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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익명님 커미션입니다. (10,000자) 안녕하세요. K입니다. 이쪽에서 뵙는 건 처음이네요. H라는 소년을 기억하시나요? 네, 그래요. 죽음으로 인해 많은 인과를 낳게 한 그의 이야기랍니다. 저와 껄끄러운 관계라는 것도 알고 계시겠죠. 수없이 부딪쳤고 그때마다 그에게 좌절된 기억이 있습니다만, 그는 항상 저를 기억하지 못했어요. 그런 설정이란 걸 잘 압니...
*썰입니다 *짧습니다 *선물용 *문법상 오타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구화산 및 당보 -1차 정마대전- 생존 if 숨을 몰아쉬며 깨어났을 때 느낀 것은 단 한 가지였다. 아, 살아남았구나. 밖으로 나가려 했음에도 오래 잠들어있던 몸은 갑자기 움직인 근육에 고통을 호소하며 비명을 질러댔다. 고통을 삼켜내고 무시하며 일어나려 했지만 바닥에 손을 짚었던 때 마침 ...
외로도 선물주신분들.. ㅠㅠ 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특히 ZINN님이 주신 초콜릿 너무 맛있어서 앉은자리에서 다 까먹어버림⋯ 으헝헝 ㅋㅋㅋㅋ
나는 현지를 따라 달려 복도 끝에 달린 화장실로 뛰쳐들어갔다. 우리 둘 모두 무사히 화장실 안에 들어선 것을 확인하고 나는 문을 쾅 닫고서 문에 등을 대고 섰다. 숨을 몰아쉬며 거세게 뛰는 심장을 진정시키려 가만히 서 있으니 불현듯 어지럼증이 몰려왔다. 어지러운 머리가 진정되고 나자, 깨달았다. 내가 어디 있는지, 왜 여기 있는지,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다시 한 번 알립니다. 참전 센티넬들은 승강장에서 대기해 주시고....... 비상령이 떨어지자마자 은석은 연구실로 호출됐다. 영현은 설명도 없이 대뜸 구속구를 내밀었다. 은석이 검은 목줄을 만지작거렸다. 사춘기와 함께 졸업했던 구속구를 보니 감회가 새롭다. “정민우 참전했어.” 정민우 세 글자에 은석이 입술을 축였다. 양 실장님 협박도 할 줄 아시네. 다음...
[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 “ 어라, 지금도 피우던데? ” 그 시절이 너무 긴 거 아닌가? 이름 단호영 나이 32 성별 남성 호차 특실 1호차 종족 흑여우 키/몸무게 177 / 59 외관 흑발 생머리 올라간 눈매, 작은 홍채, 흑안 송곳니 뾰족 코안경 왼쪽 눈 밑에 점 검은색 구두 성격 호기심 많은 / 외향적인 / 자유로운 L / H / S...
≈*・☪·̩͙모든건 해보기 전까진 아무도 모르는거야.*・☪·̩͙≈ ✼ 그게 비록 실패할지라도, 후회는 남지 않을테니깐. 아! 아주 조금은 후회하는게 있을지도! 들어봐, 한 사람의 감정을 죽인다면 그 사람은 조금더 이성적으로 행동할수 있을까? 라는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나는 말이야, 정말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감정을 죽이는건 이성적으로 행동하는데에 ...
"그래, 형은 좀 쉴 필요가 있어." 런쥔은 여전히 미안한 듯한 표정을 짓는 마크의 어깨를 가볍게 토닥였다. "맞아. 항상 우리한테도 그랬잖아. 아플 땐 푹 쉬고. 할 땐 열심히 하면 된다고." 옆에서 천러도 거들었다. 팬들은 물론이고 멤버들도 걱정하게 만드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 최선을 다하던 마크는 반강제적으로 한 달 간의 휴식을 취하게 되었다. 건강에 ...
미야기, 루카와로 쓸지 태섭, 태웅으로 쓸지 고민중이라 이번엔 한국어 이름을 써보았습니다.. 설정은 퍼시픽림을 기초로 제 마음대로 마구 덧붙여 나갑니다. 원작의 홍콩 섀터돔은 빅토리아 항을 바로 내려다보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어 바다가 가깝습니다. Entry No. 4409847Admin: LEE, H.Pilots: SONG, T. / SEO, T.Kaiju...
雪に言葉はない 手紙も届けられないだれもノックしない すべては息を潜める これは、自分自身に贈る遺書かも知れませんが是非読んでみてくださいと思いました。 どう生きるかわからなくて、その最後は一人で死んでしまうかも、こんな考えも沢山やっておりました。でもそれは大きな罪、罪悪ということだと言うのができるので問題になっております。 ご覧にどうぞ、選んだ道は開いていますと思っています。この季節はやはり、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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