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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이 되어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채 그저 같이 재워만 달라는 나를 친구들은 내치지 않았다. 쵸지는 부모님이 안 되신다니까 빼고. 오늘은 나랑 자고, 내일은 키바랑, 모레는 이노랑, 글피는 히나타랑…. 야 히나타, 괜찮냐? 으응, 물론이지. 나야 좋아... 아예 순서를 정해 돌아가며 같이 자려는 친구들을 말리려 했지만 나보다 더 나한테 극성인 게 이 녀석...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무겁다. 여주는 손에 쥔 바구니를 내려다보았다. 누군가 가지런히 개켜놓은 수건이 차곡차곡 들어있었다. 배구부놈들이 이번 여름 합숙에서 쓸 수건이 들어 있는 바구니. 그런데 나는 왜 이걸 들고 차에 짐을 싣고 있는 걸까. 에어컨 켜 놓은 집에서 종일 뒹굴뒹굴해도 모자란, 황금 같은 여름방학에. 정말 모를 일이다. 빈틈없이 채워놓은 덕에 생필품 바구니가 꽤 묵...
* 약수위 묘사. 여름이다.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땀이 줄줄 흐르고, 본능적으로 에어컨이 빵빵한 곳을 찾아 들어가게 만드는. 혹시 여름을 만든 신은 대단히 가혹한 사람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무더운 계절. 예년의 평균 기온을 훌쩍 넘긴 더위에 결국 배구부 연습도 중단됐다. 원래부터 연습이 없던 다음날까지 생각하면, 이틀이나 휴가를 받은 셈이었다. 날이...
오사무랑 스나 비밀연애 하고는 있었는데 본인들 생각에 티가 많이 나서 (ㅋㅋㅋ) 다 들켰을 거라고 생각하고 부원들이 모른척 해주는구나~ 했는데 알고보니 찐으로 아는 사람 없었음 ㅋㅋㅋ 2학년 애들 졸업식날 되어서야 알게 되는 거 보고싶다. 스나랑 오사무가 그날따라 꼭 끌어안고 있으니까 졸업식 보러 온 선배들이 "점마들 와저라노 ㅋㅋㅋ 사귀는 줄 알겠다!" ...
1. 주먹밥집 알바생은 카메라를 들고 온 손님 보고 오사무에게 물었다. "사장님은 유튜브 같은 건 관심 없으세요?" "유튜브?" "요즘 브이로그다 뭐다 많잖아요. 가게 홍보도 되고 좋을 것 같은데." 그런게 많다는 건 들었는데 정확히 뭘 찍는건지는 잘 몰랐던터라 알바생이 하는 이야기에 살짝 흥미가 생긴 오사무. 하지만 장사하기도 바쁜데 매번 찍는 것도 귀찮...
학창 시절, 後 스나 린타로 X 미야 오사무 2학년의 겨울. 오사무를 많이 좋아한다고 깨닫고부터 고백을 해야 할지 고민했다. 틀어지기 쉬운 친구 사이, 그리고 팀 동료. 우리는 제법 얽혀있는 것이 많았다. 경기에 영향을 주고 싶지 않았다. 그때 나는 고백하기도 전에 분명 차일 거라고 단념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시간이 속절없이 흐르는 동안, 나는 빈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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