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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같은 날, 윤기도 하루의 스케줄을 모두 끝내고 난 후였다. 정확히는 그 날의 스케줄을 모두 말아먹고 난 후라고 하는 게 맞았을까. 종일 컨디션이 좋지 않아 모든 인터뷰를 죄다 망쳤다. 이렇게까지 다 말아먹기도 쉽지 않은데. 스스로에 대한 불만이 커질수록 윤기의 표정은 당연 좋지 못 했고, 그런 그를 보는 동우의 얼굴도 덩달아 굳었다. 와중에 연말부터 쌓인 ...
너는 나의 Offbeat! <11> 김태형 민윤기 기대 모든 것이 엉망인 기분이다. 말 그대로 모든 것이. 태형이 문득 몇 시간 전 새벽에 윤기와 나눈 입맞춤을 떠올리다 머리를 콱 쥐어뜯었다. ‘형 알고 있었죠. 제가 형 좋아하는 거요.’ 제 말에 불쾌해 보이는 얼굴빛이 신경 쓰인다. 제가 생각해도 엉망이었다. 그걸 고백이라고 할 수 있는지. 태...
"스승님! 너무한 것 아닙니까? 왜 하필...하필이면...."열이가 손에 들고 있던 종이를 내팽개치고 그 위에 쓰러져 서럽게 흐느꼈다."왜 하필 옥윤이예요, 왜!"작지만 깨끗한 서당 안이 아이들의 아우성으로 가득 찼다.기원제 이후, 며칠간 마을 여인들이 쓴 연서가 하난에게 쇄도했던 것이다.어찌 해야할지 몰라 벽장에 쌓아두었던 것을 발견한 아이가 하난을 원망...
원래는 망해가는 식당 도선생을 운영하고 있는 경수가 별님에게 소원을 비는데 별님이 그 소원을 듣고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줄게! 하고서 고양이를 보내준다는 이야기로 그 고양이=슈 슈 덕분에 가게는 장사가 잘되기 시작했고..까지 정하고 이렇게 그리다가는 절대로 마감을 못치겠다싶어서 때려친 만화 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즈니 다녀와서 보여주고 싶었다고 달마시안 쓰고 나타난 이 귀염둥이를 어떡할까요( mm 냐옹이가 멈뭉이로~~~~!~~~~~
*짧음, 급전개 주의 심장이 아프다. 소화도 잘 되지 않아 번번이 토를 해서 속을 비워내고, 깨질 듯한 두통은 밤낮 가리지 않고 나타났다. 하지만 언제나와 다를 것 없다고 생각했다. 트리플 페이스. 공안 경찰인 후루야 레이, 사립 탐정인 아무로 토오루, 조직원의 버번이라는 세 가지 일을 돌아가면서 하다 보니 휴식과 휴일 따위는 존재하지도 않았고, 있다고 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2017년 7월 케스에 나왔던 자컾트윈지 '이웃집 토로롱'에서 제가 작업한 부분을 유료공개 하기로 했습니다 앤오님께선 업로드 계획이 없으시기 때문에 제것만 업로드 됩니다. (개별적 스토리로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습니다) *수위 없습니다 *21p 입니다 ( 유료공개 +12p) - 2000원 *편집은 앤오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자컾의 본 세계관과 다른 고등학교A...
A. 하늘에 닿고 싶었던 이카루스. 그는 날개를 얻었고 그토록 동경하던 하늘에 닿았지만 그의 비상을 두려워 한 하늘에 의해 날개가 부서진 채 바다로 떨어진다. 신화 속에서 그의 아버지 다이달로스는 이카루스의 죽음을 예상하고 눈물을 뒤로 한 채 그 곳을 떠났지만, 실은 바다에 가라앉지 못한 이카루스는 근처에 자리 잡은 섬에 도착해 목숨을 건진다. 그의 등에서...
떡볶이랑 어묵이랑 파는 분식집 있다는 설정으로 쿠로슈 방과 후 분식집 데이트 하는거 보고 싶다(일본에 없나..걍 한국이라 치자 ㅎ.ㅎ ) 왠일로 쿠로와 슈는 교문 앞에서 딱 마주쳤다. 서로의 존재를 모른채 묵묵히 걷다가 우연히 고개를 들려 동시에 서로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쯧." 슈는 짧게 혀를 찼다. 자신이 먼저 그의 존재를 깨달앗다면 일부러 걸음을 ...
16. 데이트?
하아. 길고 긴 한숨이 흘러나온다. 매그너스가 아주 살짝 고개를 아래로 움직였다.언제부터 내가 널 뿌리칠 수 있었다고. 너를 알고부터 밀어내고 싶었던 적은 단 한 순간도 없다.입술이 겹치고, 뭉개지듯 틈도 없이 밀착한다.그저 닿을 뿐인 입맞춤인데 격렬했다. 입술이 벌어졌다가 쓰다듬듯 윗입술을 부드럽게 물었다. 입가가 다 아릴 정도로 끊임없이 닿는다. 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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