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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스급+회사설크오/현제기영] 뭐야 내 갈 곳 돌려줘요 07

송실장님... 유진아... 미안해.... / 없으면 써야한다는 맴으로 썼읍니다... 썰로 시작했던거라 나중에 수정을 좀 많이 할것 같슴다.. 속도는 아주 느리게 옵니다 :@

이렇게 순진해서 괜찮을까 이사람. 대뜸 자신의 스킬을 밝히는 이기영의 표정에는 경계라고는 조금도 없었다. 이래서야 여차하면 처리해버리고, 괜찮을 것 같으면 써먹자고 생각했던 자신이 미안해질 지경이었다. 지금도 도와줄 수 있다면 얼마든지 보답하고 싶다는 표정이었고. "연금술이요?" "금을 만드는 종류는 아닌 것 같습니다. 레벨이 차면 제 귀속으로 열람할 수 ...

(현제유진태원) 목줄에 쓰여진 이름 [러브 앤 피스] 02

부정기연재/ 세계적 조직 수장 성현제/ 애인겸 요원 한유진/ 한국에서 떠나지 않으려 하는 송태원

오랜만에 돌아온 한국은 더웠다. 5월 끝물부터 이렇게 더웠었나? 봄날씨를 생각해서 걸치고 나온 가디건을 벗으며 한유진은 기억을 더듬어보았지만 바로 수 시간 전까지 1년 내내 더운 곳에 있다 왔더니 5년전 여름의 기억은 더욱 희미했다. 그래도 민소매를 입을 정도는 아니네. 겨우 5년. 25년동안 살았던 곳의 계절감이 옅어지기에는 짧았지만, 그만큼 일부러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