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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로그인 화면 나오가 예쁜 옷 입고 나올 때마다 반하면서 옷 내주길 소망하게 된다..☆ 의장러 밀레라면 명절 한복은 필수죠!^ 3^ 추석 1일차 제로즈와 함께^ㅁ^! 평소 쫄쫄 굶으며 다이어트 하는 밀레라 뭐 먹고 싶다거나 맛있겠다~하면 득달같이 먹이려고 달려들 거 같아요 힣히 우리 밀레 많이많이 사랑받아라! 추석 2일차 알반즈와 함께!^ 3^ 아벨린..항상...
'탁.' 중절모를 쓴 남성은 일기장을 덮었다. 직업을 알 수 없는 남성이었다. 남성은 식을땀을 흘리며 숨에 차 허덕이며 책을 노려보고 있었다. "뭐야. 이건." "이 방 주인의 일기입니다." "더 안 읽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만..." "이... 이, 이건 개인적으로 가져가도록 하지. 이번 사건은 잠시 보류하겠소." 경찰인지 탐정인지, 그 자신의 입에서 ...
pr o log ue 12월 1일 미래의 나에게. 오늘도 과거의 나는 어김없이 서걱거릴 정도로 오래된 종잇장을 꺼냈단다. 이게 종이인지 아닌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오래 되었는데. 아주 오래전 누군가에게 받은 것 같았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구나. 그래, 이딴 말이나 하고자 일기장을 편 게 아니지. 이 글을 미래의 나 혹은 미래의 누군가가 읽는다면, 이 글...
오늘도 눈을 뜨자마자 준비를하고 감나무밭으로 향한다 "거 팔 괜찮습니까"-진혁 "네 유란이가 걱정해준 덕분에요"-이현 진혁오빠는 어이없다는 듯이 미소를 짓는다 그런 두남자를 쳐다보며 또또라는 말과 함께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앞질러갔다 할머니가 일찍오셔 정리를 하고 계셨고 어제 못다한 일을 하기위해 일찍이 일을 시작하였다 그런 이현이는 진혁오빠와 내가 일하...
기나긴 밤이 지나고 아침이 밝았다 오늘은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까라는 생각과 함께 눈을 떴다 "어여들 일어들나~"-할머니 아침부터 할머니가 부르시는걸보니 오늘도 감나무밭에 가자고 부르시는거 같다 "네 할머니~"-유란 할머니 부름에 다들 기계처럼 일어나 감나무밭에 갈준비를 한다 아침밥을 간단히 해치우고 씻고 일복으로 갈아입은 뒤 우리 셋은 또다시 터덜터덜 감나...
[ 에나 ] 미쿠는, 변함없이 우리들이 없는 동안에는 혼자인 거구나······ [ 미쿠 ] 응······ [ 미즈키 ] 훗, 훗, 훗. 그런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당신에게, 자, 이것을 프레젠트♪ [ 미쿠 ] ······색칠, 공부? [ 미즈키 ] 그래! 전-부 색칠이 끝나면, 내가 그것을 소재로 써서 동영상 만들어줄게! [ 에나 ] 헤에, 좋잖아.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마후유 ] 변함없이 여기는 아무것도 없고, 조용하네. [ 카나데 ] 응, 여기서 작업하면 여러모로 순조로울 것 같아. 기재, 가지고 올까. [ 마후유 ] 뭐어, 집중 되는 장소긴 하지만······ 전원은 어떡할 거야? [ 카나데 ] ············. 여기, 이상하게 꽂혀있는 것의 뒤쪽에 콘센트는······ [ 마후유 ] 물론, 없어.
이랑은 그저 앞만 바라보고 이룡의 손목을 잡은 채 그를 이끌었다. 거리를 지나 현관문을 들어서기까지 둘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이틀동안이나 찾지 않아 온기가 돌지 않는 차가운 이랑의 집에서 무거운 침묵이 맴돌았다. 이룡은 복잡한 생각들이 가득한 이랑의 마음을 읽고는 입을 달싹였지만 정작 소리는 나오지 않았다. 지금 후회와 분노와 슬픔으로 가득찬 이랑의 속...
"류타로? 류타로. 류타로!" 아 뭐야. 누나. 왜 깨우고 그래. 오늘은 주말이잖아. "이 짜식이. 주말이면 그렇게 퍼자도 된다고 누가 그래? 누나가 오랜만에 왔는데 반갑지도 않아?" 전혀! 나 혼자 집 쓰니까 얼마나 좋은지 알아? 빨리 학교로 돌아가! "우리 동생. 많이 컸네? 누나한테 대들줄도 알고. 사춘기 왔구나!" 뭐래. 진짜 가! 그 광대 누나랑 ...
-나랑 결혼하자. -... -진짜 잘해줄게. 전원우의 5번째 청혼이었다. -싫어. 문준휘의 5번째 거절이었다. 아, 이게 아닌가. 전원우는 먼저 자리를 뜨는 문준휘를 뒤쫒아갔다. -같이 가! 전원우는 초능력자였다. 능력은 염력. -염병, 젓가락도 못들게 생겼는데. 그는 처음 센터에 들어왔을 때 전원우를 보고 다들 이렇게 말했다. 체력평가를 어떻게 통과한것인...
[백종/경종] 불가사의 1. 종인이 귀여워, 변백현이 달고 사는 말이었다. 처음엔 새로이 미는 유행어 내지는 팀 내의 어떤 포지션인 듯싶었다. 당사자 귀에 딱지가 앉도록 귀엽다 귀여워 지저귀어도 김종인은 대수롭지 않았다. 못 들은 척 넘기거나 도리어 작정하고 귀염을 떨어서 빈축을 샀다. 김종인이 교태를 부리면 멤버들은 구역질하는 시늉을 했다. 맨 처음 ...
세션 목록은 이 링크의 중간쯤-https://lose-yw.postype.com/post/410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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