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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수많은 마피아 조직이 매일, 매 시간 사라지고 나타나길 반복하는 도시 네메시스. 이곳은 완벽한 치외법권으로서 이 도시만의 법을 통해 굴러가는 곳이었다. 이 도시에 사는 이들은 마피아거나, 범죄자거나, 무언가 사정이 있는 사람들 뿐이었다. 이 도시에서 가장 강한 존재라 하면 과연 누구일까.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하리라. 디셉티콘의 왕, 메가트론이야말로 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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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5-3 스포주의! 공식에 동인필터 끼고 본 날조 살짝만 얹어봄! *황제랑 로드 둘다 감정 자각 없는 거 같은데 황제는 자각한거같기도? 모르겠어요 *글 못 써서 죄송해요 흑흑 엘펜하임의 기후는 여러 지역들 중에서도 노숙에 가장 적합하지 않은 곳이다. 입김이 찬 기운에 하얗게 부서진다. 체온조절이 되는 망토임에도 요 며칠 계속 추위를 느꼈다. 로드는 ...
- 김의진이 유중혁과 동반회귀를 하지 않는다는 설정 - 유중혁의 사망 이후 에필로그 시점 - 아직 중반 회차인 김의진 - 퇴고 X 아흔아홉번째 절망에서 친애하는 너에게. 1.발 끝이 시려오기를 시작하면 날이 많이 추워졌음을, 벌써 겨울이 왔음을 직감한다. 딱히 깊은 숨을 뱉지 않아도 약하고 어슴푸레한 하얀 숨이 매캐하고 달콤한 담배의 연기와 함께 섞여 입 ...
맞는 건 익숙하니까 괜찮아. 호랑이의 누각 서문 (9) Written by alias 숲을 달렸다. 산 밑자락에서부터 풍겨오는 매캐한 냄새는 친숙한 향기와 함께 하늘로 오르고 있었다. 불이 났다는 걸 깨달은 것은 잠에서 깨어난 지 얼마 안 된 직후였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큰 불을 내는 일은 이전에도 종종 있었으므로 그와 비슷한 일이겠거니 생각했...
23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다리에 힘이 풀렸다.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단 하나. 김태형을 만나면 그 자식 멱살을 잡아 던져 버릴 것이다. 정국이 주먹을 세게 쥐었다. 치료를 받고 입원실로 이동하는 석진이 보였다. 스케줄이 끝나고 남준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멀리서 지민과 석진이 뛰어가는 것이 보였다. 아무래도 뛰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본편은 무료입니다 밑에는 소장용 금액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이제노가 속에 꾹꾹 누르다 튀어나오는 반항들은 흔적을 남겼다. 피딱지 앉은 주먹. 텅 빈 서랍장같은 것들. 엄마는 가끔 그런 큰 반항을 마주할 때면 속상한 눈빛을 하곤 말했다. 제노야. 너 원래 이런 애 아니었잖아. 이제노는 그 말도 꾹꾹 누른 채 속으로 중얼거렸다. 제가 누군데요. 마치 옛날 드라마...
"말을 준비해. 가장 빨리 달릴 수 있는 녀석들로." 호랑이의 누각 서문 (8) Written by alias "가만있게. 따갑지 않게 해 주려는 거니까 얌전히 말 듣게." "으앗! 잠, 잠깐! 만요! 뭐하시는!" 양 뺨을 조물거리는 손이 무슨 일을 벌이는지 아츠시는 궁금했다. 코를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으면 다자이는 다시 깔깔거리며 웃었다. 모양새가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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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마. 혹시나 해서 말해두는 거다. 즈라도 긴토키 녀석도 아무 말 않았고, 나도 그럴 생각이었다만, 그래도. 혹시라는 게 있으니 말해두는 거야. 혹여나, 비겁하단 소릴 들을까 겁난다든지. 그런 만약 말이다. 내 지레짐작으로만 말을 좀 시작해보겠는데, 인간은 얼마든지 비겁해도 돼. 비겁해야만 할 때가 더 많지. 네가 이곳에서 얼마나 수많은 시간을, 비겁하고...
... ...입 맞춰주세요. 어떤 의도로, 어떤 생각으로 내게 이런 상을 요구하는 것인지...도무지 예측할 수 없었다. 아니, 어쩌면 확신할 수 없었다는 쪽에 가까울까. 그 목소리를 듣고선 어떤 얼굴을 했더라. 바보 같은 얼굴은 아니었길. 오래전부터 혼자 묻어온 감정이 있었다. 내가 너를 향하는 모든 이유였고, 내가 네 옆에 있음에도 혼자일 수 밖에 없는 ...
오랜 폐관을 끝낸 남희신은 강만음과 함께 야렵을 나갔다. 요수가 나타난다는 곳에 도착하니 음산한 분위기가 두 사람을 반겼다. 남희신은 아직 정신이 온전치 못했다. 의형제의 죽음이 아직까지 충격으로 남아 있는 듯했다. 바짝 긴장하고 있던 강만음은 남희신의 뒤에서 나타난 요수를 향해 자전을 휘둘렀다. 자전으로 요수를 붙잡은 강만음이 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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