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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썰체 입니다. 조야국장업무보는 국장 옆에 앉아서 구경하는 조야.업무 패드 계속 쳐다보면서 지나가듯이 국장이,"아, 그러고보니, 조야.""?""나 너 좋아하는 거 같아."조야는 그 말 듣고 5초 정도 벙찜.. 뭔, 뭐? 좋아해? 나를?"참고로,"여전히 패드 쳐다보면서, 당황한 조야 머리카락을 강아지 쓰다듬듯 쓰다듬던 국장이,"이런 좋아함이 아니라," "!"...
"넌 사내새끼가 뭘 그렇게 못먹냐?" 재민이 태어나서 제일 많이 들은 말을 꼽으라면 가장 첫번째는 잘생겼다는 말이고 두번째는 저 말이었다. 재민이는 그냥 선천적으로 입이 짧았다. 어릴 때 분유도 잘 못먹었고, 이유식도 잘 못먹었다. 얘가 남자앤데 한 160에 멈추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과는 달리 177의 건장한 평균이상 남성으로 성장하긴 했지만 고3때 밥을...
"풋볼팀 쿼터백?" "땡" "학생 회장?" "땡!" "... 음, 인기 많은 양아치?" "땡,땡,땡! 미안하지만 다 틀렸어" "뭐?" "아-- 하나 빼고 나 인기는 많았어" 정말 곤란할 정도로 많았지. 뒷머리에 깍지를 낀 채로 누워있던 행맨은 추억에 잠긴 듯 조용히 중얼거렸다. 저 맑은 녹안 뒤로 어떤 기억을 떠올리고 있는 걸까. 그것이 궁금해서 밥은 스무...
221125토 벨형제 뻘생각 왠지 벨형제 간지러워서 폭소하면 자켈 누전될 것 같아 (이런 발언...) 221128월 말랑의 갓슈 아빠가 주워온 게 고양이인지 개인지 슬슬 헷갈리는 키요마로(집사 경험 전무) - 아아 금색의 갓슈 그는 우리들의 왕 가끔 넋 놓으면 이런 생각을 해요 갓슈 =GOD슈 = 우러러 보아라! 우리들의 유일무이하신, 태양과 같이 찬란토록...
손목보호대 하고 일하는 황시목 오른손에 손목보호대 감고 일하는 황시목 달라.. 맨날 손가락에 골무 끼고 서류만 봐서 그것만 쳐다봤는데 셔츠 커브스 안쪽으로 까만 게 보이는 거임. 손목에 뭐예요? 하니까 요즘 좀 아파서요. 하고 마는 시목. 이거 왜 쓰냐면 내가 손목보호대 사고 싶어서.. 엄지까지 감는 게 섹시하잖아요? 그걸로 해달라. 일에 집중할 때는 쭉 ...
* 푸장 쓰고 싶다 결국 푸딩이 장관을 죽였는데 다음 날 푸딩이 원피스 세계관을 벗어나 고삼이의 친구에 빙의하는 거 보고 싶음 너무 다른 외형이라 처음에는 몰라봤으나 푸딩만 알고 있던 장관 특유의 버릇들이나 시선들은 저 흑발의 소년이 의심할 여지 없는 장관이라는 걸 보증했구... 회지감이네 재밌당... 이대로 반동거하는 것도 보고 싶다 * 푸딩장관에서 젤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사고로 죽은 문기 전 애인이랑 똑 닮은 박장군. 그런 장군이를 자기도 모르게 애틋한 눈으로 좇는 장문기. 문기는 장군이를 처음 봤을 때 조금 놀랐어. 죽은 제 애인이 저 나이쯤엔 저랬을까 싶게 너무 닮아가지고 말이야. 근데 어릴 땐 그냥 많이 닮았네 하고 말았는데, 커갈 수록 점점 더 닮아가잖아. 그런 장군이가 불편해서 혼자만 알게 피해 다니다가, 어느 날...
" 다시·· 만났어? 정말? 진짜로?! "예전과 달리, 그는 환한 표정을 지으며 당신을 반겼다. ❖ His Name | Lorn ❖ Gender | XY ❖ Height / Weight | 171 59" 그때보다는 꽤 키가 컸어. " ❖ Apperance ❖ Hair| 여전히 새하얀 그의 머리칼은 길게 자라, 그의 가슴 부근까지 내려오게 되었다. 예전처럼 ...
여섯 번째 썰, 유리에게 맛있는 거 먹이고 기뻐하는 아기 고양이. 신루 먹는 것엔 흥미는 없다만 꾸준히 많이 먹는 대식가라고 했으니까 맛집탐방이나 이것저것 잘 찾아 먹지 않을까. 유리랑 일 때문에 떨어져서 잠시 따로 식사하면, 제 입에 맛있는 거나 유리가 좋아할 법한 것들 포장해가지 않으려나. 그리고 유리 반응 기대할 거 같아. 무덤덤란 유리지만, 신루는 ...
알바 마치고 도보 이십 분. 사십 분 더 세면 창민이 나온다.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 걸음이 급하다. 야 너 그러다 넘어져. 이 동네에서 제일 공부 잘하는 학교답게 경사로 악명이 높았다. 비 오는 날이면 물이 아래로 쏟아지느라 신발이 다 젖는댔다. 기울어진 창민이 반쯤 뛰다시피 교문을 향했다. 가방 줘. 처음엔 실랑이를 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순순히...
선풍기 하나가 작은 옥탑방 안에서 털털털... 힘겹게 쭉 돌아가고 있었다. 이 옥탑방은 우리들의 청춘이 기록이 되는 곳. 거기에서 있는 나의 생각은 로맨스. 언제쯤 연애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가득 찼다. 현실 세계는 싸구려 로맨스, 형편없는 쓰레기 사랑과 더러운 연애들. 벽에 기대서 선풍기 바람을 맞고 있을 때면 항상 낭만적인 시가 떠오르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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