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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은 굉장히 자기감정에 솔직한 타입. 막 팩폭 날리고 이런 게 아니고 친구들이 뭐 잘하면 ‘헐! 너 진짜 잘한다. 난 이런 거 잘 못하는데.. 진짜 대단하다! 멋있어!’ 하거나 ‘선물 받으면 와! 나 이런 거 처음 받아봐! 너무 좋아!’ 막 이렇게. 저렇게 말하면 예의상하는 말 같을 법도 한데 (-)은 진짜 표정에서 진심으로 대단해! 기뻐! 너무 좋아!...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생활이 시작되었다. 아츠무는 결국 방학동안 우연이라도 여주를 마주치지 못했다. 여주도 이모네서 돌아온 뒤 딱히 밖으로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여주의 부모님들도 여주가 갑자기 공부에만 집중하니 어떠한 심경변화가 있었나보다 하고 그러려니 이해해주었다. 여주는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곧장 배구부 고문 선생님은 물론 감독과 코치 그리고 주장...
"가자아!" 보쿠토, 쿠로오, 리에프, 타나카, 이와이즈미, 카스미 VS 히나타, 카게야마, 야마모토, 오이카와, 다이치, 아사히 대결구도의 인원을 본 카스미가 다리를 찢으며 한숨을 쉬었다 "...그만두고 싶다" "헤이헤이! 카스미 텐션 높여!" 스트레칭을 끝낸 카스미는 네트 건너편에서 오이카와가 카게야마에게 캬악ㅡ하고 우는걸 목격하자 이와이즈미가 그녀의 ...
오후연습이 끝나고 저녁식사시간이 되자 연습의 종료를 끝낸 선수들에게 물통과 수건을 나눠주던 중, 히나타가 생각났다는듯 카스미에게 물었다 "카스미는 포지션 뭐였어!?" 움찔. 물어보고 싶었던 이들도 간혹 있었지만 그녀가 배구를 그만두게 된 사연이 걸린터라 아무도 묻지 못하고 있었는데 히나타가 직격으로 묻자 크게 동요하는 이들도 있었다 "나? 그야 스파이크도 ...
전학온 뒤 미야 오사무와 짝꿍이 된 지 2주 째. 어쩐지 그는 조금 이상한 것 같다. 대체 왜 이러는 거지? 무언가 내게 잘못이라도 한걸까. 아니라면 내게 이럴 이유가 없을텐데. 무슨 말이라도 해주면 좋으련만 오늘도 귀가 연소할 것 마냥 불타오르는 채로 내 책상에 가득 간식을 쏟아내는 그가 보였다. "저어... 오사무, 나 이거 다 못 먹는다고 저번에도 말...
방청소 중 타겡님과 함께 발행했던 카이제로 트윈지를 발견해서…!!!그래서 제 파트를 스캔 후 웹공개 합니다. 도박묵시록 카이지 X 도박패왕전 제로의 크로스오버 북이에요.FKMT 장르가 다 그렇죠 뭐 원고하던 2013년이라면 아직 고등학생이었을 때라…정말 학생의 시점에서 그려낸 만화인게 느껴지네요.귀엽긴 한데 조금 민망할 정도다…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사람들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오타쿠의 인생을 돌아볼 때 덕질 얘기를 빼면 쓰나! 주말이니까 좀 즐거운 얘기를 써보자 내 기억상으론 난 진짜 갓난아기 시절부터 오타쿠였던거 같다…오타쿠계의 될성부른 떡잎?ㅋㅋ또래친구들이 짱구 뽀로로 씨양양과 후이타이랑 (중국 뽀로로급 아동애니) 볼 때 난ㅅㅂ 하야테처럼 1기 애니 봄. 줄거리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대충 파랑머리 집사가 부잣집 아가씨한테 처...
ㅋㅋㅋㅋㅋ 원고 하다 이런거 보고싶어서.. ㅎㅎ 클리셰지만 안경 너무 귀여워요 ㅜ ..
나만의 아싸남이 모두의 인기남이 되는 것을 지켜보는 기분. 상당히 좋지 않았다. 지수의 마음은 고요하게 보글거리는 중이다. 타고난 기질이 온순한 편이고, 뭔가에 집착하는 편도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길 욕심이 없는 성격인 줄 알았는데. 정한이 7반 수비 진영을 돌파할 때마다 여자애들의 환호성이 터지자 저 외에는 아무도 모를 짜증이 적립됐다. “홍지수 어디 아파...
약 5400자 *짭근친 입니다. 여주네 아버지가 재혼을 하겠다고 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부터는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폭발하여 대화도 거의 안하고 지내는 상태였다. 누굴 만나는지도 몰랐는데 재혼이라니. 여주는 어머니가 떠올라서 화가 났다. 그치만 본인이 재혼 하겠다는데 내가 뭐 어쩌겠어. 여주는 한숨을 쉬고는 누구와 하느냐고 물어보았다. 토요일 오후 ...
"너희 남매야?" 아니었다. "그럼 너네 사귀어?" 그것도 아니었다. "그럼 너희 대체 무슨 사이야?" 질문은 계속된 부정에 탐문으로 변모해 갔고 이를 종결시키는 우리의 답은 늘 하나였다. "필요한 사이." 필수불가결 유치원의 샛노란 가방을 등에 얹을 즈음, 어느 순간부터 우리의 맞벌이 부모님은 고작 대여섯 살밖에 되지 않은 우리를 서로에게 잘도 맡기곤 했...
하이큐 우시지마 와카토시,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대화가 필요해 그녀는 조심스럽게 일어나면서 오른발에 힘을 실어 보았다. 욱신거리지 않는다. 테이핑을 붙인 발이 구두에 잘 들어가지 않아 조금 인상을 썼더니 그녀의 앞에 떡하니 버티고 선 사쿠사의 미간에도 주름이 생겼다. 거 참, 안 아프다는데도 그런다. 사쿠사는 구두 안에 발을 밀어 넣는 것에 성공한 그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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