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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미캉님의 드림커플 (코비미캉) 연성입니다. 오후 햇살이 코비의 콧잔등 위로 내려앉았다. 잠시 달콤한 꿈을 꾸던 코비는 두 눈을 크게 떴다가 무언가 생각난 양, 해군 코트 안주머니를 뒤져 조그만 종잇조각을 꺼내었다. 코비의 손바닥 위에서 조그만 종이가 슬슬 움직였다. 코비는 그것을 내려다보며 살풋 미소지었다. 언제였던가, 그래. 언젠가 미캉에게 받은 비브르 ...
*청게중독 *단편 들켰다. 너만 바라보던 시선을, 너를 생각했던 시간을, 너를 원하고 원하던 내 마음을, 너에게 들켜버렸다. 내 불찰이었다. 내 마음을 절실하게 써놓았던 일기장을 방치하고 간게 문제였다. 방에 들이지 말걸. 아니, 애초에 우리집에 초대하는것이 아니었다. 너와 보낸다는 시간이 좋아서, 너를 방과 후에도 볼 수 있다는 마음에, 조금 욕심을 가진...
“그렇게 심해요?” 허엽이 몇 번이나 한숨을 쉬기에 하는 소리였다. 얼룩덜룩한 상처가 지나치게 흉해 원아도 어려워하는 까닭에 어른 손이 필요했다. “..못 보시는 게 차라리 나은 거 같아요.” “그렇구나..” 어쨌거나 차마 알몸을 다 남에게 보이는 쑥스러움은 감당하기 힘들었고, 그나마 엎드려 누워 있고 바지나 조금 걷는 게 다였다. 상체는 그나마 나았지만....
3장 암살자들; Assassins “차가운 눈 같은 피부에 섬뜩한 피 같은 눈을 가졌다.” KILLING DEAD 달달바닐라 bgm: Dance of the Knights, Prokofiev (Romeo and Juliet) 화려한 파티장이었다. 일반 서민층 가정의 일 년 생활비 정도를 탈탈 쏟아부으면 이렇게 화려한 하룻밤을 만들 수 있을까. 백현은 아주 ...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공지를 잘 안쓰는 편인데 너무 뜬금없이 공지로 찾아왔죠 ㅠㅠ 갑자기 공지를 하는 이유는 글 한 편을 쓰는데 너무 오래걸려 혹시 독자님들이 기다리시는게 아닐까하고 ... 체력이없어서 일 끝나고 글쓰는게 많이 피곤하고 힘드네요ㅠ_ㅠ 입술사이도, 당신의 앞에서도 빨리 쓰고싶은데 진도가 잘 안나가니 자꾸 썰만 쓰게되고 ...죄송해용ㅠㅠ 금요일...
감사합니다.
℘ 아니타, 휘청이는 선율에 너는 위태롭게 스며 들지. 아니타, 한숨을 빚어낸 연기가 네 호흡과 함께 번지면. 아니타, 삶의 올가미를 빙자한 손이 네 심장을 쥐는 그때. 아니타, 네 목에 나의 숨을 걸어 줄까. 아니타, 나의 아니타. 이런 나를 경멸한다면, 오늘 밤, 나와 함께 죽을래. ℘ 책상 모서리를 쥔 손 마디가 하얗게 질렸다. 강아지가 앓는 듯한 소...
006 - 꿈과 현실 “헤일 하이드라” “헤일 하이드라” 라코프는 하이드라의 실험실에서 눈을 떴다. 아아, 돌아왔구나. 나는 버려졌구나. 눈물은 나오지 않았다. 도구는 울지 않는다. 어떠한 감정도 느끼지 못한다. “진행해.” 시야가 멋대로 일그러졌다가 돌아오기를 반복했다. 빛이 깨져 눈을 찔렀다. 살고 싶어. 죽고 싶어. 살고 싶어. 살고- “아아아아악” ...
2부작 CoC 시나리오 1부 Happy Poppy (해피파피) 개요 당신은 세월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새하얀 종합병원 안에 서 있습니다. 오가는 사람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지독하게 고요한 정적이 흐릅니다. 그때, 탐사자가 아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어디론가 사라지는 것을 발견합니다. 아니, 착각인가? 그 자리에 놓여있는 것은 하얀 양귀비 꽃입니다. ....
잭칼리 앤솔로지에 냈던 것으로 추정되는 유희왕 5ds 잭 아틀라스와 칼리 나기사 커플의 원고입니다. 2011년 2월 유희왕 온리전에 발행했었습니다. 칼리의 분량에 납득할 수 없었던 과거의 L님이 노력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연애분량은 실패했다ㅠㅠㅠㅠㅠ ------------------------ Nightmare 악몽 옛날 옛날에 고귀한 왕과 상냥한 마녀가...
한참을 끙끙 앓았다. 정국은 잘못을 시인한 적도 없고, 본인 생각에는 잘못을 하고 살지도 않았다. 내가 뭘 어쨌는데가 삶의 기본 태도였고 이것을 정확히 간파한 선주가 그를 간악한 꼬마 취급하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기본적으로는 본인에게 문제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 전정국 생에 최대의 위기가 왔다. 이쯤 되면 아니라고 하기도 뭣한 것이 바보가 아닌...
카나타가 꿈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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