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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우리가 함께 보내는... 첫 가을. 그 어떤 계절보다 높고. 그 어떤 계절의 향기보다 짙으며, 그 어떤 세상의 이야기보다 소란스러우리만치 아득할 것이라 믿었던 계절. 그 계절이 이런 계절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 싸게 싸게 혀! 멀쩡한 청년이 둘이나 있구만, 이거 하나 못 하면 쓰간? 얼릉 보건 좀 혀 봐. - 아... 아니, 어머님. 경수...
지훈 VER "지훈 쌤, 쌤 오프 때 병원에 누가 온 지 아세요?" 디스패치가 알리기 전에 눈치를 먼저 채고 병원에 소문을 내는 것에 특기가 있는 은지 쌤이 업무를 보고 있는 나의 앞을 막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있잖아요 그분! 엘엔비 대표 여배우 .." 원칙상 알려고 하면 안 되는 것이었지만, 궁금한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박한설." "정말? 어디가 ...
♪작업 BGM : https://youtu.be/2E1EW_UbE2s · 무려 1년 반만의 에이유즈 단편입니다. 심지어 메인 타임라인! 구상은 두 달 전인데 이래저래 일이 겹쳐 이제야 쓸 수 있었습니다. 에이유즈… 사랑해요… 많이 해 주세요……S2 · <폭탄! 오색으로 빛나는 슈퍼노바> 끝 장면에서 이어집니다. 해당 스토리의 사건들이 선행했다는 ...
송민호 x 강승윤 "야, 너 연애해?" 사람 만나고, 연애도 좀 하고 그래라. 일에만 매달리는 모습이 안쓰러워 그렇게 말하면, 승윤은 늘 됐다 됐어하며 피식 웃어 넘기고 말았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사람 만나는 데에 제약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조심만 하면 어려운 일도 아니라 생각했다. 솔직히 이쯤이면 연차도 꽤 찼고, 상대방이 럽스타다 뭐다 티만 안내면 조...
#2 이치 ICHI 기억의 시작은 낯선 방과 낯선 남자였다. 제 얼굴에 닿은 차가운 물기에 놀라 정신이 들었을 때, 자신이 기억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처음 보는 좁은 방과 기억에 없는 처음보는 남자의 얼굴. 왜 이 곳에 있지? 아니, 이 곳에 있기 전에는 무얼 하고 있었지? 그래서 나는 대체 누구인가에 이르렀을 때, 머릿 속에 남아있는 것은 암흑 뿐...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2016.12.31. 체리츠 통합 온리전 체리츠 레시피에 냈던 트윈지中 제가 담당했던 젠 파트를 회지를 낸지도 오래 되었고 재판 및 수메쪽으로 더 이상 회지를 낼 생각도 없어 전체 공개로 올려둡니다. 그외 제 담당이었던 707 파트나 유성 파트는 기회가 있으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시 닉네임은 벤(@mmerh_707) 입니다. ※타장르지만 이곳에 올리는...
008 - 피해자 이 글이 마블 패러디인거 아시죠? :3 어벤져스 본부에서 지내는 라코프의 일상은 지극히 단조로웠다. 그는 잠을 자지 않았고, 수많은 요원 중 한 명이 음식을 가져다 주는 시간에 규칙적인 식사를 했다. 바뀐 방에는 여전히 감시카메라가 있었지만 창문은 진짜였다. 숲과 바다가 동시에 보이는 풍경은 아름다웠다. 라코프는 검사나 임무를 위해 나가는...
- 저... 이제 갈게요. 실습도 끝났고, 고시도 붙었고... 백이 너른 어깨를 굽히곤 몸을 말았다. 곧 천천히 목을 빼어낸 백이 눈 앞의 여자를 향해 말했다. - 다시, 가고 싶어요. - 정말... 이니? - 네. 다시 가서, 제대로... 하고 싶어요. - 잘 생각했다. 이번엔 오래 걸리지 않을 거야. 꼭, 할 수 있을 거야. 여자가 백을 끌어안았다. 네...
*18터뷰 기반 지미유진 *극 이후를 상상한 일종의 if *취향이 아닌 분은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눅눅한 아침이었다. 냉장고에 한 열흘은 처박아 둔 빵을 꺼내 억지로 한 입 물었을 때에 느껴지는 불쾌함과 쿰쿰한 냄새가 떠도는 듯한 아침. 지미 테일러는 4일 연속 내리고 있는 빗소리를 들으며 눈을 떴다. 눈앞에는 언제나처럼 흰 가운 대신 셔츠에 회색 조끼...
“일단 네가 말한 부분은 손봤어. 타이어는 조금만 더 기다려 줘.” 설명을 듣던 유중혁은 헬멧을 쓰려다 말고, 김독자를 빤히 바라본다. “왜? 더 필요한 거 있어? 물줄까?” “이번엔 네가 타 봐라.” 레이서에게 자신의 머신이 얼마나 소중한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고 있다. 시트의 높낮이부터 핸들의 위치, 액셀과 브레이크의 감도는 물론이고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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