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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굳힌 작업방식에 대해 기록해보려 한다. 크리에이터들이 언제나 '지속성'적인 측면에서 많이 떨어져서 쉽게 포기한다거나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 만큼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크리에이터에게 '지속성'은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유일함'이라 생각한다.
이탈리아, 돌체 파르 니엔테 _모든 순간이 즐거움으로 가득한 달콤한 게으름. 그 순간을 즐기는 일이니, 시간을 허비한다고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그 시간은 이미 충만하기 때문이다. 행복은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 바닷가를 따라서 걷기, 가족이나 친구들을 만나는 일에 있다. 별일이 없는데도, 바쁜 척하며 작업실에 틀어박힐 때가 있다. 그런 날이면 늦...
* 이 글은 주간 뉴스레터 <이상한 나라의 프리랜서>의 과월호입니다. * https://linktr.ee/doob_jin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작업실. 나는 출퇴근하는 공간을 그렇게 부른다. 하지만 누군가는 교습소나 학원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막내 씨는 ‘너희 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거의 매일 8시간 정도 머물고, 당일 ...
가을이 다가오면서 안쓰러운 마음이 나에게 드는 이유는 내가 일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없어서 그것 때문에 경험이 없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나에게 더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내가 더 노력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스스로 다짐을 하게 되는 일이 되었습니다.
공간이 주는 느낌이 갑자기 다르게 다가온다. 늘 혼자여야 마땅한 공간에서 긴 연휴 동안 셋이 함께 했던 공간은 이미 그 이전의 나 하나만의 공간이 주는 느낌을 벗어나 있었다. 어디를 둘러봐도 어느 구석진 곳을 파헤쳐 보아도 셋이 머문 그 이전의 향기는 오간 데 없다. 이미 아들들은 제 삶의 공간으로 돌아갔다. 그들은 그들만의 공간 안으로 다시 들어가면서 ...
햇살 탓이다. 따뜻했기 때문이다. 잠깐 눈만 감는다는 게, 그만 깜빡 잠들고 말았다. “문을 열어 달라고 하지.” 나는 모로 누운 채 웅얼거렸지만, 이미 그가 초인종을 두어 번 눌렀고, 대문도 서너 차례 두드렸다는 걸 스스로 깨달은 참이었다. “괜찮아. 뭐….” 그는 나를 지나쳐 가면서, 담을 넘는 게 별로 힘들지 않았다는 투로 말했다. 방에서 소리들이 났...
쿠댠 님, 쥬나 님
오랜만에 꿀잠을 자서 그런가? 엄마가 여행을 마치고 귀국해서 그런가? 불안할 정도로 하이텐션이다.
남이 저한테 '개웃기넴ㅋㅋ'이런말하는거 당연 존싫지만... 제가 감히 "너 다들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간다는걸 안다는는 사람이 어디서 그런 나쁜 쪽으로 사회적인 말을!! 너 긴박.너인터넷 압수!! 그리고 굴라그 입수!!"시킬수는 없는거죠... 그러면 진짜로 아무일도일어나지않게 되니깐요,,, 비록 익명으로그러는건 제기준에서 찌질하다고 볼수있지만 그건 그사람마...
학창시절부터 뭔가를 쓴다는게 어려운 적은 없었다.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글쓰기가 나의 학업결과물을 좀먹는 경우도 딱히 없었다. 일을 하면서도 글을 써서 특별히 불만스러운 피드백을 받아 본 적도 없었다. 그러나 글쓰기가 내 삶에 특별한 플러스를 가져다준 적도 없었다. 애초에 글을 쓰는 게 내 업이었던 적이 없었다. 글쓰기로 돈을 벌고 싶다는 꿈을 잠시 꾸기...
얼마 전 원추절제술을 하고 자궁경부암 0기 진단을 받았다. 조직검사 결과를 보러 보호자랑 같이 오라고 어쩐지 너무 이상하게 신신당부를 하더라니. 근데 수술을 담당했던 의사선생님께선 자궁 적출을 할 수도 있으니 대학병원으로 가 보라며 의뢰서를 써 주었다. 아. 말로만 듣던 복강경 자궁적출 말씀이군요. 일단 뱃속에 원래부터 있던 걸 제거하고 나서 내 몸의 기능...
어제 1시가 넘어서 침대에 누웠다. 수면 기록 어플이 기록한 수면 시작 시각은 2시가 조금 넘은 시각. 아침에 문득 눈을 뜨니 6시였다. 잠에 들었던 시간은 4시간이 조금 안 되었다. 다시 잠들고 싶었지만 삼십 분 가량을 잠들지 못하고 누워있다가 6시 반에 몸을 일으켰다. 일찍 일어난 김에 어제 하던 코딩을 계속 했다. 아직은 Vulkan 튜토리얼을 보고 ...
최근에 방영을 하는 '강철부대 3'를 보게 됐다. 개인적으로 정말 멋진 분들이 많다는 사실에 감탄을 했었고 확실히 공통으로 느꼈던 1가지가 포인트가 있었다. 머릿속에 계속 맴돌아서 한번 정리를 해보려 하며 남/여를 떠나서 누구에게나 장착하고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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