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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공미포 약 5천자 그날, 가을 바람이 둘을 부드럽게 스치고 가던 때 전영중은 깊게 다짐했다. “ 성준수. 제시간에 집에 가겠다며? 나랑 약속하고 나간 거잖아. “ “ 야이씨…. 폰 배터리 없는 거 몰랐다니까? 어? “ 뭐 그런 거 가지고 그렇게까지 그... 저기하게 어? 그르냐? 미안하다고… 어차피 데리러 왔으면서… 하남자 새끼…. 술기운에 눈은 반쯤 풀려...
꿈을 잘 꾸지는 않지만, 꿈을 꿀 때면 항상 같은 상황이 눈 앞에 펼쳐진다. "크로니." 어둠에 가려 얼굴은 잘 보이지 않는 것에 비해 금빛으로 번뜩이는 눈동자 여섯 개는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 그 중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한 눈동자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뻗은 손은 검붉은색 액체로 뒤범벅이 되어 있었다. "같이 가자." 그리고 명랑한 목소리로 항상 똑같은...
어두운 방 안은 두꺼운 커튼 틈새로 들어온 한 줄기 빛만이 보일 뿐이다. 공간 가득 울리며 따라오는 발소리와 함께 주위를 더듬어 겨우 찾아난 궤짝 뚜껑을 손으로 쓸자, 두껍게 쌓인 먼지가 강가의 날파리처럼 우수수 흩날리며 햇빛 아래 눈부신 빛을 자랑한다. 비로소 다소 낡고 초라한 나무판자 위에 다 벗겨져 가는 금박으로 쓰인 글자가 보인다. 이미 글자라는 것...
후카츠 퀸즈 플러싱, 철제 난간이 조금 흉측하게 생겼고 빨간 벽돌이 인상적인 건물의 현관으로 태섭이 걸어나왔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해요. 중년의 남자가 따라나와 그를 배웅하면서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태섭은 인사를 마치고 홀가분한 얼굴로 모퉁이를 돌아 지하철역으로 걸었다. 오늘은 다행히 밤 늦게 시작하는 근무가 없는 날이어서 조금쯤 더 저녁 시간의 ...
버기나 샹크스나 둘다 출생지가 불분명하지만 샹크스는 도련님으로 입양되었고 버기는 그 집 하인으로 들어간 게 보고 싶다. 허나 어릴 때 그런 거 안가리고 둘다 하라는 일 - 물론 일의 종류가 다르긴 했음 - 도 안하고, 매번 속닥거리고 장난치고, 허구한 날 말썽 부렸으면. 매번 버기만 맞고 혼나는데 샹크스가 나섰다가 대신 잘못 맞아서 왼편 망막이 약간 손상되...
* 크리스마스 기념글 입니다... 이게 뭥미? 싶으실 겁니다... 저도 쓰면서 뭥미? 하며 썼으니깐요... * 농구는 하는데 이상한 세계관도 있는,, 이상한 크리스마스 기념글 입니다. * 퇴고 하다가 패스,, 쓰다가 크리스마스 와서 갑자기 글 마무리 됩니다~,, "형." "왜?" "저 크리스마스 때 같이 못 있어요." "뭐?" "저 크리스마스 때 같이 못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동동님의 갓AU연성 1편> https://dongdaemun.postype.com/post/13998098 2편> https://dongdaemun.postype.com/post/13998105 3편> https://dongdaemun.postype.com/post/13998113 4편> https://dongdaemun.posty...
꺼지지 않는 불꽃, 인공태양 라솔. 세계 각국의 인재들이 모여 이루어낸, 인류의 최대 업적이자 우주라는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절대적 에너지원인 첨단과학의 산물. 이것은 인류의 편의와 과학적 발달이라는, 개발의 목적과는 다르게 아이러니하게도 모든 것들을 파멸시키는 시발점이 되었다. SHRAPNEL 이 이야기의 시간적 배경은, 당신의 시대에서 두 세기가 흐...
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르는 것들. 장식을 무겁게 단 트리나 그 밑에 쌓여있는 선물 꾸러미, 굴뚝에 매달려있는 산타 인형과 썰매 모형, 현관문에 걸어두는 크리스마스 리스라던가, 하다못해 빨간색 양말 한 켤레라도. __의 농장엔 그 어떠한 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있는 거라곤 종아리까지 쌓인 눈 뿐이다. 그녀에게 크리스마스란 특별할 것 없는 날이었다. 이사 온 몇년...
밍구는 산타 요정! w. 바베 “지훈 씨, 오늘도 야근?” “네... 뭐.” “아이고... 얼른 하고 가요. 저 먼저 들어갈게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보세요.” 인사를 하며 살짝 일어나니 허리가 뻐근했다. 뻐근한 허리를 부여잡고 시계를 보니 어느새 9시가 넘어가는 시간이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모니터를 들여다봐서인지 양 눈이 뻑뻑했다. 으아아...
크리스마스랑 전혀 관계 없음... 그냥 블루록 파시는 모든분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라며 올립니다.. 트친한테 주제 신청받아서 그린 리퀘 만화! 급하게 그려서 그런지 내용이 앞뒤가 안맞는 부분이 있거나 급전개 요소가 있습니다...그래도 재미있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용에 관해 궁금하신것이 있다면 댓글..? 로 물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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