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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시점은 KOF14 엔딩 이후 시점입니다. * 유년기패러디입니다. * 소우지는 킹오파98엔딩 스탭롤에 사이슈,소우지,쿄 수행하는 장면으로 일러스트로 비춘 그분입니다. * 날조 설정 주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나는 곧장 잠에 들었던 것 같지만, 야가미의 기척이 이상한 것이 꽤나 마음에 걸렸었다. 그래도...
세종, 1446 | 자첫 | 수 밤공 8시 세종대왕님이 돌아오셨다ㅠㅠㅠㅠㅠ이번에도 꼼짝없이 호였고 물론 연출이 바뀐 부분이 마음에 안들게 되긴 했는데 결국 결론 파이널리 조선백성 되어부림...이 정도면 조선에 뭐가 있나보오ㅠㅠㅠ 스포주의 일단 다시보면서 깨달은 내가 좋아했던 장면들. 1. 처음 태종이 네, 제가 다 죽였습니다~!! 하는 부분부터의 '왕의 길...
안녕하세요, 담요입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라디오썰을 소설화 하여 소장본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트위터 상에서 완결까지 풀었던 글이고 외전을 붙여 밥값전에서 판매할 예정이고 행사가 끝나면 통판 역시 진행합니다. 외전 샘플을 공개하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려요 :) 외전 분량은 약 35p 예정이고 (추가될 가능성 높음) 소장본이 나온 후에도 트위터의 글은 ...
* 미유(@520_0908)님과 연성 교환입니다! * 노스포 퀵연애 그러니까, 그날의 사건들은 모든 기점이 말 그대로 갑작스러웠다. 지원 인력이 적은 상태에서 당한 습격, 마침 간발의 차로 현장에 도착할 수 있었던 안화, 그리고 지휘사에게 쏟아지는 절명의 공격을 감싸다 그가 입은 가벼운 부상. 그 자리에는 그럴 필요까지 없었다며 바락바락 따지다 급기야 울음...
사소한 질문으로라도 그대에게 말하고 싶어. 오늘은 무엇을 했는지. 잠은 잘 잤는지. 날씨는 어떠했는지. ...내 생각을 얼마 만큼 했는지. 줄곧 사랑해온 당신에게 말하고 싶은 것들은 수도 없이 많은데. 바라는 것을 이루어주는 것이 마법사의 업이건만. 정작 내가 바라는 것은 그 무엇을 바쳐도 얻어낼 수 없어. 그대는 어떤 향기를 갖고 있을까. 그대는 어떤 목...
오늘 밤은 보름달 밤. 아름답게 빛나는 보름달이 셋쇼마루에게는 잔인한 미소를 짓고 있는 듯했다. 사소한 계기였다. 저녁 식사 후, 링이 차를 마시다 사레에 걸려 기침이 멎지 않은 것을 보고 셋쇼마루는 필요 이상으로 마음을 졸였다. 밤바람으로 몸이 차가워졌는지, 매일 밤의 잠자리로 자신의 독기가 쌓였을까 하고 염려하며, 기침하는 링의 등을 쓰다듬어 주면서 셋...
아침이되고 출근준비를 하는지원의 주위를 도화가 알짱거리며 자기도 같이 가고 싶다고 쪼잘거렸다."안돼.놀러가는거아니잖아.전엔 네가 충분히 숨길수있는사이즈였지만 지금은 아니잖아. 안그래?대신 퇴근하자마자 빨리올께.응?" 하고 달래며 거울앞에서서 셔츠에 단추를 잠그는 지원의 뒤로 다가온 도화가 그의 허리를 감싸안았다. "같이 가자아~방해안하고 얌전히 있을께......
1. 입문 내 인생은 팬픽을 보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등학교 6학년 중반쯤 처음 접한 팬픽은 그 날 이후의 삶을 뒤집어 놓았다. 내 생애 첫 팬픽은 엑소 중에서도 마이너였던 루세의 19금 팬픽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팬픽 제목 명에 붙은 19라는 글자에 끌려 홀린 듯 열어 본게 아닐까 싶지만, 아무튼 그 블로그에는 그 외에도 무수히 ...
*찬 님의 작업물입니다. 유카리 아, 미키 선배! 좋은 아침이에요. 미키 ……좋은 아침. 유카리 무슨 일 있으세요? 뭔가 어려운 얼굴을 하고 계시는데……. 미키 음—……. 유카리 저어…… 미키 유카링은 나쁘지 않아! 미키 그치만, 소우쨩이랑 세이군을 보면, 아무래도 마음에 걸려서……. 유카리 ?? 미키 확실히 이 골드하임의 막내는 유카링이야. 그치만, 시어...
* 실제와 무관한 이야기입니다. * 허구의 그룹 블랙은 빅뱅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W. 재재 "지금 밖에 기자들이 쫙 깔렸.." "기자들이 병실 문 앞까지..." "그러니까 애가 이모양인데 왜 그렇게 언론플레이를 해서.." "의사한테도 다짜고짜 태형이 상태 묻고.." "...태형이는 몰라요. 지금 안정제 맞고 자고있어요." 멍한 정신에 말소리가 웅웅거리...
두 번째 나의 글 주제는 바로 나의 패션이다! 친구한테 백일 글쓰기 시작했다고 얘기하고 주제 뭐 할까? 물어봤더니 너의 패션에 대해서 얘기해보라고 해서 아 이거다! 싶어서 바로 옮겨 적는다. 일단 나의 패션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BLACK이다. 실제로 내 옷장을 보면 약 20벌의 상의 중 2~3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검은색의 상의이고 하의도 전체의 9/10 ...
[럽프듀] 秋의 現身 부제: 나를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그날은 허묵 교수님의 생일날이었다. 그렇다. 한참 허묵 교수님의 생일 SR이벤이 진행 중인 그러한 어느 날. 나는 오늘만큼은 허묵 교수님의 ‘히든 쓰알’인 ‘기억의 조각’을 먹겠다고 현금술(월급 루비술)을 진행했다. 그러한 나의 인연 창에는 ‘기억의 조각’을 제외한 모든 교수님의 쓰알이 존재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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