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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주의) 채널에 올려져 있는 [검푸른 팔] 뒤의 이야기입니다. - 저번 편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데인은 토끼 눈이 되어 다가오는 여행자를 쳐다봤다. 심연 교단을 막기 위해 몇 번, 같이 움직이면서 여행자가 감정 표현을 별로 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다. 말수가 적은 편에 속했고 이따금 저 나이 또래가 할 법한 행동을 하고 그런 감정이 담긴 표정을 짓긴 ...
‼️꼭 읽어주세요‼️ ✔️ 보내드린 양식에 맞춰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내주세요. ('정리안된 신청서', 신청서가 아닌 '톡으로 대충 보내는 것들', '설명도 없이 사진만 여러장 보내시는 것들' 모두 거절하겠습니다. 알아볼 수 있게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부탁드리는데도 지켜지지 않을 때가 많아 힘이 들어요🥲 저는 신청자분이 아니기에 정리 안된 자료로 모든 것을...
#프로필 AKMU / FREEDOM0:23 ━━❚━━━━━━ 3:08⇆ ⠀⠀⠀⠀◃ ❚❚ ▹ ⠀⠀⠀⠀ ↻ ━━━━━⊱༻ 밀짚 빵 한 스푼 어떻게 이런 문장이 있을 수 있나, 싶지 않아? 존재할 수 없는 문장이야. 밀짚 빵이라니, 더럽게 맛 없을 테고, 한 스푼만 떼어내 먹을 수도 없지! 하지만, 이렇게 표현해보자면 시적이잖아? 존재하지 않아서 아름다운 게, ...
마치 심연처럼, 어두운 곳에서 "크윽!" 심연 사도가 밀려났다. 어지러운 시야 안에 가는 실타래 같은 푸른빛이 일렁였다. 빛이 거의 없는 이 공간에서, 유일하게 눈에 띄는 건 사도의 양팔에 달린 서늘한 칼과 그 앞에 별같이 빛나는 눈동자였다. 사도는 킥킥거리며 일어섰다. "하! 여전하군, 데인슬레이프. 이제 그만 마주쳤으면 하는데." 가면을 쓴 금발의 사내...
감사합니다.
무슨 정신으로 관사로 돌아왔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들어 들고 있던 불쏘시개를 던지고 그대로 빠져나와 달렸다. 허억 허억, 좀처럼 진정이 되지 않는 숨에 꽉 닫힌 현관문을 등지고 그대로 주르륵 미끄러져 주저앉아 얼굴을 감싼다. 민혁은 너무나도 혼란스러웠다. ‘쉽게 생각하면 안 될걸요. 생각보다 엄청 집요하거든요.’ ‘늑대 말이에...
침대 옆면 끄트머리에 걸터앉은 정국은 자기가 골라준 넥타이를 능숙한 손길로 매는 지민을 멍한 얼굴로 올려다보았다.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눈을 떠서 채 잠이 깨지 않은 건지, 아니면 지민이 한 말을 자신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건지 분간이 가지 않았다. 지민이 아직도 졸리냐며 볼을 살짝 꼬집어 올 때야 으에, 하는 이상한 소리를 내뱉은 정국이 느리게 눈을 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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