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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현진은 천성이 여리고 다정한 사람이었다. 용복이 현진의 학교로 전학을 오기 전 부터 쭉 개구진 소년의 얼굴을 하고 동급생들에게 욕지거리를 섞어가며 장난을 칠 때도 늘 그랬다. 앞자리 찬영에게도 제가 친 장난이 심하다 싶으면 아닌 척 편의점을 데리고 가기도 했고 더 신경이 쓰이는 날에는 찬영에게 카톡을 보내 상태를 파악하기도 했으니 말 다했다. 이런 현진의 ...
[D+1 AM 04:00]신기하게도 이른 새벽이였는데도 백화점 문은 열려있었다.기분탓인가 아니면 쓰러진 후에 일인가 괜한 인기척이 느껴졌다.백화점 내부는 밖과 별반 다를꺼 없이 피로 흥건하였다."여기도 이런가..."(띵동 p층 입니다.)갑자기 들려오는 엘레베이터 소리 그 소리는 내가 있는 층에서 멈췄다.(그으으윽)마치 피로 인해서 문이 잘 열리지 않는 듯 ...
전편: https://posty.pe/eftfrc 개적폐 캐해 들어가있음 보고 싶으신 분들만 봐주세요.... 입술을 혀로 핥으며 내려다보자 카나타가 놀랐는지 눈을 크게 뜨며 입술을 달싹였다. 대체 뭔 일인지 모를 얼굴로 눈을 여러 번 깜빡이고 있었다. “내가 몰래 해서 화난…, 거냐?” “응, 화났어.” “윽, 고의가 아니었어…. 미안하다.” 카나타는 ...
찰랑-, 찰랑-. 조용한 욕실 내부는 물이 만들어내는 작은 소리만이 조용히 울리고 있었다. 쿠죠 텐은 자신의 손결이 만들어내는 파문이 욕조 끝에 이르러 꿈결같이 사라지는 광경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뮤지컬 ‘제로’와 아이돌 버라이어티 방송에 출연한 트리거는 단숨에 원래의 위치, 그 이상으로 올라섰다. 이번에야말로 다시 한 번, 모두와 꿈을 꿀 수 있어. 트리...
아까까지 쓰레기통에서 올라오는 역한 냄새만 났었는데 지금은 고소하고 맛있는 냄새에 침이 고인다. 살기 위해서 도망치느라 배고픈지도 몰랐는데 쿠로오가 만들고 있는 볶음밥 냄새를 맡으니 꼬르륵 반응해왔다. 그녀는 혹여나 들렸을까 뒤돌아 요리하는 쿠로오를 눈치보며 배를 가렸다. "먹을게 이런거 뿐이라 미안. 그래도 먹을만 할거야." "아뇨, 추..충분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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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 주식회사의 상층부, 그 중에서도 치유팀에는 부서 한 켠에 병실이 존재한다. 이미 죽었기에, 인간의 병을 앓을 리 없는 이들인데도 종종 그 병실엔 사람이 차곤 했다. 이번에도 그 병실은 누군가의 존재로 시끌벅적해졌다. 병실의 주인은 침대에서 잠든 채로 옅은 숨만 색색 내뱉을 뿐이었다. 이전과 확연히 다른 몰골은 그가 퍽 쇠약해져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Q1. 서로의 첫 인상은? 零 : 동질감이 느껴지는 사람⋯⋯이랄까요? 저랑 같은 금발 혼혈은 정말 오랜만에 봐서 눈길이 갔어요. 게다가 그 당시의 나노하의 외모나 분위기가 제가 찾아 헤맸던 사람-엘레나-을 떠오르게 해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한눈에 보고도 잠시간 그분이 겹쳐 보였었거든요. 성격도⋯⋯ 낯가리는 점이나 말수가 적은 점, 그러면서도 제게는 살갑...
We Young 01 w. 앨리스 정확히 목요일 밤, 빨간날이기도 하고 하니까 본가로 한번 내려오라는 엄마와의 전화통화 후, 정확히 한달 정도 후에 내려왔다. 밤늦게 집에 와서 깬 동생들덕분에 엄마한테 등을 쎄게 후려치기(?)를 당했지만, 다행히 동생들이 나를 반겨줘 기분이 좋았다. 엄마는 주방에서 나에게 밥은 먹었어? 하고 걱정되는 목소리로 물은 엄마에게...
"거기 지나가는 친구? 잠깐, 이리 와볼래?" 영문도 모르는 채, 길가에서 그저 걷고 있던 당신. 갑자기 어떤 목소리가 당신을 부릅니다. 옆을 돌아보니, 모자를 푹 눌러 쓴 한 소년이, 탁자 하나를 앞에 둔 채 당신을 응시하고 있었죠. 그는 모자를 살짝 올리며 소개했습니다. "안녕? 난 마술사, 리니야. 혹시 이 카드를 뽑아줄 수 있을까? 뽑아주면, 내가 ...
#00 "아아, 그 녀석... 요즘 컨디션 안 좋아 보이지. 맨날 피곤해하고." 젓가락으로 건너편 접시의 반찬거리를 집다 말고, 문득 사루카와가 말했다. 아침 8시. 모두 자신의 일정을 위해 침대에서 꾸물꾸물 일어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익숙한 얼굴 여럿이 각자의 자리에 앉아 오늘의 아침 식사를 하고 있었다. 사루카와가 대뜸 내뱉은 말에는 주어라곤...
제목: 애인 생겼다고 절친을 버릴 수 있나요? 정말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이 새끼가 애인이 생겼다고 저한테 너무 소홀해요 맨날 꼬박꼬박 점심 뭐 먹었는지 말하고 저녁도 거의 매일 먹고 술도 가끔 마시고 주말되면 둘이 어디 놀러 다녔었거든요ㅠ 근데 대뜸 한 달 전부터 연락이랑 만남이 뜸해지더니 일주일전부턴 지 여친이랑 약속 있다고 저랑 밥도 안먹어줘요 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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