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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하나도 안 궁금해 그래도 들어는 볼 수 있잖아 김도영이 이러는 이유 사실 당연함 왜냐? 원래 이러고 다녔던 놈이 유여주랑 연애하는 뒤로 이러고 다니니까 참고로 유여주가 바꾼거 아님 자기 혼자 스타일 바꾼거임 정재현 차도남 인상인데 말수도 겁나 없어서 다들 쉽게 못 다가감 유여주에게 정재현은 그냥 개그맨 참나 정재현 본관 302호 김여주 본관 404호 서로 ...
"으으.." 폼니가 어지러운듯 머리를 감싸며 깨어났다. "여긴 또 어디지..?" 이곳은 어젯밤, 잠을 청했던 그녀의 침대가 아닌 다른 공간 이었다. "어이" "으아악!!!" 폼니는 누군가 자신의 뒤에서 자신의 어깨를 살짝 잡는것을 느끼고 소스라치게 놀라며 뒤를 돌아보았다. 폼니의 뒤에는 그녀를 놀래키는데에 성공한 얄미운 잭스가 깔깔대며 서 있었다. "으으....
우리, 바다 보러 가자. 단 둘이.. 둘이서만. 같이 바다 보러 가자. 어디든, 언제든... 이 일이 끝나면, 바다로 가자. 눈에만 온전히 담을게. 맹세해.. 모조품 따위 그리지 않겠다고, 약속할게. 네가 말한 그 쓰레기 같은 생각도 버릴게. 앞으로도, 몇 년 후에도, 몇 십년 후에도, 죽을 때까지 그럴거니까, 우리 바다 보러 가자. 푸른 색 바다. 까맣고...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1 "누나 밥 먹고 가." "아 나 늦었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상을 준비해놓고 기다리던 이동혁, 정신 없이 하루를 시작하는 나. 영락없이 우당탕탕 2학기 개강 첫날을 알린다. 화장실과 방을 왔다 갔다 하던 나를 보던 이동혁은 못 살겠다는 듯 고개를 저으면서도 내 입에 열심히 밥을 먹인다. 인제 그만, 그만 줘. 손사래를 칠 때마다 한 번만 더, 한 번...
뚜르르- 달칵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주야 뭐해?" "나 그냥 핸드폰 하구있었엉.." "이번 주 당번 우리들인데, 내일 등교 같이할래?" "아 맞다, 이번 주 우리구나 나는 뭐 상관없어 너 집 어딘데?" "응? 아냐 아냐 내가 데리러 갈게" "아니 혹시라도 멀까 봐 걱정돼서 그렇지" "아침에 간단한 공복 유산소는 좋아. 내일 데리러 갈게 00 아파트 ...
팀장이 드디어 미쳤나 최 대리는 오늘 오전만 해도 담배를 시발 두 번을 피러 나간거 다 봤는데 나는 잠깐 커피 심부름 하러 나갔다 온 걸로 온갖 지랄을 다 떨어준다. 처음에는 팀장이 외국지사에서 왔다고 흥미가 생겼다. 다음으로는... 놀라웠고, 다음으로는 반가웠다. 아주 익숙한 얼굴이었으니까. 너 혹시..! 눈이 마주쳤지만 획 피해버린 상대방 탓에 모른척 ...
The monsters under my bedBut I'm safe with youI hear the voices scream in my headBut I'm safe with you 내 침대 밑에 있는 괴물들, 하지만 당신과 있다면 안전해. 내 머릿속에서 비명을 지르는 목소리들, 하지만 당신과 있다면 안전해. ※ 2017년 네이버 블로그에 연재 및 완결 ...
처음부터 끝까지 무료했다. 모든 일들이. 12살에 센터로 끌려갔을 때부터 가족을 잃었다. 마인드리더에게 가 기억을 지우고 살았다. 센터의 압박 때문이였다. 날 더 부려먹기 위해. 날 더, 압박하게 하기 위해. 충실히 센터의 개로 살았다. 엎드리라면 엎드리고 짖으라면 짖었다. 죽이래도 죽였다. 그런 애였다. 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침착했다. 목이 칼에 베였을...
나의 파랑(靑), 나의 파란(海) 한껏 추위를 머금은 계절의 도래였다. 고죠는 자신의 입에서 허멀건한 입김이 나오는 걸 확인하고서 등을 돌렸다. 슬슬 추위가 전부를 지배하겠구나. 무하한을 두르고 있어도 매년 바뀌는 공기의 온도와 색의 변천은 어김없이 느껴지는 법. 어쩌면 이 모든 건 살아 있기에 가능한 법. 괜스레 무엇도 내리지 않는 하늘을 흘긴 그는 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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