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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모든 내용은 허구로 제작되었으며, 특정 인물, 지명, 사건, 종교, 명칭 등은 현실과는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나는 전생자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번에 딱 일천 번째 삶을 사는, 전생의 기억을 모두 가지고 살아가는 전생자. 내가 이런 경험을 백 번쯤 반복했을 때는 미치는 줄 알았다. 한 번 사는 삶에서 난 한 번도 스무 살을 넘겨본 적이 없...
"청소를 하랬더니 왜 염탐을해?" 팀장이 차갑게 말했다. 희정은 또다시 매를 맞을까봐 대답도못하고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송대리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때리던 여직원에게 자리로 돌아가라고 지시했고 여직원은 울면서 제대로 걷지도못하고 비틀거리며 걸어갔다. "마침 매가 있는데 저대신 교육좀 해주시죠" 팀장은 송대리에게 부탁을하고는 그대로 가던길을 갔다. 희정...
* 모든 내용은 허구로 제작되었으며, 특정 인물, 지명, 사건, 종교, 명칭 등은 현실과는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덫의 속편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허억! 헉….” “아, 이안. 일어났어?” 여긴 대체 어디인가. 분명 그 때 난 꼼짝없이 죽는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놈은 의외로 나를 다른 곳에 데려온 것이었다. 나는 숨소리를 죽이며 찬찬히 놈의 눈...
희정은 그 안에서 들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나이가 좀 들어보이는 목소리의 여자가 연신 잘못했다고 흐느끼며 매를 맞고 있었다. 짜아아악--!! "아윽...제발요 다시는 실수안할게요" 짜아아악--!! "흐윽..대리님.." 짜아아악--!! "어으윽.." 여자가 맞는거치곤 너무 아픈 소리였다. 희정 자신이 맞을때랑 비슷했기에 더 안쓰러웠다. 대체 이여자는 나...
무거운 서류더미까지 팔에 얹은 희정은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간신히 자세를 유지하기 바빴다. 부팀장은 희정을 힐끗 쳐다보더니 간단히 업무를 마친뒤 인터넷쇼핑을 했다. 희정은 부팀장의 눈을피해 주춤주춤 자세를 바꾸면서 간신히 유지했다. . . . 약 한시간가량 힘든 벌을 받은뒤 희정은 복도청소와 회사 구석구석을 돌며 빗자루질을 하라는 지시에 청소도구를 들고 ...
7 언니가 욕실에서 씻는 동안, 나는 거실 소파에 우두커니 앉아 있었다. TV를 틀어도 영 재미가 없어서, 테이블에 놓인 잡지 몇 권을 읽었다. 첫 번째 것은 패션 잡지, 두 번째는 육아 잡지. 갓난아기 모델이 까르르 웃는 페이지를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나는 고개를 들어 안방에 눈을 돌렸다. 언니와 민혁 씨가 함께하는 조그만 공간에. 「HAPPY」 문 앞에...
※공포요소, 불쾌 주의※
1화로 왔습니다!! *작가는 필력이 안좋기때문에 양해 부탁드려요♥ *욕이 조금 나와요 *개연성 집어치워버렸으나 열심히 쓸께요 --------------------------그래 ..음 진정좀 하고 천천히 정리를 해보자... 백수엑스트라 전율화가 지금 귀멸의칼날 속으로 들어왔고 ....이런게 진짜 있었구나... 근데 그럼 내 현재 몸은?! 죽은거야?? *아뇨...
쎄한집착공X순진호구공 하편. "안녕하세요 19번 임민오입니다""와아!" 남고치고는 상큼한 반응에 민오는 뭔가 쑥스러워서 볼을 긁적였다. 새로 2학년이되어 새학기, 새반이 되어서 그런건지 맨날 쾌쾌한 반 남새도 오늘은 좀 신선했다.어차피 다음날이 되면 똑같이 땀찌린내 지옥이겠지만. 아, 이러고 생각하니 더 싫어진다. 자리로 들어가고 제 다음으로 나오는 애를 ...
아침의 햇살같이 따듯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감돈다. 부드럽고 노래하는 듯 하는 아름다운 목소리가 귀를 간질였다. “안녕 아가야.” 쏴아아. 바람에 나뭇잎이 흔들리며 스치는 소리와 함께 작은 새들이 노래한다. 나를 감싸 안는 이의 향기가 다정하게 사위를 맴돌았다. “부인. 몸은 괜찮으십니까?” 아름다운 미성의 목소리 뒤에 묵직하지만 안정감 있는 목소리가 들려왔...
집안이 난리가 났다. 당연하게도 벽을 날려버린 첫째를 혼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단한 벽을 넘어 산까지 날려버린 게으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천재인 첫째의 마법 실력때문이었다. "그, 그니까 엘리아.... 그냥 진언을 외쳤더니 산이 날라갔다고?" "예." "그게 말이된다고 생각해 형?"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 "그치만 엘리...
그 뒤에는 딱히 뭐라고 할 말이 없었다. 뭔 소리냐고 묻고 싶지도 않았고, 그래서 시영은 대꾸 없이 밥을 먹었다.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식사가 끝나자 조금 얹힌 것처럼 속이 불편하다. 연우는 좀처럼 떠나지 않고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있다. "야" "왜여" "창문좀 열어" 곤란한 질문만 던져댄 탓에 피곤하게 했다는 이유로 소소한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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