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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어느정도 선선해진 대국의 날씨는 걸프가 정원에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었어. 햇빛 따스하고 바람 솔솔 불고. 손에 든 책을 정독하던 걸프의 집중력을 깨트린건 오전 회의를 마치고 돌아온 뮤였어. "황후" "아, 오셨습니까?오늘은 빨리 오셨네요" "그러게요. 다행입니다. 황후랑 더 있을 수 있어서ㅎㅎ" 아마 뮤의 이 말을 들은 부하들은 어이 없어하며 꿍얼댈...
태국의 늦여름은 반짝이는 햇살로 시작된다. 새벽에는 소나기가 왔는지 살짝 열어둔 창문으로 정원의 젖은 풀냄새가 은은히 풍겨온다. 흰 커텐이 잔잔한 아침바람에 살랑이는 침실에는 선이 진한 두 남자가 누워있다. 일렁이는 커텐에 아침 햇살이 반짝이자 뮤는 눈썹을 찡그리며 실눈을 떳다. 뒤척이며 정신을 차린 다음 모로 누워 아직 잠에 푹 빠져있는 걸프를 바라보며 ...
도련님의 첫사랑 w. 퍼플 "나 이거 갖고 싶은데.." 금지옥엽 막내아들로 태어나, 위로 형과 누나를 하나씩 둔 걸프는 항상 모든 것이 쉬웠다. 조금만 예쁘게 웃으면서 애교를 부리면 그들은 금세 홀라당 넘어와 자신이 원하는 걸 들어줬기 때문에. 그렇게 자라온 방식은 어른이 되어서도 바뀌지 않았다. 부잣집 아들에, 스펙 좋고, 180이 넘는 키, 좋은 비율,...
' ...피뮤는 음악에 집중하고있고, 저는 연기에 집중하고있기때문에 힘들것같아요.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힘들것같아요...' [어때?] "나쁘지않은데?" [다행이다. 당황했다구] "고생했어ㅎㅎ 어머니는 잘 모셔다드리고왔어?" [응. 콘도 오니까 hazard가 이불로 난리를 쳐둔거있지] "내 냄새 나서 그런가?" [한 두번도 아닌데?] 휴대폰 화면 속...
Fake to Real w. 퍼플 “농.” “...” “나 왔어.” “...” “많이 마셨어?” “...” “요즘 피뮤랑 만나?” 걸프에게서 온 연락에 한걸음에 달려 나온 마일드는 이미 취해있는 듯 볼이 발그레 달아오른 걸프의 앞에 앉았다. 제가 앞에 앉았음에도 축- 쳐져 있는 걸프가 걱정되어 술 대신 물을 따라주었다. 이렇게 술 마실 일이 있었나, 요즘 ...
머릿 속으로는 Bright을 믿지 말라고 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Bright의 모습에 Mew는 자신도 모르게 홀려버렸다. 다음 날, 여느 때와 같이 Gulf의 교실에 찾아간 Mew였고 평소와 같은 태도를 보이는 Mew의 모습에 물어보고 싶지만 차마 말을 꺼낼 수 없던 Gulf는 눈치만 보고 있었다. 하루종일 Gulf만 보고있는 Mew가 그걸 몰랐을까.할 말...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뮤는 브라이트의 덕에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었다. 아주 작은 손짓으로 고통은 가셨다. 뮤는 브라이트의 존재가 놀라우면서도 두려웠다. 이렇게 며칠 더 사는게 의미가 있는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브라이트의 변덕에 의해 죽고 산다니 브라이트는 악마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악마에 가깝지만, 악마는 아니라니까." 브라이트는 뮤쪽은 돌아보지도 않고 창문을 바...
"아," "으..아프지..미안..한번만 더.." 제가 더 아픈 얼굴로 베인 상처를 소독하고 있는 걸프의 얼굴을 뮤는 빤히 쳐다봤어. 혼자 할 수 있다는 자신을 억지로 앉히고 조심스레 치료를 하는 걸프에게 이제서야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미안해 걸프" "호호...응?뭐가?" "...아까 화내서" "아...아냐. 내잘못인데 뭐" "...애인분은...잘보내드렸...
"피뮤! 출근했네요?" "아, 리아. 미안 나때문에 바빴지" "아니에요~겨우 하루 혼자 일한건데요 뭐" "하루?" "네!피뮤가 집에 일있다고 못나온 목요일 하루, 금요일은 카페 쉬었으니까!" 어쩐지 걸프가 집엘 어떻게 왔지 싶었는데 카페를 쉬었던거구나, 그제서야 상황이 이해되는 뮤였어. 그러면서 묘하게 기뻤지. 카페를 쉴만큼 걸프에게 중요한 사람이 된것 같...
Fake to Real w. 퍼플 "전화를 왜 안 받지...." 뮤는 통화를 종료하는 버튼을 누르고 한숨을 쉬었다. 걸프가 뮤의 눈앞에서 운 날 이후 걸프와 연락이 잘 안 되었다. 라인도 한참 뒤에 대답이 오거나, 전화도 잘 받지 않고 뮤는 걸프가 걱정되기 시작했다.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자신이 싫은 건지. 차라리 싫으면 싫다고 말이라도...
그저 '사랑'이라는 말로밖에 설명할 수 없으니까. 어떤 사랑 이든 그게 중요하진 않아. 중요한 건 너의 마음. 그리고 나의 마음. "자자, 마지막 키스신입니다. 다들 끝까지 힘 내 봅시다." 내 기억이 맞다면 이때, 너와의 마지막 키스가 아쉬웠던 것도 같다. 이 시간이 지나면 너와 나누는 입맞춤의 기회도 없을 것이고 그저 다른 사람들과 같은 형, 동생이 될...
뮤는 연예인이었다. 많은 사람들의 애정과 관심을 받으며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연예계에서 생활해 왔다. 성공적인 시리즈를 찍었고 제작자와 가수로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었다. 이정도면 성공한 인생이지. 뮤는 매사에 감사했다. 그의 벤츠가 교차로의 신호등에 진입하는 순간 전광석화와 같이 끼어든 트럭을 보지 못하고 그대로 자신의 차로 돌진했다. 안전밸트는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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