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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D열 23번: 어느 세계의 마지막 듀엣 KPC: 히비키 와타루 (퍼핀님) PC: 마시로 토모야 (민) 로그 백업으로, 내용 스포 덩어리 입니다. 이 시나리오를 플레이 하실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시작하겠습니다 어느 세계의 마지막 듀엣 함께 오케스트라를 보러 온 토모야와 와타루는 아름답고 감미로운 연주를 감상하는 중입니다. 훌륭한 음악은 때때로 사람의 마음을 ...
키비라는 분은 오늘도 나즈안즈를 쓸뿐 레오안즈쓸기미는 안보입니다 ㅠㅜ "아직도..프로듀스에 적응이 안돼...특히 공부...." 다행히 이제 유메노사키 학원가는길이랑 오는길은 이제 왜웠고..근데 공부는 적응이 잘... "하아..." 오늘도 불안하다..내가 안즈가 아닌게 들통이나면..어쩌나...하고 근데..은근 즐겁다 내가 좋아하는 캐들을 실물로 볼줄이야......
BGM : Will he - joji
작은 잔이 부딪혔다. 이윽고 두 개의 잔은 각각 입술로 옮겨졌다. 전통스럽다고 느껴질 법한 창문의 대나무살 너머에는 소담스러운 눈이 쌓여가고 있는 겨울이었다. 연일 이어지는 일들에 잠시 휴식을 취하자며 짧은 여행에 먼저 의견을 물어온 것은 그 누구도 아닌 체리였다. 마이노가 하는 일에 있어서 마딱찮은 일이 있더라도 기어코 먼저 제가 입을 열지 않는 것이 그...
“웬 거예요?”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는 아직 한참 남았는데요?” “미리 받는 거라 생각하면 되잖아” 스타크가 건넨 상자는 크기에 비해 다소 가벼운 느낌이었다. 성의 없는 대답에 나는 참 제멋대로인 사람이라는 말을 삼키며 뚜껑을 열었고, 그 안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물건들이 들어있었다. 웬 안경이지? 이어폰에, 선글라스도 2개나 있네. 하나는 선...
“야악!! 즌증구기 니 임뫄!!” 하……? “어?! 요있네?! 캬하하하~ 요 있었네?!” 진짜……, 가지가지하시네 이분. 다 늦은 저녁, 현관문 앞에서 꽥꽥대는 지민의 고성에 기겁한 정국이 황급히 문을 열었다. 아니, 한 시간 전 통화 때만 해도 목소리가 멀쩡했는데, 어떻게 그 사이에 이렇게 되지? 열린 문틈으로 드러난 지민의 모습이 그야말로 고주망태라,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결론적으로 말하면 나는 한국행 비행기를 취소해야만 했다. 며칠 동안 능력이 익숙해지기는커녕 큰 소리가 나거나 놀랄 때마다 쉴드를 만들어내는 바람에, 스타크는 당분간 한국에 돌아가는 건 포기하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었다. 게다가 부모님은 또 어떻게 설득한 건지, 엊그제 전화를 했더니 ‘너에게 좋은 기회가 될 거야. 많이 배우고 열심히 하고 와’라며 오히려 ...
드림주 위키 http://ko.pbmarid5858.wikidok.net/Wiki시미즈 타쿠미 http://ko.pbmarid5858.wikidok.net/wp-d/5bf6e37b7be2bc3b07f55997/View * 본 카테고리에 올라오는 글들은 성인 관람가로, 포스타입 인증후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 시미즈 타쿠미의 개인스토리는 전체관람가인 sun...
안락한 침대에서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일어나는 것은 하루의 완벽한 시작이었다. 어젯밤, 이왕 본부에 머물기로 했으니 능력에 대해 좀 더 분석해보자는 스타크를 말린 건 나타샤였다. 그녀는 급격하게 나빠진 내 안색을 눈치챘는지, ‘오늘은 여주에게 힘든 날이었을 텐데 내일 하는 게 어때?’라며 나를 게스트룸으로 이끌었다. “많이 피곤하죠? 짐은 아침이면 와 있을...
현대에유 블룸 행복해야해..
하이틴 버블폼 01 웨스트신라 나재민과 이동혁. 이 둘은 기똥차게도 싸워댔다. 별 사소한 거에도 굳이 힘을 들여가며 내가 이겼네 니가 이겼네를 다퉜다. 둘은 중1 때부터 알았는데, 이 둘 역시 중 1때부터 봐온 제노와 인준은 둘이 붙었다기만 하면 걱정부터 하고 봤다. "이동혁 대." 재민이 가운데 손가락에 호호 불면서 다가갔다. 좀만 봐달라고 아양 떨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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