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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본 글은 연령반전 설정이 있으므로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어떡해." "어떡하지." 잔뜩 비져나오는 웃음을 삼키지도 않은 채로 그대로 입밖으로 내는 목소리들이 상황과 맥락에 비해 퍽 상쾌하다. 건학의 팔 근육으로 약간의 공간만을 띄워둔 채로 이상한 웃음소리만 내면서 깔고 깔려있는 두 사람은 분위기에 완전히 푹 젖어서 뒷 상황은 ...
"그럼 네가 날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다는 거야 뭐야." 비웃음과 함께 튀어나온 준면의 한마디에 백현은 순간 입을 꽉 다물었다. 어쩌다 말이 이렇게 됐지. 백현은 자신이 어디서부터 이야기의 흐름을 잃고 이렇게 돼버렸는지 천천히 되뇌고 싶었지만 준면은 그럴 시간을 주지 않았다. "……." "… 왜 말이 없어. 너 진짜…." "됐어. 넘어가." "야. 넘어가...
저번에 잠시 했던 생각을 다시 침착하게 꺼내 보았다. 내가 몇 번째 여자일까. 신유나한테. "여자도 만났구나." "응. 나 바이얌." 발랄한 커밍아웃. 그리고 끝. 내가 궁금한 건 그게 아닌데. "뭐 언제, 언제 만났는데?" "고등학교 2학년 때." "언제까지?" "수능 보기 한 달 전까지." 일단 사계절은 다 거쳤네. 그러면서 잠깐 만났던 언니라고? 한 ...
레티가 21살, 22살.. 한 해 한 해 나이를 먹어가도, 쌍둥이 동생, 리아의 부재로 고요하기만 했던 집안. 그 사이에서 유일하게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보려 노력했던 것이 레티였습니다. 그렇게, 집안과 라피움 지역을 번갈아 돌아다니며 새월을 보낸 게 2년. 무난하다면 무난한 일 년이었죠. 적어도, 가족들은 그대로 리 라이트 가문에 남아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알렌하준의 비중이 조금 많습니다. 다른 사람한테 칭찬 듣는게 익숙하지 않은 쌍디나유타 롤리유니에서 애들한테 오버사이즈 잘어울려~ 옷 직접 리폼하는거 대단해~ 멋있어~ 소리 들으니까 쑥스러워 하는 것 같던데 쌍디 둘 다 칭찬 듣는게 쑥스럽고 민망하고 그랬으면 좋겠다사적모임이든 방송이든 나가서 서로 장점이나 마음에 드는 점 말해야하는데 사람들이 코즈메즈는~...
"춥다." 갑자기 길을 가다가 루렌스가 말한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춥다. 길을 걸어가다가 정말 뜬금없이 '겨울이었다.' 라고 소설 도입부마냥 해도 개연성이 넘칠정도로. 난 겨울이 참 싫어. "오, 그건 나랑 똑같아." 오늘 저녁은 뭐 먹을래? "너 오늘 늦게 퇴근했잖아, 국물 있는걸로 먹자" 오. 하, 신경을 좀 쓰시네? 저번에는 눈치없이 속도 안좋은데 ...
"다들 너무 오랜만인 거 아니에요?" 이름 : 예 청야 나이 : 21 성별 : XY 키 / 몸무게 : 185.3cm 71.4kg 외관 : (키워드) 백발, 실눈캐, 눈 밑 점, 꽁지, 고양이 상, 츄리닝 하얀 곱슬머리에 하얀 피부 때문에 전체적으로 하얀 느낌에 든다. 굳게 닫힌 눈동자와, 매번 웃고 있는 표정은 실제론 어떤 기분인지 추측하기 어려워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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