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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풀어내면 좋을까. 바다는 위험하다는 데에서부터? 교소년(巧小年)이 내뱉는 찬가는 바다의 진면모를 알고 나면 이해할 수 없게 되리라는 예언에서부터? 그도 아니면 두 손으로 꼽아 셀 수 있는 햇수 동안 입도 뻥긋하지 않고 침묵을 지켜온 것에 대해서? 소년은 고요하다. 또한 경쾌하며, 여전히 알 수 없다. 그것이 바다를 닮았다. 하지만 이쯤 되면 징그...
자기도 모르게 귀를 만지작만지작 거리는 습관? 버릇⋯ 같은 거 있는 드림주⋯ 그리고 그런 드림주 귀를 진짜 호기심에 만졌다가 서로 '아니 시*⋯!'하는 반응을 띠면서 그걸 기점으로 아무 감정 없던 서로가 감겨버리는게 너무 좋더라⋯. 드림주는 뭔가 일이 일어나고 있는 곳을 뚫어져라 집중해서 쳐다보면서 자기도 모르게 한쪽 손을 들고 자신의 귀를 엄지로 귓볼 받...
*카게야마 ver.은 현재 서로 좋아하지만 서로 모르는 상황입니다. *시라부ver.은 현재 서로 좋아하지만 (-)은 시라부가 자신을 좋아하는 걸 눈치챈 상황입니다. (-)을 좋아한지가 꽤 된 그들. 그들은 우연히 (-)과 (-)의 친구들이 얘기하는걸 저 멀리서 보게된다. (-)만 있었다면 바로 다가가겠지만, (-)의 친구들도 있기때문에 일단 가까이 가서 무...
0105 [크로우(레이븐)] 뭐야이거 영크로우는 레이쨩이야? 헉 [라미아] 라미아 연어먹방 잘하겟다 통으로 된거 장갑낀 손으로 들고먹어 존니 복스럽게 [샬롬] 샬롬은 밀당 존나못함 은근히 당기는거밖에 할줄몰라 말이나 행동은 사람을 완전히 갖고노는것처럼 보일수도잇는데 그거 비즈니스언어라(??) 걷어내면 밀당존못.사심만땅 샬롬만이 [샬롬] ㅃㄹ 낙원여자들 더 ...
몰랐다, 내가 너에게 이런 감정을 품게 될지. 넌 나만의 계절이 되었고, 계절이었어야 했다. 그래야만 한다. 하지만 내가 이런 속내를 품고 있다는걸 당신을 알까? 알아서는 안된다. 나의 마음은, 모두를 불행하게 하였으니까. 숨을 쉴 수 없었다. 널 만나기 전까진, 쳇바퀴 한 없이 달리는 햄스터처럼, 넓은 초원을 달리고 싶지만 결국 제자리를 헛도는 것 처처럼...
** "이걸로 실습 과제 끝!"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사랑이라는 말로는 부족해 그저 속앓이를 하던 여러 때, 이윽고 입에 담습니다. 오직 당신의 이름을……. 나는 당신으로 사랑을 배워서 당신만을 합니다.
'사랑의 색' 여성사진사 모임 '시선' 출품작 수많은 타인들 속에서 사랑하는 이만 선명하게 보이는 장면을 표현하였습니다. 사랑이란 모든 마음들의 집합체로 밝고 따뜻한 마음들은 빛, 어둡고 눅눅한 마음들은 색으로 여겨 빛이 합해져 만들어지는 하양, 색이 합해져 만들어지는 검정을 사용해 흑백으로 작업하였습니다. 어떻게 검은 내가 하얀 너를 만나서 함께 올 수 ...
베르로드 팝업 스토어 행사장에 도착한 엔시티 127. 첫 행사장이 베르로드라니...! 재현을 뺀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며 포토월에 서기 전 쿵쾅대는 가슴을 붙잡고선 진정시키고 있었다. 재현은 그 사이에서 '내 동생이 이렇게.. 대단했어..? 규모가 무슨... 진짜 대성공했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동생의 대단함을 다시금 깨우치는 중이었다. 그리고 그저...
픽션 나페스&알페스X 잠뜰TV 2차 창작 방학식 기념 데파 정주행 중 자욱하게 피어오르는 연기. 붉은 혀를 날름거리는 거대한 화마. 뜨거운 열기로 몸이 화끈거리는 감각이 선명해질 때, 공룡은 잠에서 깨어났다. "헉.... 헉....." 아직도 그날의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아직도, 공룡은 붉게 타오르던 디노 힐즈의 기억에 사로잡혀 있었다. 공룡은...
Trigger. 유혈 “시발. 이게 왜···.” 박문대는 갑작스러운 두통에 머리를 쥐었다. 제 눈앞에 보이면 안 되는 이 거지 같은 상태창 때문이었다. “하···.” 박문대의 머릿속은 한순간에 난장판이 됐다. 아무 생각도 하기 싫었다. 오랜만에 마주한 상태창은 전과 많이 달라진 상태였다. 상태 이상 같은 건 없고, 오직 스텟과 포인트뿐인 단순한 형태였다. ...
“은형아, 황시우야?” 은형이 고개를 끄덕이자, 안 그래도 싸늘하던 거실 공기가 더 싸늘해졌다. 지호는 두 친구의 분위기를 살폈다. 유독 류시현을 따랐던 우주인. 그리고 어쩌면 류시현을 좋아할 지도 모르는 유천영. 두 사람의 분위기가 유독 서늘했다. 지호는 한숨을 내쉬었다. 자신이 아무리 시현과 투닥거렸다고 한들 시현도 결국 제 소중한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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