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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으으으음.. " _ 유타 " 응, 유타 무슨 고민이라도 있는거냐? " _ 마키 " 그러게, 오늘 아침부터 무엇인가 안색이 안 좋던데 어디 안 좋은 곳이라도 있는거야? " _ 판다 " 갓나물?? " _ 토게 마키와 판다 그리고 토게는 등교를 하고 난 후부터 무엇인가 신경이 쓰이는 것인지, 아침부터 한숨을 포함해서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있는 토게의 모습에 무...
프란시스는 숙련된 전투원이었으며, 부조리한 시대에도 기 죽는 일 없이 적응해낸 돌연변이였다. 이는 좋은 덕목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가 모든 것을 극복해낸 것은 아니었다. 초인적인 반사신경은 ― 땅과 바다를 뒤엎고 범 우주적인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동시대 인재들에 비해 ― 다소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능력이었다. 세간의 잣대로 따질 수도 없이 경의로운 반응...
“저만 먹고 있으니까 민망해요.” “왜요?” “선수님은 식단 때문에 아무거나 잘 못 먹잖아요. 괜히 약올리는 것 같은 기분이라 불편해요.” 얼마나 뛰었을까. 숨이 차서 목구멍이 터질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을 때 남자의 손을 뿌리치고 멈췄던 것 같다. 나와 똑같은 속도로 똑같이 뛰었으면서 옆에서 같이 멈춘 남자의 숨은 평온했다. 잔디에 아무렇게나 앉아 숨을 몰...
Trigger Warning : 무의식적인 자살 요소가 살짝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That's my boy! 한 어른이 절규하며 한 소년에게로 다가간다. 눈도 채 감겨지지 않은 채 그저 굳어있는, 돌같은 시체. 내 아들, 내 아들, 노인이 절규한다. 점점 더 숨죽여, 결국 단전에서부터 끌어올려진 울음은 아주 긴긴, 긴 밤을 지새우게 만...
저번편: https://posty.pe/5ehp9w 톡 톡 " 응, 왜그래 (-)? " _ 베르무트 ' ( 스윽 ) ' " 어머나, 벌써 기자가 기사를 올렸구나. " _ 베르무트 베르무트는 샹들리에를 향해서 총을 쏘는 피스코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방금 막 올라온 기사와 함께 올라왔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피스코는 이번의 임무를 끝으로 조직과 연관이 될 일이 없...
폭력적인 묘사와 날조 주의 고페가 지운이를 자기 인형으로 삼으려고 납감도 해보고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는 게 보고싶음. 근데 지운이도 만만찮은 또라이라 실패하는 거 보고 싶다. 근데 그렇다고 지운이가 고페 미친 놈이라고 욕하거나 피해다니는 것도 아님. 튈 때는 수단방법 가리지 않아서 주먹다짐이 기본이고 무기도 휘두르지만 >>다음날이면 지운이가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안되겠군. 이제 곧 해가 질 텐데 쉴 곳을 찾아야겠어.” 멈추어 주변을 돌아보는 이율 덕에 아라 역시 숨을 돌렸다. 별채를 나오고 처음으로 두 사람 사이에서 나온 말이었다. “저곳이면 하룻밤 정도 버틸 수 있겠군” 이율은 바위가 깎여 동굴 모양을 만든 곳으로 움직였다. 아라는 군말 없이 이율을 따라갔다. 아라가 주변에 널린 잔가지를 줍고 이율은 불은 피웠...
Sistendum : 멈 춤 유 리 BGM : Henry Styles, Falling "후....." 조용히 네 사진 앞에 서서 한숨을 토해냈다. 묵었던 감정들이 돌이치며 속에서 올라오다 목 언저리에 걸렸다. 울컥 하고 울음인지 분노인지 모를 덩어리에 목구멍이 꽉 막혔다. 알아. 이렇게 한다고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 오히려 더 무거워지기만 한다는 것도. 그...
련주님, 저기 보세요! 한설이 내리고 있어요. 그래, 나도 보인다. 정말 한설이 내리고 있구나. 그런데, 여기에 있어도 괜찮은 것이냐? 빈이가 좋아하는 한설이 내리고 있지 않느냐. 저는 련주님과 함께 있는 것이 좋아요. 그러니 곁에서 항상 함께 할래요. 그래, 우리 둘이서 영원함을 만들자꾸나. 우리 둘만의 세계가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진 이들이 많...
노래를 틀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사 도움 실친🫰)
오늘 의미와 함께 할 생각: 😖 나는 내가 질투하는 사람처럼 멋진 사람은 못될 것 같다는 생각 의미UIMI를 구독하신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 여러분도 낯선 사람에게 갑자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나요? 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갑자기 낯선 사람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받을 때가 있잖아요. ‘혹시 학생이세요?’ ‘예술하는 분이세요?’ ‘제가 버스 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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