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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수면 마취할게요. 자고 일어나면 나쁜 기억은 다 잊고 일상으로 돌아가실 거에요." 수술대에 누워 대기하고 있는 나에게 마취과 의사가 주사를 준비하며 말했다. 아침 일찍 수술 예약을 잡고 오전에 이런저런 검사를 했고, 사건과 관련된 물건들은 전부 버렸다. 그래 봐야 버릴 건 차도열이 준 휴대폰 하나였다. 병실은 차도열이 마련해 줬던 특실에서 나와 일반실로 ...
1. 소문의 나나=핑크 머리 이제노 대리는 오늘도 뛴다. “아, 과장님! 저 이제노 대리입니다.” -우리 이 대리, 어디쯤이야? “저 회사 앞 횡단,” -이 대리, 당장 안 튀어와!!! 우리의 이 대리는 오늘도 달린다. “제노님, 괜찮아요?” “아이, 재현님도 참. 지금 괜찮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괜찮다고 하지, 누가 아니라고 하겠어요?” “혼이 나간 것 같...
#16. 이게 아닌데. 선생님께서는 시범프로그램의 운영을 위해, 두 달 정도는 호명한 사람과 짝이 되어야 한다고 덧 붙이셨다. “아..아니 이런.” 불길한 예감은 다 맞는다더니, 꼭 이런 시기에 그 예감이 맞아야 하는걸까. 게다가 그럴 수밖에 없을거라고 말했던 세희는 얼마나 대단한 영력을 가지고 있는 걸까. 놀란 표정으로 세희에게 시선을 옮겼는데, 그럴 줄...
결정적 연출문제라기보다는 그냥 전반적으로 깔린 은은한 뉘앙스들이 하나 둘 모여모여 시크릿로맨스됨 론도? 있어도 시크릿로맨스 안될수있음 론도 가사 은근 괜찮기도하고(내안의 너(죽음)를 느낄수있어, 난 네가(죽음)두렵지않아 등등) 근데 정말 작은 디테일들이 모인듯..... 물론 가장 큰 문제는 토드 아이돌화이긴함 뭐 다카처럼 토드랑 시씨 저승에서 행복했대용 하...
더이상 쓸 소재가 없어서 연재를 중지 합니다. 블러드 데이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새로운 소설로 찾아뵐것을 약속 드립니다.
루나는 킁킁 거리며 산속을 누비고 다니고 나는 그런 루나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루나 (두리번 거리며): 뭔가 있는거 같아 나 (환하게 웃으며): 그래? 계속 찾아바 루나 (환하게 웃으며): 와 노루다 나 (루나의 손을 잡으며): 저 노루를 따라 가보자 루나 (환하게 웃으며): 알았어 언니 나와 루나는 노루가 눈치채지 못하게 천천히 노루를 쫒아갔다. 노루를...
To 사랑하는 oo일 끝나고 집에 와서 자기를 생각하여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하루에 한 통씩이렇게 쓰면 꽤 많이 모일 것 같네요, 자기가 편지를 좋아한다니까 사랑하는마음으로 정성스레 써보도록 할게요 음... 일단 사과부터 할게요. 아까 보내준 글 읽었거든요.이로 인해 자기가 받았을 슬픔을 생각하면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화는 안 풀렸겠지만요앞으...
38. " 야, 요즘 나오는 광고 봤어? " " 뭐? " " 샤인룬 화장품 광고. " " 아.. 아직 못 봤는데. " " 단체 영상 2개랑 개인별 영상이 따로 또 있던데. " " 그래? " " 안 찾아봤어? " " 응. 잊고 있었네. 찍었다는 건 알았어. " " 이제 잡은 물고기라고 관심 없는거야? " " 아니야. " 딱히 제 디렉팅 필요도 없으면서 녹음실...
#.15 내가 더 고마워. 한 바탕의 설문조사시간 이 후, 잠시 주변 벤치에 앉아 허스키녀석의 상태를 힐끗 쳐다보았는데.. ..녀석의 기분이 많이 나아진 것 같아보였다. ..다행이다. 지금쯤이면 미안하다고 말해도 괜찮을까. 녀석이 기억하지 못한대도, 내가 한 일은 분명하게 녀석을 걱정 시켰다. 혹시 부정적인 대답이 돌아올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걱정이 되서....
ⓒ 2018. HYEHWA All rights reserved. *이 이야기는 실제 사실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는 픽션입니다. 조선시대라는 시대상황만 가져왔음을 알립니다.* 3화. “폐하.” “이크...” 뒤에서 들려오는 낮은 목소리는 분명 운검이렸다. 한 나라의 왕을 이리도 긴장시킬 수 있는 사내는 이 조선팔도에 자네 하나일걸세, 운검.. 몰래 열던 쪽문을...
< 나의 이야기 > 아무리 괜찮다고 해도 엄마는 들은 체도 안 했다. 그럴 만도 했다. 그날, 울면서 집에 들어온 지 만 하루가 지나 내 낌새가 이상했는지 엄마가 자꾸 방에 들어와 왜 그런 거냐고 꼬치꼬치 캐물었다. 이틀째 되는 아침부터는 성가시게 구는 엄마 때문에 만사가 귀찮다고 내버려 두라고 하고는 방문을 잠가버렸다. 엄마가 방문을 두드리고...
"아 좋은 아침! 안소영!" 핑크색 잠옷에 부시시한 갈색 긴 머리를 한 정나미는 나를 보자 마자 웃으면서 인사했다. "그래요. 좋은 아침." 나는 억지로라도 그녀의 호의에 대답하기 위해서 웃으면서 대답했다. "이렇게 웃으니까 예쁘네. 안소영." "정나미씨는 원래 이런게 취미인가요?" 나는 조금 무뚝뚝하게 대답했다. "글세.. 그냥 원래 습관이랄까..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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