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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생 프로젝트에 참가중인 빌런 출신의 능력자 위하, 프로젝트에 참가중인 연구원 서소 악명 높은 빌런조직을 '운이 좋게' 소탕하는 데에 성공한 정부는 살아남은 잔당들을 처리하며 그간 정보가 없던 빌런 측의 능력자들을 분류했다. 지난 몇년동안 수천명의 부상자와 인명피해를 내던조직답게 일반 공격대 뿐 아니라 등록되지 않고 음지에서 길러지던 능력자가 여럿 발견되었...
04. 불타버린 꽃. "...서새벽!" 쓰러진 그에게 다가가 그를 조심이 품에 안았다. 그리고서는 급하게 그의 코 부근에 손가락을 가져다댔다. 약하지만 숨을 내쉬며 호흡을 잘하고 있는 그를 보니 조금 안심이 되었다. 하지만 속에서 끌어오르는 이 분노는 무엇일까. " 정령의 힘을 쓴거지? 왜 쓴거야. 이런 몸상태로 잘못되면 어쩌려고 그랬어? " 분명 화낼 생...
“ 나를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야? ” “어떻게 날 찾았는지 모르지만, 그림자 밑이 시원해. 내 옆에 앉을래?” [외관] [이름] 하이드 카일 / Hide Khail [이능력] <Shadowkinesis> (쉐도우키네시스 / 그림자 조작) 자신의 그림자를 조작할 수 있는 아주 직관적인 능력. 물론 타인이나 사물의 그림자는 조종하지 못한다. 조종할...
원작기반. 4권 완결 이후 강종주와 남종주의 이야기. 둘의 2세가 등장합니다. 연 외전 4. 蓮(연) 퉁소와 고금 중 먼저 소리를 내는 쪽은 금이었다. 현이 튕겨지며 내는 소리가 귓가에 들려오자 강운은 음보를 떠올렸다. 손끝에 온 정신을 집중한 채 선율에 합류할 순간을 기다렸다. 마침내 때가 왔다. 강운은 가늘게 호흡을 내쉬었다. 이제 운지에는 익숙해졌다고...
끝 냈 다! 여러분. 저는..이제 두 시리즈를 동시에 연재하지 않기로 맹세를 하였습니다... 아, <눈물의 색깔>이랑 같이 연재하느라 너무 힘드러쏘요ㅠㅠ <눈물의 색깔>이 무거워서 가벼운 걸 같이 쓰자 한 건데...완결까지가 너무 오래 걸려서 자꾸 숙제가 두 개나 있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암튼...그래...그래도 완결을 찍었다는 게 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형. 새신랑한테 이런 말 좀 뭐한데, 머리가 대체 그게 뭐야?" "야, 김진우. 너는 형이 장가가는 날까지 꼭 그렇게 초를 쳐야겠냐?" 턱시도를 입은 종수 형이 내 손을 맞잡다가 미간을 팍 찌푸렸다. 그 얼굴이 웃겨서 그만 파하-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 아무리 형이라도 결혼식은 떨리긴 떨리는 모양이다. 무대 체질이라 생전 긴장 같은 건 안할 줄 알았는데....
왜 재미있는 것은 항상 빨리 끝날까? "와, 바다다! 바람 엄청 시원해!" "김진우, 조심해. 그렇다 발 빠져, 너." 어릴 적부터 그랬다. 심심하고 지루한 걸 할 때면 대체 언제 끝나나 싶어서 몸을 비비꼬았는데 재미있는 걸 마주하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집중했다. 게임도, 책도, 영화도 그랬다. 와- 안 끝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 ...
. . . . . 따사로운 햇볕이 거실을 밝히고 주방에선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려오는 일요일 느긋한 아침 부스스한 모습의 승민이 방 안에서 나와 눈을 비비적거린다. 평상시와 다른듯한 공기. 의아함을 느낀 승민은 터덜터덜 걸으며 거실로 향하고 그런 승민을 누군가 부른다. “형, 일어났어요?” 다른 이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 뒤돌아보니 민재가 앞치마를 두르고 서...
* 유혈 및 고어 묘사 다수.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선배님은 생선이에요 조금 팔딱거릴 뿐인 생선 씨발 물고기 대가리 주제에 말도 잘 내뱉으신다고요 장어를 손질하기 위해서는 대가리에 못을 박는 것이 우선이다. 컨티뉴는 못과 녹이 조금 슨 망치를 든다. 나무 손잡이는 군데군데 피가 배어들어 나무 본래의 색보다는 조금 더 짙은, 묘한 빛깔의 갈색이다. 나무 조...
정국은 어딜 보는지 모를 눈으로 잠시간 그렇게 서 있었다. 생각에 잠겨있는 듯했다. 차가운 표정에 겁먹고 태형은 얼어있었다. 그러나 곧 누군가 정국에게 다가가는 걸 보고 조급하게 움직였다.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 의해 심문 받듯 되는 건 정국도 달갑지 않으리라 생각했다. 태형이 정국의 옷깃을 잡았다. 말을 걸려고 하던 아이는 주춤 발을 물렸다. "전정국." ...
You've more or less forgotten me this summerI can’t hide my disappointmentI was on my way in the phantom fiveThe one you gave away 이번 여름에 넌 날 잊어버린 것 같아 내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어 난 이미 차를 타고 가고 있었지 네가 주고 가버린 걸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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