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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 잠뜰님 시점입니다. 그 남학생은 나를 아직도 당황해하며 보고 있었고 잠시후 마침내 나의 손을 잡고 일어났고 말하였...
"헉, 억... 경위님...!" 어느 목소리가 한 경찰서에 울려 퍼졌다. 목소리의 주인은 각별, 그가 부른 사람의 이름은 잠뜰, 각경사와 잠경위였다. "어어, 그래 각경사, 무슨 일인가? 달리기도 잘 못 하면서..." "그러면, 경위님은... 헉, 어딜 그렇게 가버리신 겁니까... 한참 찾았어요... 후..." 각별은 숨을 헐떡거리며, 잠경위에게 다가왔다....
* ~님을 붙히지 않습니다. ***** 사망묘사가 있습니다. ***** *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W. 이공백 - “각별님, 그건 챙겼어?” “이미 다 챙겼으니까 너나 잘 챙겨. 전처럼 또 하나 빼먹지 말고.” “아, 그게 언제 적 일인데 아직까지 우려먹어요!” ‘덕개’ 라는 이름이 적힌 가방 속에 물과 여러 통조림들을 하나라도 더...
-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 잠뜰님 시점입니다. 나는 불안 반 설렘 반으로 안내 센터에 가고 있었다. "이야 잠뜰 아니야? 그 정의에 용사라던...
해석 자유, 약간의 욕설 포함. Dear. 정공룡안녕. 오랜만이네? 하긴.. 내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으니까.본론부터 말할게. 네가 너무 싫어서, 네가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기로 했어.솔직히 이 선택 나쁘지 않잖아? 형도 말은 안 했지만 나를 싫어했고, 나도... 행동에서 많이 드러났겠지만 형을 많이 싫어했어.이 곳은 꽤나 좋은 곳이야. 공기도 맑고, 물도...
. . . 오늘은 잠뜰이가 죽은 지 약 30년 정도 지났다. 필멸자인 인간들로선 아주 많은 시간이었지만, 불멸자인 우리만큼은 그다지 긴 시간은 아녔다. 그래서인지 우리는 뜰이와의 기억을 어제 있었던 일처럼 기억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기론 아마 불멸자의 대가였겠지. .그래요, 그 빠른시간 조금만 더 기다려줘요. .곧 따라갈 거예요. .조금만, 조금만 더 기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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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용 금지!! 알페스 아님!!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태생부터 소심했기 때문인지 아니면 갈 때 마다 깎아내려지던 동창회 때문인지 아직 히트작도 없던 잠뜰은 자신감이 바닥을 치고 있었다. 자기자신을 위해서 선택 한 번을 못하고 많은 주변 사람들을 답답하게 만들었었다. 물론 잠뜰은 일부러 그랬던 것은 아니었다. 그저 자신의 행동 하나 하나가 너무나도 조심스러웠...
-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 잠뜰님 시점입니다. 수호천사, 너희들이 아는 그거 인간들을 도와주고 보살펴주는 존재 그게 바로 나다. 물론 인간들...
그 별은, 내가 본 별들중 가장 작은 별 이었다. 나는 그 별을 먹을 수도 있을 만큼 컸고, 그 별은 내게 삼켜질 만큼 작았기에 더 용감했다. 이 말이 굳이 무엇인가 하면, 더 이상의 이를 것이 없다는 소리였다. 너무나도 작은 이 별은, 이를 것도 없었고. 너무나도 큰 나는, 이를 것이 너무나도 많았다. 그렇기에 그 별은 내게 당연한듯 말을 걸어왔고,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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