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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소설의 결말부를 다루는 소설입니다. 또한 캐서린 언쇼와 히스클리프라는 인물의 사랑과 집착 등의 감정선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내포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제 개인의 해석이 정답이 되지 않도록 원작을 향유하신 분께서 감상하시길 권합니다.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캐시, 내 인생에 하나뿐인 사랑이여. 거기 있나? 히스클리프는 늘 죽음을 의식해왔...
4월 1일 강백호 생일기념(+만우절 장난 쪼끔)으로 3월 말일부터 그리기 시작했는데, 벌써 4월 9일이 되었네요.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습니다... ㅠ ㅠ ) 뻔한 이야기라서 으아악... 그만... 그만...!!! 하면서도 길어지는 걸 멈출 수 없었다... 백호야 생일 축하해. 좋아하는 틴구들에게 축하 많이 받아..♥ +) 일본은 4월 1일이 입학식인데.....
트건: 인외캐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인데 인간적임 혈계: 인간캐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인데 인외적임 트라이건-혈계전선 설정 어쩌고 밧슈의 딜레마가 에스테베스에게 넘어간 느낌… 다만 더 주도적으로 ‘너라면 어떡할래?’를 묻기 위해 유능한 의사 설정을 부여하고 그 부분이 중점적인 맥시멈 3권 7장 제목 His life as a… 에스테베스 에피 제목 My ...
꾸준히 보고 싶을 것 같아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운명일지라도 이번 생은 우리가 악연으로 남더라도 네가 날 다시 기억하게 되는 날이 온다면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고 다시 만나게 되어 다행이라고 속삭여줘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넌 결국 날 알아보게 될 테니까
설마설마했다. 이 시간에 자취방에 올 정도의 친분을 가진 사람은 유기현 밖에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최근 민혁을 대하던 기현의 태도를 보면, 기현이 자신의 자취방에 절대 올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유기현은 매번 이민혁의 예상을 보기 좋게 깨부수는 사람이었다. 기현에게는 그냥 무심코 베푼 한 조각의 친절이었지만 처음으로 민혁의 편을 들어주...
╰(*°▽°*)╯ 제목은 급하게 지은 가제입니다. 부끄러운 거 압니다. 도중 수정될 수 있습니다.오탈자, 비문 검토X 차후 언젠가 예정수정될 수도 있다 말을 쓰는 것도 이젠 뭐 일련의 절차 같아서 굳이 싶네요... 늘 그렇듯이 수정 어쩌구입니다^_ㅜ... 곧 있으면 13회겠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무심코 지원과 나이차를 대충 가늠해봤다. 엄격히 따지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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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웠던 어린 날의 긴 기억을단숨에 상쇄시켜주겠다는 존재가 나타난다면당신들은 어떤 선택을 할 텐가모든 사람의 기억은 방어기제를 기반으로좋은 기억을 더 남겨둔다고 하지만남겨둘 기억이 나쁜 기억뿐이라면선택의 여지 없이 나쁜 기억만 남은 기억 상자를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그리고 그런 선택의 여지 없는 기억 상자를 가지고 살아가는 게 나다그런데 어느 날 나쁜 기억이...
개연성 × 1865자 하루 빨리 나온 레이지 생일 기념 이소이 레이지는 생각했다.오늘은 내 생일인데,왜 임무를? 규칙적으로 세오도아는 생일마다 휴일을 주었고,그건 저번 년도까지는 유효했다. 심지어 임무가 "옆 동네에서 생긴 거대 고양이 사건"...이라니.뭐,귀엽긴 하겠지만. 일단 임무까지는 시간이 남았으니 공원이라도 돌아볼까,하던 찰나. "하루키형...?"...
나는 그날 밤에 잠을 잘 못잤음. 숙소는 정말 기가막히게 좋은 곳이었고 침대도 기가막히게 편하고 온도도 딱 적당했는데 술때문인지 아드레날린때문인지 잠을 거의 못자고 아침에 7신가에 일어나서 블로그함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런던남이 자기 숙소 체크아웃이 10시반이라고 말을 해줬었기 때문에 한 9시 반?쯤 됐을 때 인스타로 디엠을 보냄
오리지널 캐릭터들의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무진 *무진군. 면적 532,83km², 인구수는 3년 전 기준 70,320명. 서울에선 3시간 남짓 되는 거리. 애매한 인구수와 애매한 위치, 특산물이랄 것도 없고 역사적으로나, 지역적으로나 다른 지역들에 비해 뛰어난 것도 없다. 그나마 해안과 인접해있어 서너개의 해수욕장들이 있으나 규모도 작...
이번 편에는 비지엠이 있음 https://youtu.be/AYal70noi3c 이거 백그라운드에 깔고 봐주길 바라. 가사가 들릴랑말랑하게 작게 틀어놓고 봐주길 바라... 가사보다는 저 멜로디가 이 날의 분위기를 잘 묘사해주는 것 같아서 열분덜이 이번 편 읽을 때 저걸 깔고 들으면 왠지 내가 느꼈던 걸 비슷하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가져와봤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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