 애 였기에 서로 엮일 일도 없었다. 정말 ⵈ. 정말 아무것도 없었다.난 전정국의 이름을 알고 있었지만, 어쩌면 전정국은 날 모를 수도 있었다. 난 공부를 꽤 잘하는 편이었지만 중상위권이라 선생...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너만 아름답지, 너만 향기롭지, 너만 싱그럽지, 오로지 너만. 꽃잎 하나, 둘, 셋. 준휘는 멍한 표정으로 애먼 꽃잎을 뜯어내고 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길을 걷다 멈추어 설 정도로 아름다운 숲 한복판에서 말이다. 액자 속 사진이 바래지다 못해 썩어버릴 만큼 흐른 시간이 그를 무디게 만든 것일까 그는 감정이 메말랐다, 아니 그런 것 같다. 남들은 까무러지게...
선명한 기억은 아니었으나 채원은 비극의 시작을 기억한다. 저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되던 해, 환하게 웃고 있는 아버지 사진 앞 하얀 국화꽃들과 검은 사람들. 코를 찌르는 향냄새와 저를 바라보는 안타까운 시선. 이제야 알게 된 어른들의 검은 속삭임은 아직도 채원에겐 악몽이었다. 살기 힘들어서 가족들 버리고 세상 뜬 거라며? 어김없이 들려오는 목소리에 잠에서 깬...
“별을 보러 갈까.” 어느 여름날. 뜬금없이 건네오던 그 말에 나는 어떤 얼굴을 했었더라. 나를 잡아끄는 손에 가만히 이끌려 아무도 걸음 하지 않는 옥상으로 향하며 나는 무슨 말을 했었더라. 플란츠. 너는 기억하고 있을까. * 분홍색의 꽃잎들이 바람을 따라 흩날리는 어느 봄날이었다. 갑작스레 오게 된 전학에 베른은 입술을 비죽 내밀었다. 체이스와 베른...
[단편] 새벽공방-<우산 속 우리> 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느 때처럼 원필은 지긋지긋한 7교시가 끝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30... 31... 원필은 칠판과 시계를 번갈아보다 창가자리에서 정신없이 고개를 돌리고 있는 자신을 보고 있던 도운과 눈이 마주쳤다. 도운은 당황했는지 재빨리 눈을 피했고 원필은 약간 상기된 얼굴로 바닥을 바라보...
오늘도 좋은 하루야~! 이름 : 아카바네 이쿠미 (あかばね いくみ) 나이/학년 : 18세/3학년 성별 : XX 키/몸무게 : 169cm/49kg 동아리 : 검도부 머리카락 색 코드 : #dcc5c1 외관 - 강아지상 (쳐진 눈매) - 왼쪽 입술 밑에 점 - 연갈색 (끝만 웨이브) 장발 - 오른쪽 옆머리에 검정색 머리핀 2개 - 교복 블라우스 안에 검정 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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