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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내일 언니 생일이라 오랜만에 본가에 간다. 나는 사실 명절이나 환절기 옷가지러 아니면 집에 잘 안가는 편이다. 일단 귀찮고, 귀찮으며...귀찮기 때문이다. 하지만 집에는 가끔 나로 하여금 미치도록 사무치게 하며 그립고 보고싶고 껴안고 뒹굴고싶어 귀찮음을 감수하고 집에 가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나의 똥깡아지. 우리집 개 밤비다. 누군가 내게 세상에서 제일...
MY S에 발간 되었던 유현유진 회지를 유료발행합니다. 후기 포함 60p/총 공포 44,219자/6,000원 멋진 이야기를 전해주신 ㅈ님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한유진의 동생, 한유현은 제법 착한 동생이었다. 부모님은 어떻게 느꼈을지 몰라도 한유진은 자신의 동생이 무척 훌륭하고 착한 동생이라 자부할 수 있었다. 어여쁘기도 어여쁜 동생은 자신의 말을 잘 들었...
[승석] 안녕 나의 바다. 1 조승연 x 김우석 수인물 소재 주의 * bgm과 함께 읽어 주세요. “첫 파견부터 제주 아쿠아리움이라니. 역시 엘리트는 다르네.” “아이. 무슨 또 말을 그렇게 하십니까. 운이 좋았을 뿐입니다.” “근데 그 제주 아쿠아리움에 뭐 이상한 소문 돌던데.” “제주 아쿠아리움에요?” “하도 쉬쉬해서 뭔지 물어봐도 절대 안 알려주더라....
나의 이름.. 제 이름을 지어 주신건 아버지지만 그걸 의미 있게 만들어주신 건 당신이라는 걸 당신은 아실까요. 가끔은 생각해봅니다. 만약 그 고통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더라면, 당신이 구하러 오지 않았더라면, 당신이 구하러 오기 전에 내가 이미 팔려더라면. 팔린 동물에겐 새로운 이름이 붙듯 제 이름 또한 그리 바스러져 잊혀 사라져 갔겠죠. 아니면 이...
"나가." 병찬은 아직 들어본적 없는 싸늘한 음성이었다. 이사람이 이렇게까지 차가워 질 수 있구나 싶어 안그래도 동그란 눈을 더 동그랗게 떴다. 여자는 익숙한듯 아랑곳 하지않고 집안을 들쑤셨다. 오호 밥도 같이 먹고? 나랑은 먹어준적도 없었으면서. 여자는 눈꼴시다는듯 웃어보이며 우석을 비꼬기 시작했다. 우석은 화가치밀었는지 다시한번 소리쳤다. 나가라고!!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시점은 KOF14 엔딩 이후 시점입니다. * 유년기패러디입니다. * 소우지는 킹오파98엔딩 스탭롤에 사이슈,소우지,쿄 수행하는 장면으로 일러스트로 비춘 그분입니다. * 날조 설정 주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쿄가 잔다면서 침대에 누운 후로, 이오리는 그가 자는것도 신경쓰지 않은 채 계속 유리잔에 남은...
그 날은 할아버지의 장례식이었다. 추락사 였다고 한다. 노인이 어쩌다 계단에서 떨어졌는지 모두가 혀를 츳츳 찼다. 모든 사람들의 무덤에 둘러 모여 죽은 사람의 안녕을 기도하고 치토세는 검은 우산을 쓰고 눈물을 뚝뚝 흘렸다. 우중충한 하늘에는 곡 소리가 떠나갈 줄 몰랐고 그 또한 눈물을 닦는 법을 잊어버리기라도 한 듯, 그저 우산을 잡고 가만히 서 있었다. ...
공주님을 위하여 完 피가 흐르는데도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은 게 크나큰 실수였다. 귀에서도 피가 흐르고 있었고, 순식간이었다. 눈이 멀고 있었다. 그리고 아비규환의 전쟁터인데도 사람들의 말소리와 고함 소리가 가물가물, 마치 물이 귀에 들어간 것처럼 먹먹해졌다. 귀도 고장났다는 걸 무영은 직감으로 느낄 수 있었다. 분명히 여기서 살아 나가야 해...반드시! 이...
다음 날- 또 혼날 일이 생기기 전에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났다. 아직까진 자고 있었을 시간이지만.. 아침부터 그의 자는 얼굴을 보고 있으니 심장에도 해롭기도 해로웠다. 씻고 나와 자고 있는 그를 한번 바라보다가 방에서 나오니 일어나셨냐며 사용인인 아인이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었다. 익숙하게 그녀 곁으로 와 일 처리하는 걸 도와주고 있었다. 사부님과 사모님...
PM코리아. 오랜만에 출근한 지원이 임원회의를 마치고 사장실로돌아왔다. 그동안 자리를 비운탓에 밀린 서류가 한가득쌓인체 지원을 기다리고 있었다. 책상에 앉아 밀린 서류들에 결제를 해가다 보니 또 문득 도화가 떠오르고 말았다. 시선은 눈앞에 쌓인 서류들을 처리하고 있지만 지원의 머릿속은 여전히 도화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다. 제주도까지 가보았건만 흔적도...
나는 작년에 면허를 땄다. 2종 보통이었고 딴 시기는 여름방학이었다. 스무살이 되고부터, 아니다 수능 치고부터 그렇게 따라고 따라고 주변에서 들들 볶았지만 당시엔 운전에 대해 흥미조차 없었던지라 모조리 다 씹고 하루종일 시내버스나 타고 다녔다. 나의 스무살은 내년부터 t자 코스 등 운전면허 따기가 어려워질 예정이라고 공고 난 해이기도 했다. 지금 와서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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