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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옛날 옛날 아주 옛날 하늘에서 우산이 떨어졌어그 우산은 하얗기도 검기도 파랗기도 했지그 우산은 바람을,물을 따라 대륙을 건너고 산을 건넜지 그러다 한 젊은 청년을 만났어그 청년은 우산이 무엇인지 알수 없었지이리 저리 휘둘러 보고 펼쳐보기도 하고 땅에 꽂아 보기도 하고 끝으로 그림도 그려봤어 그러다 비가 내렸지 소나기였어 청년은 우산을 던지고는 비를 피해 근...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9 "—나랑 팀 짜라!!" "바쿠고— 나랑 짜자, 응??" "나잖아, 그치?"_ 아오야마 유가 "......난 네놈들 개성, 하나도 모르거든?!!" """!!?""" "주변 신경을 정말 하나도 안쓰는구나-!!" "—어이!! ...
“ 기생을 품에 취했어도 화대를 내야 하는 법이거늘, 감히 웃전의 몸을 사사로이 탐하고 품삯도 내지 않으려 했던가? 자네도 목침 위에 올라서서 종아리를 걷게. ” 아양을 떨 듯 귀염성 있는 음성이었지만, 그 목소리에는 선명하게 느껴지는 위엄이 깃들어 있었다. 감히 나인 따위는 범접할 수 없는 정 1품 빈(嬪)의 음성, 그분과 나는 다른 삶을 살고 있다는...
"으으..."천천히 눈을 뜬 트레디온. 눈을 뜨자 보인 것은 하얀 천장과 이상한 소독약 냄새가 났다."여긴...""일어났냐?"옆에서 팔짱을 낀 채로 자신을 보고 있는 에디가 보였다."...에디...""넌 갑자기 쓰러지고 지랄이야? 네 부모님 아까 오셨다가 가셨어. 너 일어나면 전화하라고 하고.""에..? 넌..? 왜 우리 부모님이 아니라 네가 남아..?""...
망글 주의 사투리 주의 캐붕 주의 급전개 주의 아츠무 - 노란색 키타 - 회색 오사무 - 진한 회색 스나 - 갈색 츠무, 헤어져야 될거 같다. 네? 따뜻했던 봄날, 감당 할 수 없을만큼 그를 좋아해서 많이 좋아해서 고백을 했었던 날이였다. 키타상.. 할 말 있슴더. 말해라. 키타상 좋아합니더! 사귈 생각 없으십니꺼.. ..내도 니 좋다. 예? 니 좋다고 아...
참회하고 뉘우치며 자신에게 선택의 기회가 올 때까지 칠지옥을 반복하며 윤회해야 하는 망자들에게도 혼국(魂國)의 8월은 죽기 전, 이승에서 숱하게 겪었을 고통과도 별 반 다를 바가 없었다. 이미 죽은 그들이 겪는 고통은 죽을만큼 아프면서도 이미 죽은 탓에 저승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만을 느끼게 해줄 만큼 아플 뿐, 결코 평안을 허하지 않는 곳이 바로 저승의 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하느님에게 사랑받는 자.단편.신은 나를 버렸다. 사람들은 살면서 한번쯤은 이렇게 생각한다. 그러지않은 이상 이렇게까지 불행할 수가 없거든. 어딜가던 돈,돈,돈. 어딜가던 사람,사람,사람. 이건 거스를 수 없는 이치라 생각하고 물질적인 눈에 보이는 것을 신이라 여기는 이들도 생겨났다. 신은 존재할까에 대한 물음의 답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말이다.신도 버린 사람...
01. 저주의 시작 한 여인이 배를 움켜쥐며 잔디 위로 힘없이 주저앉았다. 배를 움켜쥐고 있는 손가락 틈으로는 붉은 피가 새어 나오고 있었고, 고통의 신음하던 여인은 이내 피를 토해내며 몸을 연신 들썩거렸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지?’ 그녀의 이름은 세릴. 마법사였지만, 당시 불결하다고 마녀 취급을 받던 저주에 특화된 흑마법사였다. 자신의 힘을 숨기며 살...
안예은님의 창귀를 듣고 쓴 2차 창작입니다. 저작권을 침해하는 거면 말씀해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1. 조용한 숲에 웬 소년이 나타나자 온갖 산가지들이 우수선이 흐드러졌다. 창귀다. 누군가가 소년을 향해 말했다. 창귀. 연못 아래에 얼굴만을 불쑥 내민 귀신은 소년을 힐끔거렸고 산도깨비는 나무 위에 올라가 소년의 눈에 띄지 않게 내려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창...
7월 1일 시끄러운 매미 소리가 비가 안 온다는 일기예보로 열어뒀던 창문으로 시끄럽게 들어왔다. 베개로 귀를 막아도 잠이 들지 않아서, 그냥 탁상 위에 있던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아무 문자도, 아무 전화도, 아무런 일정의 알람도 오지 않는 날이라서 마음 놓고 자보려 했던 계획이 물 건너갔다. 인스타그램에 들어갔다. 매일같이 릴스를 보며 시간을 때우다 보니...
따스하게 빛나는 햇빛에 피곤으로 감겼던 눈이 떠졌다. 아직 익숙하지 못한 이곳은 어제 헤이즐을 따라 들어온 레지스탕스의 본부-라곤 하지만 그냥 평범한 가정집 같았다.-의 침실이다. 일어나야겠지 싶어 비몽사몽으로 몸을 움직여 침대에서 내려오자, 문 밖의 복도를 누군가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렸다. "어, 일어났어요? 저 때문에 깬 거 아니죠?" "깨어난 뒤에 들...
-합의가 애매한 성행위에 대한 암시가 있습니다. 천천히 사랑하세요. by 척추요정곽두팔 “현재 새벽 두시를 향해가는 지금 지금 이곳은 FM 220.225 메가헤르츠, 런던FM 미드나잇 위스퍼스(Midnight Whispers)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여는 글은 셰익스 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가져왔습니다. “그러니 천천히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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