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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내 장르 섭종했지만 나는 놓지 못했습니다 비가 맑게 개인 오후였다. 왁자지껄한 꿈을 꾼 것도 같긴 한데 너무 개운한 숙면이었는지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았다. 귓가에 타닥타닥 맑은 물방을 소리를 들었던 것 같기도 한데 아무렴 어떤가. 비가 뚝 멎어버린 순간에 나는, 거짓말처럼 깨어났다. 이 거지같은 육체의 고통 속에서. -- "아야야..." "리히트 씨, ...
캐붕 주의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오글거림 주의 바람 바위 번개 풀 물 " 아아! 아저씨.. 술좀 그만드세요!! 외상값이 얼마에요.. 종려씨는 제발.. 모라좀.. 챙겨주세요.. 호당주씨한테 또 전화왔어요!!! 저번주에 샀던 그거.. 또 왕생당에 달아뒀다면서요....하아... 이번달만 벌써 세번째라구요!! 그리고 에이님은.. 제발.. 가만히 계셔주세요.. 알겠...
니란 부아 프룩사마니(라이프위버) - 31살에 세상을 치유하는것이 목표인 청년쓰 - 대단히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고, 어릴때부터 틀에박히고 정형화된 인생보다는 자기집 정원사들이랑 어울리며 식물 돌보는걸 좋아했음 + 천재성이 있었던 캐릭터... 애가 자유분방한데 머리 좋기까지해서 감당이 안되자 규율감옥 그 자체인 비슈카르에 부모가 집어넣음 - "서로 다른 우리...
식물형 인간은 흐린 날을 견딜 수가 업다... 습한 것도 너무 싫다......... 축축 쳐지는 오늘은 분노로 몸을 데워봐야지^^ 사람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던 긴 세월 덕인지 나는 시각적인 정보를 잘 캐치하지 못하는 편이다. 다년간 몸과 관련된 일을 하였지만 촉각이나 몸 감각도 둔하다. 그런 내게도 매우 예민한 감각이 있지! 바로 청. 각. 이상형의 가장...
이번호부터 저의 신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카미오 후쥬 군같은 동세대의 배우분들이 연재를 했던 프레임이라고 들었는데, 그 안에 저도 포함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연재의 테마는 "스포츠"로 정했습니다. 제가 원래부터 운동을 잘 못해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계속 온 펜싱만큼은 자신 있습니다만, 그 밖의 경기는 전혀 그렇지 못하거든요.....
언제 밝히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사이현 하여름 아줌마들은 어리지만 어리게 굴지 않는 애들을 좋아했다. 풋풋하고 앳되지만 자신의 신경을 거스르면 안됐다. 반항기 없이 고분고분해야 했다. 교복 차림을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았지만 그게 애새끼의 옷을 입고 애새끼처럼 굴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었다. 영화를 보고 우는 걸 싫어하는 여자들 때문에 전 날밤 미리 결말 포함 리뷰를 보고 갔다. 솔직히 팝콘...
~_~ 안녕하세요. 누갱입니다. 일코용 폰 배경이 있음 해서 작업했는데... 이거 일코 가능한게 맞을까요?.. ㅎㅎㅎ 이런,, 느낌,,, 좋아하실지 모르겠으나, 올려봅니다 :-) 맨 밑에 파일 있습니다. 무단 배포/수정 및 상업적 이용은 하지 말아주세요. 🙏🏻
"A, 미안해, 내가 많이 늦었지? 오래 기다렸니?" 열댓 걸음쯤 떨어진 곳에서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바이크에 기대어 있던 A는 손에 쥐고 있던 담배를 바라보았다. 그가 그녀를 기다린 시간과 반비례하게, 그의 손에 들린 꽁초는 제법 길었다. 아깝다... 당연하지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저기, 내리막길을 급하게 걷고 있는... 어이쿠, 넘어지셨네. 하여...
저도 모르게 자꾸 달랑달랑 처럼 써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노딱이 걸릴 수도 있어요. 현실고증 하니깐 톡글 만드는데 퇴근 안 한 기분이에요. ( 최대한 사담만 넣고 싶다는 뜻...)
둘은 마치 그날 밤일을 기억에서 싹둑 잘라낸 것처럼 말하고 행동했다. 마침 알코올이라는 아주 좋은 핑곗거리도 있겠다, 서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어물쩍 넘어가려 한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그 사실을 묵인했다. 그러니 굳이 어느 한 사람의 비겁함을 탓할 필요 없이 사이좋은 공범이 된 셈이었다. 겉으로만 보면 그전과 다름없는 일상의 반복이었다. 지민은 이불을 ...
*'제작자'님의 'ZOOM 참사'를 모티브로 작성하였습니다.* 아... 오늘 시간표 DOG 같다. 1교시 국어2 2교시 수학 3교시 국어1 4교시 도덕 5교시 가정 6교시 음악 7교시 사회 담임쌤이랑 사회쌤은 착하셔서 괜찮은데, 수학쌤이랑 국어1쌤은 너무 차갑고, 무섭다. 또, 도덕쌤이랑 음악쌤은 잔소리 폭탄이고, 가정쌤은 졸음 폭탄이다. (하필이면 점심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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