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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사미 출신의 좀처럼 보기 힘든 에기르 종족. 어비셜헌터스 실험의 실패작. 살기 힘든 사미에서 데몬을 피해 스스로 신체 개조를 받았으나 실패하여 몰래 어비셜헌터스에게서 버려졌다. 사망으로 처리가 되어 어비셜헌터스 소속 사람들은 그녀가 살아있는지 모르는 상태. 겨우 살아남아 사미로 돌아왔을 때 데몬침식에 난폭해진 마을 사람들이 받아주지 않으려 했으나...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은 생각보다 아름답지 못했다 그 어떤 순간보다 찬란하던 기억들도 그 어떤 사랑보다 빛난다고 생각하던 마음도 어느순간 전부 흙탕물이었다 난 그 부옇게 뜬 것들이 가라앉기를 기다리지 못해서 난 그것들이 가라앉는 것을 기다릴 인내심이 없어서 외면하고 돌아섰다 감정이 번지고 섞였다. 그렇게 깨끗하지 못한 그것을 외면했다 만약 정말 만약에 내...
19아카기는 하드락이 어울린다고 생각 하는데 유일하게 하드락 아니어도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노래. 전에 올린 아카기 과거 날조 만화랑은 무관한 날조의 날조 만화입니다. 자살 언급 있음. 밑은 아카기가 난고의 위로를 바랐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 그린 뒷이야기입니다.
※본편 시점에서 약 3~4년 후 시점입니다. ※죽음을 향한 욕망의 묘사가 나옵니다. 나견은 시종 불만스런 얼굴이었다. "분명히 따로 제출하자고 했잖아요." "그랬지." 지우스는 그걸 딱히 달래주지도 않으며 미리 사왔던 붕어빵을 나견에게 내밀었다. 부루퉁한 시선의 주인이 잘 익은 빵을 바라보다가 손만 뻗어 쏙 집어갔다. 받아가기는 하지만 감사 인사는 하지 않...
정원이 눈을 떴다. 그러자 시야를 가득 채운 것은 낯선 천장이다. 코끝으로는 고소한 탕약의 향만이 감돌았다. 정원이 묵직한 손을 들어 제 이마에 대었다. 여전히 열감이 남아 있는 게, 아직 제 상태로 돌아오려면 먼 것 같았다. "공, 괜찮으신지요?" 저녁 내내 귓가에 웅웅거렸던 목소리가 귓가를 타고 새어 들어왔다. 정원이 느릿하게 고개를 돌렸다. 맹랑하고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한 사랑이 떠나가면, 또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고, 한 사랑이 떠나가면, 또 또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고. 김여주의 사랑은 그렇게 진득하지를 못했다. 어차피 대부분 단방향의 사랑이었으므로 후유증이 크지 않은 것도 한 몫 했다. 망한 세상, 그저 생존에만 급급한 스타디움 속에서도 나는 사랑에 빠졌다. 고난을 이겨내는 건 사랑이다, 그게 나의 연애 지론이었다. "...
정성찬이 강당을 떠나자마자 보였던 것은 둥둥 떠다니는 네모난 시스템 창이었다. 사용된 보상은 자동으로 소멸된다는 말과 동시에 내 신발은 언제 바뀌었냐는 듯이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내 신경은 줄곧 다른 곳에 쏠려있었다. 정성찬 머리 위에서 반짝거리는 분홍색 호감도 하트 옆에 어둠을 집어삼킨 듯 새까맣게 칠해진 반쪽짜리 검은색 하트. 바로 그것 때문이었다. 검은...
※ 링크 공유 외의 무단 배포 금지 「영주 도전」 흰 매 흐아암... ... 무슨 용건? 21호 21호, 보물을 찾고 있어. 흰 매 그런 거,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21호 그럼, 찾는다. 흰 매 의기투합하는 중에 미안하지만, 이 앞은 위험해. 그래도 갈 생각이라면, 멈추게 해드리겠지만. 흰 매 이 설원에서 얼 것인가, 우주 해적에게 습격 당할 것인가, ...
포스타입에서의 수요는 없으리라 생각하여 추가 공지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제가 생각이 짧았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늦게나마 공지를 올립니다. 내일 (12월 7일) 23시 59분까지 댐른온에서 배포했던 호열대만 돌발본의 통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웹공개한 내용(하단 링크)과 동일하며 일부 오탈자만 추가적으로 수정됩니다. 통판 폼은 https:/...
https://pin.it/1OYilmx
트위터-broccolithagks 2019년 2월 21일 언국대학교 그 날은 도하나의 첫 대학 생활이 시작되는 날이었다. 개강일은 아니지만 첫 방문이었다. 국내 최고의 대학, 최고의 등록금... 흔히 말하는 금수저에 공부까지 잘해야 올 수 있다는 언국대학교에 도하나는 입학했다. 첫날. 떨리는 마음으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보니 눈에 띄는 부스 ‘언국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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