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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000000 | C | 샘플 | 심플한 단일 일러스트 ___채색 타입 간단 선화 + 심플 채색 러프 + 간단 채색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패러디입니다. BGM Playlist ← 첫 번째 브금이 나오는 장면에서 재생하시면 원고가 끝날 때까지 끊김 없이 들으실 수 있습니다. #1. (독백) 난 왜 이렇게 사는 걸까? 창백한 몰골에, 어깨는 구부정해서는. 난 안 그래도 말라서 이러고 다니면 진짜 멸치로 보일 텐데. 어디 가서 기도 못 펴고 무시당하기 십상이란 말이다....
029. 형이 떠난 지 몇 분이 채 되지 않았다. 배웅은 하지 않았다. 그야··· 형이 나를 봐서 좋을 일이 뭐가 있겠는가 싶었으니까. 괴로운 일이 있을 때는 빨리 눈 앞에서 치우고 잊어버리는 게 최선이다. 형에게 미안한 마음이야 있지만 그것을 드러낼 때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더 괴롭기만 할 테니. 복도에 나 있는 창문으로 밖을 내다 본다. 저 아래 보이는...
난 몰라잉~ 왜이리 많아!! 뷔진에 대한 나의 집착이라고 생각하세요 ▲이건 그림체 바뀔때마다 갱신할듯 (그림체 엄청많이바뀌는타입) 유도하던 턔형이는 고자극.. 내려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소재주의: 살인 등 *같은 스터디원 퐁(P)님의 스토리라인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아침이 열린다. 나는 32번째 오늘을 살고 있다. 하루 일과는 모두 검사를 마쳤다. 오전 7시의 알람 소리로 눈을 뜨면, 오늘은 등교할지 다른 곳으로 빠질지는 내 선택이다. 여행을 떠나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적어도 서울 안에서는 나의 모든 행동이 사전에 점검되었다....
📍 3월 12일에 열렸던 에반게리온 배포전 <졸업식>에서 판매되었던 카오신 회지 <이런 AU는 어떠신가요?>의 본문 유료로 발행합니다. 📍 카오신, 코오신, 큐오신 버전으로 나뉘는 옴니버스 형식의 AU 모음집이며, 에반게리온 작품에 대한 결말 스포는 크게 들어가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출현하는 특정 캐릭터의 이해와 해석이 되어있으신 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안녕하세요, 탈뤼스입니다. 아무 공지 없이 한 주를 건너뛰고 갑자기 공지가 올라와서 당황하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작심삼월 프로젝트에서 5주차 이후 <파불라 팔리아타> 시리즈가 하차 처리가 된 것을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포스타입 고객센터 쪽에 문의를 넣으니 본편의 분량 부족으로 하차 처리가 되었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
2022.03.19.토 10시에 올라온 유료분 관련 이것저것입니다!!!!! 스포주의!!!!! 이번화 요약 우선....저번주의 내가 말했던 그 마지막인물이 찐이었던것에 대하여 혼자 기뻐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얏호!!!!!!! 맞췄다!!!! 약간 소 뒷걸음치다 쥐잡은 꼴이지만(혜우,시랑:?) 그래도 넘 기쁩니다!!!! 맞췄다!!! 그래 우리 경린이가 나올거...
키워드: 할리킹, 계약연애, 알오물, 로맨틱코미디, 약간의 복수물. 벤츠남 소아과 의사 정재현 X 헌신하다 헌신짝된 L물산 해외사업부 대리 김도영 괜찮으시다면, 아래로! 패자부활전 8. You're mine, accomplice. "그래, 어디 네 마음대로 해봐." "뭐?" 예상과는 다른 도영의 태도에 유진이 당황한 채 미간을 찌푸리며 되물었다. 도영은 그...
0. 다시 일 앞으로 돌아올 시간이 다가왔네요. 1. 이 지독한 양가감정. 할 일을 마치고 나서 처음 드는 생각은 아 이제 이거 다 했으니까 내가 좋아하는 거 해야지! a.k.a. 업무용 대본을 다 봤으니까 취미용 대본을 보자 였거든. 그 생각을 두더지잡기 망치질하듯 겨우 누르고 하루 이틀 누워있다 보니까 어라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하는 마음과 아니...
"겨우 이런 이유로 타인을 질투한다고 하면 어떨까요." "하지만 이건 좀 ••• 않아요? 납득될 만한 게 아닌가요?" "왜 또 납득의 이유를 찾습니까. 우리는 충분히 대화로 풀어나갈 수 있을 겁니다. 아마도 그럴 겁니다. 충분히 그래왔고." 솔직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표정에서 다 드러나는 편이기에. 하지만 자신의 표정은 자신이 볼 수 없다. 해석당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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