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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보쿠토 배포전2 에서 나온 신간, 토스트와 딸기잼 그리고 나의 허니 입니다. 보쿠로 │ 전연령 │ 총 12P │ 3000원 보쿠로 일상물 입니다. 샘플은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공개페이지 12P중 총 1P 통판 폼 이동 >> http://naver.me/FjMHZBRw -샘플-
그 종이를 집어 든 나원이 꼼꼼히 계약서를 살펴보았다. [ -계약서- 1. 매일 저녁, 가게를 마치고 회사로 올 것. (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일 점심 때에는 내가 찾아갈 겁니다.) 2. 어느 정도의 스킨십을 허락할 것. (스킨십의 정도는 상의 후, 결정합니다.) 3. 그 여자가 회사를 떠나고 나면, 계약 파기에 동의할 것. _이상, 본인은 도강운의 여...
지원이 화장실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는 소식에 급하게 병원을 찾은승현. 지원의 사고가 있은뒤부터 승현이 열일 하는중이다.바쁜 지원의 부모님대신 보호자에 간병인 역활까지 하나하나 승현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와중에 지원이 화장실에서 쓰러져있었다는 연락은 또다시 그를 지원의 주치의와 면담을하게 만들었다. 면담 결과 다행히 발목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 깁...
초등부 프로필 : http://posty.pe/buws64 아직은 젓살이 남아있어 앳된티가 나는 얼굴이었지만 길게 내려오는 흰색의 곱슬머리와 투명한 피부, 금빛이 도는 연한보라빛의 눈동자는 여전했다. 그 외의 모습에서 달라진 점을 찾자면 본인 시점에서 살짝 왼쪽으로 타서 넘긴 가르마와 연한 화장. 투명한 매니큐어를 바른 손톱정도. 헤어스타일은 종종 바뀌나 ...
김남준은 나랑 꽤 어릴 때부터 친구였다. 워낙 어른스럽고 다정한 성격인 터라 낯을 가리는 나조차도 어쩔 수 없이 녀석에게 쉽게 마음을 열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만난 김남준은 멀리서 전학을 왔다고 했다. 멀리 어디 이름 모를 섬에서 지내다가 왔다고. 다들 눈을 반짝이며 말끔한 얼굴의 김남준을 관심 있어 했지만 녀석은 교실에 들어오는 그 순간부터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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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유산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도 그 일이 자기들에게 일어날 거라곤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다시 임신했다는 걸 알게 된 그 순간부터 커트는 불안해했다. 액슬은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라 얘기했다. 그들은 이미 아이를 한 명 낳았다. 그러니 잘못될 일이 뭐가 있겠는가? 혹시 잘못될 가능성을 생각해서 윌로우에게는 가능한 비밀로 하자고 커트와 액슬은 합의했다. ...
힘든 하루였다. 버스를 놓쳐 2분 지각했다. 수업 시간이 유난히 지루했으며 친구의 말이 유난히 모질게 들렸다. 공부를 해야 하는데 자꾸 잠만 쏟아졌다. 머리가 아팠다. 급식이 맛이 없었다. 그래서 컵라면을 사 먹으려 했는데 돈도 없었다. 도망치고 싶었다. 그러기에는 터벅터벅 겨우 내딛는 발걸음이 너무 힘이 없었다. 도망칠 힘도 없는 웃기고 불쌍한 대한민국 ...
오늘, 아마도 내가 죽었을 것이다. 아니,어쩌면 나의 언저리에 살아숨쉬고 있을 그 무언가가. 나는 벤치에 앉아 그러한 생각들을 했다. 기괴한 이미지다. '누군가가 죽는다.' '누군가가 죽었다.' ...그러한 따위의 문장을 줄곧 나열하다보니 나의 숨이 곧 끊어질 것만 같은 착각이 나를 불러세운다. 허공에 떠 있다. 항상그런 기분이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공...
kpc가 세상을 떠난지도 벌써 49일. 탐사자는 kpc를 만나는 꿈을 꿉니다. 꿈 속에서의 당신은 등 뒤의 커다란 날개에, 머리 위의 노란 링에… 다행히 천사가 됐군요. 그 곳은 편안한가요? 반가워서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탐사자! 기다려! 곧 지키러 갈게!" ...응? 그게 무슨 소리에요? 천사님, 당신은 내게 내려와 주실 건가요? -...
@오타 주의. @망상주의. @내용 서투름 주의. @원작과 조금 많이 다를 수도 있음 주의. @욕 주의 @비판 금지. @하트♥&구독👍 ------------------------------------------------------------------- 나는 혈귀 몇몇을 데리고 작은 마을로 향했다. 도착한 마을은 작더라도 북적북적했다. 나는 입꼬리를...
갑자기 집에서 나와 목적지 없이 달리는 그의 손에 보이는 흐릿한 글씨는. 'LOVE'. 어디를 가나 볼 수 있는 흔한 글자임에도 불구하고. 거짓으로 느껴지지 않는 것은 마음일까 본능일까. "하아.. 하아. 혹시 이쪽으로 가는 배편 있나요? 제일 빠른 것으로 주세요."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그의 얼굴을 보고 싶다는 생각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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