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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저, 저기요! 진짜 잘생기셔서 그런데 번호 좀 주실 수 있나요?" "네? 저요?" "네. 그쪽이요.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죄송합니다. 전 낯선 사람한테 번호 넘기는 거 싫어해서요." "저 나쁜 사람 아니에요! 전 97년생 2월 18일 생이고 고향은 서울 입니다. 대학생! 입니다." "그걸 왜 저한테 설명하세요..?" "낯선 사람한테 번호 넘기는 거...
가후의 집 뒤뜰에는 황금마차가 놓여있었다. 그것은 많이 낡아서, 동중영이 자신의 군사에게 하사한 걸로는 보이지 않았다. 보랏빛이 감도는 긴 머리카락을 풀어헤친 남자는 깊은 밤, 바퀴가 달린 의자에 앉아 정원으로 나왔다. 시린 달빛이 그를 비추었다. 피처럼 붉은 적안이 밤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달을 볼 때만큼은 깊은 한을 잊곤 했다. 그는 약간의 피곤함을 느꼈...
잠꼬대인지 진심인지 모를 예상치도 못한 질문과 함께 잡아끌던 손을, 자신의 얼굴을 잡던 손길을, 그림자와 함께 드리워진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입술과 입술이 맞닿을 때 느낀 감촉을, 자취방 창문에 비친 밤하늘에 드리워진 불빛과 함께, 몽글몽글한 마음의 반짝거림이 되어준 그날의 키스를. 집에 돌아온 후에도 박건욱은 생생한 그때 분위기와 느낌에 사로잡혀 잠들...
#일소청명_전력3시간 #너_같은_건_처음이야 * 성인과 미성년자(정신적으로는 성인)의 전연령적인 관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 미성년자의 음주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하면 안 돼요! * 퇴고 없이 올리는 거라 다소 어색한 부분, 어색한 표현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진짜 아무말 전개 주의 --------------------------------------...
본단과 연락을 위해 백연을 보냈다가 돌아오는 편으로 들어온 한지후의 서찰 내용에 최기연이 흘끔 창밖을 바라봤다. 아직 요란하니 짐을 싣고 내리는 소리가 가득한 매화도는 생기가 가득하다 못해 넘치며 찰랑이고 있었다. '...몸빼기는 아쉬운데.' 지금 매화도의 상권은 그 어디보다 활발하다. 이런 거대한 판에서 빠져버리면 다시 들어오기 어려울뿐더러 얻지 못하고 ...
**공학 나레칼 설정 수많은 드림 속 유일한 연애드림(세벡림). 여러 그룹의 단톡방 날조. 아니 카피페 만들기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벌써 스톡 여러 개 만들면서 혼자 좋아라 하고 난리가 났다. 하핳. 그치만 재밌는걸? 파랑 감자 심부름 / '나'는 트레이 듀스에게 심부름을 부탁할 경우 키티에게 심부름을 부탁할 경우 그리고 조금 있으면... 비유 /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학 나레칼 설정 수많은 드림 속 유일한 연애드림(세벡림). 여러 그룹의 단톡방 날조. 아니 카피페 만들기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벌써 스톡 여러 개 만들면서 혼자 좋아라 하고 난리가 났다. 하핳. 그치만 재밌는걸? 수수께끼 (라운지 간부진 톡방) / '나'는 림 딱 한 번 / '나'는 림 or 감독생 졸음을 없애는 방법 / '나'는 림 or 감독...
" 에잉? 여긴 뭐야. 난 분명 당보랑 술 마시고 있었는데?? " 청명은 술마시며 즐기던 도중에, 모르는 공간에, 그것 조차 혼자서 이곳에 온 것이었다. " 거기 누구 없어요!? 나 좀 살려주세요! 여기 이상해요! " 그 때 어디선가 어떤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당신이 그 천하제일 매화검존 청명인가..? " 그 목소리를 낸 사람은 분명 청명을 아는 ...
경진월의 신해일주. 무심코 이 분 사주를 보고 구성에 놀랐다 아이돌 사주 맞나싶을 정도로 살짝 강한 느낌이 있는데 천간에 경 두개에 금 세개, 게다가 년일월에 쌍으로 원진이 떠주고 쌍으로 귀문까지 떠줬다 잘보니 비인에 괴강까지 떴네.. 이 분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웃는 모습이 참 시원하고 멋진 분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겉모습과 실제 성격이 가장 차이나는 분...
* 한빈은 일부러 하오에게 티를 내지 않았다. 저한테 언제 얘기하는지 지켜보기 위해서. 안 그래도 요즘 여기저기 엉겨 붙고 애교 피우는 형 때문에 남모르게 속이 많이 타들어 갔던 한빈이었다. 원래는 나한테만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다른 멤버들을 대하는 게 많이 바뀐 하오였다. 한 번은 저 형이 진짜 일부러 저러나 싶어서 눈치도 줘봤지만 소용없었다. 상대는...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 인물, 종교와 무관함을 명시합니다. 아주 늦은 밤. 혹은 아주 이른 새벽. 성당의 스테인드 글라스가 밝은 달빛 아래 어렴풋이 빛나고, 이를 후광 삼은 거대한 십자고상이 제단에 거룩함을 더했다. 찬 공기가 자욱히 깔린 새벽의 성전은 평온한 적막이었으나, 이내 한 사제의 다급한 발소리와 함께 산산이 부서졌다. 사제들은 이미 잠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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