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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 가장 싫었던 순간이 언제냐고 하면 일말의 고민도 않고 대답할 수 있는 바로 그 순간을 목전에 두고서 닐은 이마를 간질이며 신경을 건드는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헤어 제품을 바르지 않았으므로 빛을 받아 반짝이는 금발은 중력에 순응하여 도로 매끈한 이마를 덮었다. 성별과 나이를 불문하고 닐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들은 대부분 그의 외모에 호감을 보...
전신 어떻게든 되겠죠? ▷ 이름 : 한석주 ▷ 나이 : 29세 ▷ 키/체형 : 178cm/약간 마름 아주 연한 갈색의 머리카락. 삐뚤빼뚤하고 정돈되지 않았다. 눈매는 쳐져 있고 연한 쌍꺼풀이 있다. 눈 색은 머리카락 색과 같다. 기본적으로 웃는 상이며 전체적으로 순한 인상을 준다. ▷ 성격 : -항상 웃고 있으며 남을 잘 도와준다. 만만하거나 착한 사람인 ...
2. 회귀 요새는 한철 지나간 요소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후회물에 절다 빠지지 않는 요소. 가끔 빙의 및 환생을 회귀요소가 있는 원작에 해서 1차 2차를 다 겪거나. 2차만 겪거나 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회귀자체가 스토리에 큰 영향을 주는 소설도 있다. ex) -악당의 엔딩은 죽음뿐 : 게임의 리셋 요소=회귀 라는 개념을 적용한다. 이것도 스포다. -...
현자: 루틸과 미틸한테 들었어요. 사자(死者)가 부활했을 때, 피가로가 모두를 감싸고, 먼저 도망치게 해줬다고. 피가로: 아하하, 들어버린 건가. 뭐 그렇네, 대단한 일은 아니야. 후후, 남들한테 퍼트릴 일도 아니고. 현자: (기분 좋아 보이네…) 피가로: ㅡ그래서, 어떻게 생각했어? 현자: 어, 어떻게 생각했…냐고요? 피가로: 나 말이야. 모두를 감싸고 ...
별도, 달도 뜨지 않은 새까만 밤이었다. 과연 그가 해낼 수 있을까. 아니면 예정된 순례대로 성현제가 아닌 만월이 되어 초승달의 곁에 서게 될까. 삭망월이 지나면, 알고싶지 않아도 알게되리라. 학습된 체념 탓에 흐릿하던 금안이 희미한 기대를 품고 손 안의 금은빛 문양이 새겨진 검은 마석을 바라보았다. 양 귓볼의 붉은 보석과 동그란 뒤통수, 환한 미소 따위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안녕하세요. Isolated Bond 엔딩에선 사실 살아남은 모두가 제대로 구조되지 못했다고 생각해서(영혼이 사고 당시에 반쯤 매몰되어 있음...), 주영이를 중심으로 트루 엔딩을 새로 찍어보고 싶다는 욕망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이 엔딩은 a루트 최고의 나락 엔딩(주관적) 같아요 ㄱ-... 창이 된 주영이가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면 다시 방패가 되어 현...
(주의) 망기가 맞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번 편에는 이런 내용 밖에 없으니 꼭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남계인이 미간에 손을 짚으며 고개를 저었다. 그리고는 한 토막의 한숨을 내뱉었다. ...
예전에는 집이 아니면 화장실을 가지 않았다. 고등학교 때 아침 8시에 셔틀버스를 타고 야자 때문에 저녁 10시까지 학교에 있어야 했는데, 아침에 화장실을 가지 못했던 날이면 집에 올 때까지 장장 14시간 동안 화장실을 갈 수 없었다. 바로 몇 걸음이면 화장실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도 1-2교시가 지나면 아픈 배는 나아지고 대신 머리가 지끈거린다...
타싸에 올린 적 있습니다. (리뉴얼) 5. 아 사표 쓰고 싶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속에 사표 하나씩은 품고 살아간다는데, 사실 매뉴얼은 그렇지 않았다. 그 성격에 써놓고 가지고 다니기까지 했다면, 틀림없이 수십 번은 상사의 면전에 내던졌을 테니까. 그러니 애초부터 쓰지도 않기를 택한 것이다. 매뉴얼은 자기 자신을 지극히 잘 아는 사람이었다. 공든 탑이...
"라일라가~ 어디에 있을까?" 나는 라일라를 찾으러 학교를 돌아다녔다. 사물함이 가득한 곳에서 익숙하고 듣기 싫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니 이게 누구야~ 마리네뜨 뒤팽쳉이잖아 아까 꼴좋게 울더니 다시 돌아오셨네? " 특유의 말투로 클로이는 나를 불렀다. 자만심으로 똘똘 뭉친 그 당당하고 비꼬는 말투로 나를 불렀다. "아 클로이 부르주아. 마침 잘 만났어....
나는 진실을 말했다. 나는 간신히 버텼다. 한 명이라도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기에, 나를 좋아해 주는 이가 있기에 그동안 버텨왔다. 그 사람은 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사람이니까. 그녀는 손에 어떤 물체를 꽉 쥐며 말했다. "더 이상 아무도 내 말을 믿지 않아." 그러나 내 곁에 그는 없었다. 나는 그 사람 없이도 진실을, 내가 정한 정의를 지켜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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