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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 겨우 정신이 들었을 때는, 여전히 승강기 안이었다. 하지만 허공에서 위태롭게 매달려있는 상태라는 것이 바닥에 쓰러진 온몸을 통해 전해져왔고, 입안에서는 비릿한 피 맛이 감돌았다. - 천사여, 다 늙어서 이런 실전을 감사라도 할 줄 아셨습니까. 감탄인지 원망인지 알 수 없는 마음을 입안으로만 내뱉으며 이모젠 헤론데일은 몸을 일으켰다. 호위 없이 홀로 ...
Vol.53 휴대폰 너머로 신호음이 끊어질 생각도 없이 계속 흘러나왔다. 남준에게 전화를 거느라 대리도 못 부르고 집 가는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며 택시를 잡은 석진은 기사님께 목적지를 말하고 집으로 돌아가면서도 괜히 몇 번이고 신호음이 흐르는 휴대폰 액정을 봤다가 귀에 가져다 대길 반복했다. 결국 음성 사서함으로 연결된다는 안내까지 들은 석진은 한숨과 함...
생각지도 못한 커플링이 툭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헤이덴▽
*warning 학교까지 태워다 줬는데 김민규 입에서는 감사하단 말 안 나왔다. 어차피 구정모는 그런 낯간지러운 말 바라지도 않았다. 차키 손가락에 끼우고 휘휘 돌리면서 은근히 엿 맥이고 온 애비 얼굴 생각하니 아침부터 기분 꽤 괜찮았다. 하루같이 욕 처먹으면서 오빠 같이 밥 먹어요 하던 박지영이 앵알거림에 답해 준 것도 오늘로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어, ...
* 너그럽게 봐주세요. :D * 캐릭터 이름 스포있습니다. 편의상 이름으로 서술합니다. * 생존IF, 캐붕주의, 원작날조, 고증없음 * 조직 궤멸 후 연애하는 히로와 레이의 일상입니다. * #히로레이전력_120 스물한 번째 주제 [비/우산] 투고글입니다.
※ 게임 [Hollow knight] 의 2차창작. 해당 게임 스포일러 주의. 바람이 비명을 지르며 울부짖는 벼랑의 숨겨진 제단에 등불이 지펴졌군. 우리를 부른 자의 바람대로 버려진 마을의 안개 속에 천막을 드리우세. 수많은 관객들이 자리를 채워줬군, 이렇게 기쁠 수가! 자, 저들에게 소개를 올려야 하지 않겠나. 웜에게서 버려진 휴양지에서 열릴 이번 극의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본문: Do not, in other words, carry them around like badges of honor and merit. Do not make permanent, and classically sanctified, rules that define moral cultivation; human rules and feelings, like eve...
*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차형석 x 열혈사제 김해일 * 크로스오버입니다. 민감하신 분은 피해가시길 권장드립니다. O Holy Night 해일은 티비를 틀었다. 그러나 재미없는 드라마를 한두 개 지나치고 났더니 흥미는 금세 반감되었다. 무심하게 채널을 돌리는 해일을 지켜보던 성규가 급기야 리모컨을 뺏어들었다. "신부님, 볼 게 없으시면 제가 한 번 골라보겠습니...
"지금은 점호시간이란다. 어서 기숙사로 돌아가렴." 뒤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ㄴ....네?" 뭐지. 왜 난 여기에 있는걸까? 좀전까지 헤이든과 라이어와 함께 호그와트를 탐방하고 있었는데. 헤이든이 비밀의 방이 있을거라며 찾아보자해서 모든 문을 열어보다가 갑자기 땅이 꺼지는 느낌이 들더니 정신차리니 이곳이었다. -띠링- [안녕하세요, 플레이어님! 저희 '두...
* 스토니 글회지 [SEVEN NIGHTS] 샘플입니다. * 2019년 07월 마블 통합온리전 "HERO BRIC" 첫 발행 * 2019년 09월 스토니 온리전 "슈와마"에 가져갑니다. * 총 7챕터(184p) 중, 3챕터까지의 내용을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2023년의 스티브와 2012년의 (타임라인이 흐트러진) 토니가 만나는 7일 간의 이야기입니다! 챕...
데이트💕
송민호 x 강승윤 어제 저녁 새로 다림질해 꺼내입은 셔츠가 빳빳했다. 교실엔 아직 하복을 입은 애들이 훨씬 많았다. 매년, 날씨가 쌀쌀해졌다 싶을때까지 고집을 부려 하복 셔츠를 입고 다니는 통에 9월 말쯤엔 항상 감기에 걸리곤했다. 여름을 보내기가 아쉬워서 그랬다. 반팔이라도 입고 있으면 여름을 조금 더 오래 붙잡을 수 있을것만 같아서. 그 해 난 누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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