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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언더테일 비중 90% 델타룬 10% 솔직히 공개안하려고 했는데...ㅋㅋㅋㅋㅋ 그냥 한번에 모아보려고 업로드함 결제는 쪽팔림값으로 걸어뒀습니다...
곤+ 키르아/ 크라피카+ 클로로/ 히소카+ 이르미/ 패리스톤+ 진 /체리드니히+ 테타/ 네페르피트+ 카이토 등등 좋아하는 조합들 위주로 그림 100장 한계까지 채우느라 못 넣은 그림이 있어 아쉬울 따름... 결제는 쪽팔림값으로 걸어뒀습니다
https://mosisi.postype.com/post/15732809▲모시떡님의 [호열백호-나는 용팔이랑 뽀뽀하고 싶지 않아!] 샘플 링크입니다. 표지 작업 맡겨주신 모시떡님 감사합니다!♥ *성인 로고는 우로님(현재 계정 없음)이 배포해주신 자료를 사용했습니다. B안 C안 목업도 같이 올려봐용~
일정은 7월 8일 점심까지만 남았다. 하진은 L에 타자마자 잠들었고, 도로를 달리는 지금까지 깨지 않았다. 그것을 가장 먼저 알아차린 것은 사람도 아니고 또봇이었다. "엘, 하진한테 무슨 일 있습니까? 아까는 멀쩡하더니 계속 자고 있지 말입니다." K는 L의 뒤를 따라 달리고 있었다. 수호도 지루함과 따뜻한 햇살에 못 이겨 잠들긴 했지만, 출발하고 중간 즈...
자책만 해서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해요. 그쵸? 살몬씨, 그거 기억 나세요? 의안 달맞이 공원에서 처음 만난 뒤 살몬씨가 제게 했던 질문 말이에요. 너는 여기 왜 왔냐는 살몬씨의 물음... 그 물음에 저는 그저 가볍게 어딘가로 놀러가 보고 싶어서 신청했다라고 가볍게 넘겼지만.. 사실 난치병을 가진 저주스러운 몸 때문에 신청할 때부터 초청장을 받은 뒤까지도 한...
원신 타르탈리아 연인드림 연성입니다! 이번 글의 주제는 추천받아서 글을 쓰는 것입니다. 글쓰는 것이 취미생활이니 글을 못 쓴다고 너무 뭐라고 하지말아주세요! 취미생활로 간간히 드림연성 및 드림서사를 쓸 예정입니다! 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이제 등장인물들 대사 색깔입힐게요! 에리아는 짙은 자주색으로 해놓을게요ㅎㅎ - 원신고등학교 정문 앞 - "오늘 학교 끝...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사랑의 발견 Ep.09 윤기는 지민에게 선물을 건네고 자신은 급한 일이 있다며 떠나가 버렸다. 그런 윤기의 지민은 당황한 채 태형을 찾았지만 태형도 없어진 지 오래였다. 지민은 동방으로 가 윤기가 준 선물을 뜯어보았다. - 어? 이게 뭐지? 키링인가... 지민이 열어본 선물 상자 안에는 용도를 모르겠는 지민을 닮은 병아리 모양 그림이 있었다. - 어 이거 ...
캐붕 주의, 필력 주의, 팬심 2차 창작 개연성은 없습니다. 있었는데? 아뇨 없어요 그냥... "으윽..." "사숙! 정신이 들어?!" "청명아... 여긴..." "병원이야 병원! 사숙 아무것도 기억 안 나?" "병원...?" '그러고 보니 분명... 누군가 쫓아와서...' "헉! 청명아 그놈! 날 공격한 놈은 어떻게 됐느냐!" "죄송합니다 사숙... 저희...
현재 미공개 AU_ <백 어게인> 파괴된 앞선 시대의 문물들. 이유 모르게 앞시대로 타임워프한 6명의 뛰어난 연구원, 실력자. 그들의 문명 복구기. <학교 괴담 탐구동아리> 5명의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꾸린 동아리. 5명은 잠뜰이 영안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계속 밀착마크해 결국 동아리로 끌어들임. 그렇게 학교의 비밀을 풀어감. 아무튼 학...
이미 차갑게 식은 네 몸을 내 품에 움켜쥐고는 따뜻한 눈물을 흘렸다. 눈물은 내 눈으로부터 턱까지 흘러내리고는 네 위로 투둑하고 떨어졌다. 흐느끼는 목소리로 이젠 다시 보지 못할 너를 향해 드디어 말했다, 사랑한다고. . . 구름 한 점 없이 파랗기만한 하늘이 왠지 오늘따라 조금 낯설었다. 오히려 섬뜩했다. '구름이 없어서 그런가.' 별 상관아니겠거리 생각...
코끝이 시려오고, 뺨이 빨개지며, 입김이 새어나오는 계절이 왔다. 이 설렘 가득한 시기에 우리는 1년만에 다 같이 만난다. . . "어? 강원소! 이 자식 드디어 왔네. 저 녀석이 꼴등이야, 항상." "난 늦은 적 없어-" "-딱 맞춰 온거지, 아무렴." 제 말을 가로채는 우주에게 원소는 한번 피식 웃어보이고는 끝냈다. 친구 10년차도 넘으면 뭐, 이 정도...
이젠 보지 못할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 야, 범우주. - 너무 오랜만에 연락한거 아니냐? - 지금 장난 칠 분위기 아니다. - 왜? - .. xx병원에 마지막으로 .. 뭐, 얼른 와. - 불안하게시리. " 뭐, 뭐야? " " 하아 .. 교통사고 .. 지금 수술중이야. " " 강, 강원소는? " " .. 울다가 혼절했어. " " 누가, 누가 그렇게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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