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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선배 인식 없애려고 웃는 연습하는 6 어색한 나머지 입꼬리 한쪽만 피식 웃는 바람에 반한 애들 반절과 더더욱 겁에 질린 애들 반절 트위터 엽(@sankingnol) 님의 섀우티깅 팬아트여요... 쏘큐트 ㅜㅜ " 돼지 " ㅋ ㅋ 트친이 밍힝이 칙촉을 뺏어드심 .. 낙수성구 낙냥이와 집사 성구 / 멍성구와 견주 낙수 낙수명헌낙수 458 그려서 스티커 만...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에는 여러 가문의 사람들이 온다고 했다. 다만 이번에는 초대받은 입장이기에 파티 당일날까지 푹 쉬라는 발부르가의 말에 레귤러스는 과제를 시작했다. 빨리 끝내는 게 좋다는 걸 아는 레귤러스는 옆에서 휴버트가 놀자고 웅얼거려도 최대한 빨리 끝나고 놀자고 말하며 과제에 집중했다.
거의 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호그와트에는 대대로 전해지는 명물이 엄청나게 많았다. 희귀한 약초부터 만지면 바로 죽을 수 있다는 약초, 평생 가도 보기 어려운 유니콘들과 위험등급의 끝자락에 위치해 있는 마법 생물들이 조화롭게 살고 있는 금지된 숲이라든가, 교장실 안에는 교수들과 반장, 학생회장을 제외하고는 모른다는 창립자들의 유물들이라든가, 검은 호수에서...
입학한 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그리핀도르, 아니. 호그와트의 유명인이 되어버린 레귤러스를 보기 어렵다. 도서관에서 모습을 많이 보이지만 대체로 그리핀도르 기숙사에서 잘 나오지 않는다. 그리핀도르에 들어가서 레귤러스는 새로운 습관이 생겼는데 그건 바로 휴게실에 있는 모닥불 앞에 놓인 안락의자에 앉아 가만히 타들어 가는 장작을 보는 게 일상이었다.
레귤러스는 누웠던 침대가 비좁다는 걸 느꼈다. 분명 자기 전에는 혼자 자기 적당하다고 느꼈는데 왜 자고 일어나니 좁다고 느껴지는 걸까. 레귤러스는 졸린 눈을 비비고 옆을 보았다. 시리우스가 쿨쿨 자고 있었다.
학교에 소문퍼지는데 피씨방에서 봉구가 어떤 남자애랑 화장실에서 키스한다는거 사진 찍어서 게시판에 올림 그거 본 하미니 절대 넘어갈 수 없음... 로 시작하는 함밤 라쓰고 . . . 수근수근 헐.. 뭐야 진짜 채봉구임? 뭐야 쟤 애인 검정머리 누구 있다하지 않았냐? 쟤는 검정머리가 아닌데? 뭐야..? " 나랑 게임 뜰 사람!! " " 야 채봉구 이거 너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 NCT 127- Be There for Me 1. "자기" "웅" "이제 일어나야 하지 않겠어?" "웅...근데 쪼꿈만..." 크리스마스 이브 전 날에 만나서 하룻밤을 보내고 평소보다는 그나마 늦게 일어나 같이 맥모닝을 먹으며 시작한 하루. 오늘은 진짜로 코스트코가서 빵이랑 고기 사 와야할텐데.. 어제도 둘이 자기자기>< 하며 보내다가 코...
*해당 편수는 전연령이며, 주로 신현철 시점입니다. *순서로는 '연민 - 함정- 외도 - 막간' 순서입니다. *크리스마스 기간동안만 무료 웹발행되며, 이후 유료로 전환됩니다. *이어지는 막간 편은 소장본용으로서, 크리스마스 이후로 내려갑니다(는 고민중) 너른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u_u 메리크리스마스 우명 피플 - 시간 될 때 와주면 좋겠다, 미국에. 어느 ...
*캐붕있습니다. *미숙한 부분이 생각 외로 많음. *방랑자를 스카라무슈(무슈)로 나타내었습니다. *죽음 요소가 있습니다. *해당 글을 쓴 사람은 아직 이나즈마 임무 중 임을 밝힙니다. 이래도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세요. 평범하다. 진짜 다른 의미 없이 평범했다. 사람들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산책을 했고, 늙은 어르신들 돌보는 딸, 아들 분이나 간호사가 있었다...
メリクリ 민경훈 입김이 새하얗게 나오는 차가운 공기.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에 아직 적응이 안되지만 한여름의 더위보다는 한겨울의 추위가 더 좋다. 스케줄이 있어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창밖으로 시선을 돌렸다. 빠르게 지나가는 거리와 가로수 그리고 건물엔 일루미네이션이 이제 곧 다가오는 날을 예고라고 하는 듯 밝게 빛나고 있었다. 길이 막히는지 속도를 조금 줄인...
렌탄데이 합작에 많은 존잘님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더 많은 렌탄데이 합작을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탄지로는 불단에 향을 올리고 조용히 기도를 올렸다. 멀끔하게 옷을 차려입고 기도를 올리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곱게 자란 도련님의 아침 일상 같아 보이겠지만 사실 날 때부터 귀하게 자란 도련님...
(비속어,폭력적 묘사,개후레후달리는필력과우려먹기) 젠장할, 하.. 차라리 방금 뒤지는 게 좋았을 텐데 말이지. 좋아, 뭐. 이것도 즐길수 있다면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죽음의 위기를 즐겨주겠어. 맘껏 비웃으라지. 만신창이가 된 채 마냥 웃는다. 내가 그렇게 쉽게 뒤질 줄 알았어? — 다음 순간 나는 얼굴이 보이지 않는, 그런데도 어쩐지 이상하리만치 익숙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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