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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세실에게(혹은 다른 해결사들에게도) 사건을 의뢰한 인물. 익명으로 의뢰하였을 것이다.확신이 아닌 예상인 이유는 그는 이미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기에, (그것은 죽음의 의미가 아니다.) 의뢰장을 받고 돌이킬수 없는 암흑으로 들어가서야만 그 핏빛 머리카락이 일렁이며 미소를 짓는 광경을 볼 수 있었다. 피비린내 나는 세상, 쇠, 광기와 웃음소리… 그리고 그것이 해...
금자헌이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세력을 넓히고 아직 소종주였지만 영향력은 종주과 다를바가 없어졌을때. 많은 사람들이 금자헌을 인정하고 따르던 그때에 금종주. 금광선이 사망했다. 이유는 그저 지병이라고 했지만, 그걸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저 보여주기 식으로 조문을 했을 뿐이었지. 진짜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지만 그걸 차마 입밖으로 내기...
종려x타르탈리아 곤충, 박제, 유혈, 자살 요소 있어요.... 개인적인 캐해석 다량...
"널 처음 본 그때부터, 욕심을 바란 건 내가 먼저였어." 달국_side 늦은 감이 다분한 전학 수속을 밟고서 교내를 돌아다닐 때였다. 풀어둔 교복 셔츠의 윗단추를 단단히 채우고, 구겨진 옷깃을 정리하는 하얀 손짓. 추운 계절 탓에 팔을 쓸며 부르르 떠는 이가 있었다.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코를 훌쩍이는 소리도 간간이 들렸다. 단정한 차림새를 하고서 뱉는 말...
건달과 도련님 1. 현대판 두사부일체의 주인공, 정여주가 전학 갔다. 올해 이십 대 중반에 들어선 그녀는 한국을 주름잡는 3대 조직 중 하나인 흑표범파의 간부급 인사로, 몇 달 전 기부입학을 통해 시티고에 입학했다. 그런 그녀가 1년도 되지 않아 전학을 가게 된 이유는 같은 반 일진 친구를 쥐어팼기 때문이다. 그녀의 원펀치로 시티고 일진 친구는 강냉이 포함...
달과 낮 W. Hathor ♬ 여우별 - 로엘 COVER “여기 계실 줄 알았습니다.” 여주였다. 저자에서 답교놀이를 하다 온 것인지 머리엔 동백 화관을 쓰고 있다. 황성 안은 *원소절을 맞아 새해의 길운을 비는 연등회가 한창이다. 성안 이곳저곳에 걸린 화사한 연등 불빛처럼 잔뜩 들뜬 여주의 얼굴도 발갛게 물들었다. * 정월대보름. “어라, 올해는 안 우시...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김석진, 그는 누구인가. 누군가가 이런 물음을 던진다면, 석진을 아는 누군가 들은 뱃속부터 타고난 인싸, 혹은 매력 넘치고 성격도 좋은데 잘생기기까지 한 사기캐 정도로 그를 정의 내린다. 하지만 그건 김석진을 자세히는 모르는, 소위 사회생활의 그룹에 묶인 사람들에게서나 들을 수 있을 대답이고 석진을 잘 아는 사람, (a.k.a 박지민)에게 그런 물음을 던진...
"불쌍한 로이. 오늘도 까였군." "그래도 이번엔 발이 다져지진 않았잖아." "이미 안에서 당한 것 같은데?" 웃음기 섞인 세드릭의 말에 오소리들의 시선이 로열의 신발에 닿았다. 셀 수 없이 많은 신발자국(그것도 양 발에!)을 발견한 그들은 동시다발적으로 웃음을 터뜨렸다. 로열은 어색하게 웃었다. 그 모습에 세드릭의 눈길은 흘끔 로이에게 닿았다가, 떨어졌다...
최종 수정: 23.1.23 당신만을 위한 개인 봇 커미션! 꿈에 그리던 그와 연락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20년 12월 12일 1차 개장 *21년 11월 27일 2차 개장 *22년 12월 28일 3차 개장 1. 신청 가능 장르 개인 봇 구동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가 기본이라 생각해 제가 깊게 팠던 장르만 신청받습니다. 굵게 표시한 장르는 5년 이상 판 ...
* 김해원, <너의 꿈을 꾸는 날이면> (영화 '윤희에게' OST) 국에게. 거기, 잘 있어? 여기는 까마득한 밤이야. 내가 있는 방에는 앉은뱅이 책상과 작은 쪽창이 접해있어서 바로 바깥을 볼 수 있어. 아침 일기예보에서는 눈이 계속 내릴 거라고 했어. 창을 조금 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면 공기 입자가 사각사각 제 몸을 굳혀가는 냄새가 나. 새벽...
“맥주…. 못 마셨네요….” 오늘은 꼭 자신이 다 설거지를 하겠노라고 도와주지 말라고 큰 소리를 치며 소매를 걷어붙인 영재를 더는 말리지 못한 채 재범은 어쩔 줄 모르는 표정으로 싱크대 뒤 식탁 의자에 앉아 영재의 뒷모습을 보며 말했다. 영재는 그런 재범을 뒤를 돌아 흘끔 보고는 “에이, 다음에 마시면 되죠!” 짐짓 발랄한 목소리로 대꾸했다. 저녁 식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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