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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문대와 종이 비행기
부유하는 빛은 슬픔을 먹어 치우고 내 안에 자리 잡았어 그러니 결국 슬픔도 나의 몫 아니겠니 푸르뎅뎅한 낯빛으로 겨우내 속삭이는 널 끌어안고 엉엉 울던 계절의 조각, 너는 무슨 생각으로 나를 보았니 빛은 희망인데 왜 네겐 절망이고 체념인지 어쩌면 빛과 어둠은 동의어일 수도, 묵음되어 흐르는 말을 추잡스레 담아 마시며 고개를 끄덕였어 그것만이 네 기쁨인 줄 ...
“넌 다중우주 설을 믿어?” “글쎄, 내가 공상과학을 조금 더 좋아했으면, 믿지 않았을까? 그리고, 보고 올리라고 닦달해서 부른 거면 얌전히 좀 쳐 들어주면 안될까?” “오, 맞습니다. 그랬었죠. 미안하게 되었군요, 카인 요원.” “……그… 말투 좀 어떻게 안되겠냐… 아무튼-“ 아벨의 앞에 종이 한 뭉치를 내려놓은 카인은 종이에 적힌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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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얍!) 굳모닝이구나. 메일이 두 개라 깜짝 놀랐다. 장문이라 기분이 매우 좋은 아침이다. 잠만 더 잤더라면 완벽했을텐데...어젯밤에 잠을 제대로 못잤다. 생각할 게 많아가지고 3시까지 못 자다가 겨우 잠에 들었는데 오늘은 9시반부터 2시20분까지 대면수업이라 학교에 가야해서 일찍 일어났구나...지금 시각은 오전 7시 23분. 이거쓰고 대충 밥 해치우고 ...
신주쿠 토호시네마즈에서 10월 31일 1회 8:25분에 봤다. 나름의 저항은 해보지만 마이크 마이어스는 그세계의 초인이라는 설정탓에 툭 차면 쓰러지는 나무토막처럼 죽는 등장인물들을 보자면 나중엔 하품이 나올지경이다. 초반부에 싸구려 드론을 날리던 사람들을 죽일때가 제일 끔찍했고 후반부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게이 커플을 죽이고 그들을 나름 데코레이션 해놓는게 ...
어릴 때부터 난 얼빠였다。꽃미남이라면 사족을 못 썼고 잘생긴 거에 아주 환장했던 사람이었다。물론 지금도 잘생긴 남자만 보면 미친년이 된다。하지만 마냥 다 잘생겼다고 좋아하지는 않았다。잘생기고 꽃미남인 거에 환장했던 건 케이팝 뿐이었지 길거리 지나다니는 남자들한테는 별 감흥이 없었다。아무리 잘생겨도 내 식이 아니면 얄짤없는 어릴 때부터 눈 높고 콧대 높은 여...
오랜만이라 그림체가 왔다갔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몇p까지 갈지 모르겠음 @dasimasss
+2021. 11. 1. 화질 문제로 파일을 전면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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